☆―……♡사진배우기

    sense 2013. 1. 30. 17:34

    자료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gotjf/gotjf0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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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아이(camera-eye) 사진의 시각, 또는 포토 아이라고도 한다. 렌즈 또는 필름의 표현은 육안과는 다른 특성을 갖고 있는데, 사진에 기록되는 상황을 예측하여 이것을 효과적으로 사진표현으로 옮기는 감각과 능력을 말한다. 독일의 신흥사진 운동가의 한 사람인 프란츠로가 <사진의 시각 Foto-auge>이라는 사진집을 출판한 것을 계기로 하여 일본인들이 '카메라 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캔디드 포토(candid photography) 피사체인 상대방이 눈치채지 않게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움직임 등을 찍는 것을 말한다. 스냅 포토, 훔쳐 찍기라고도 한다.
     
    커플러(coupler) 발색제, 현상주약의 산화물과 반응해서 Y(엘로), M(마젠타), C(시안)의 색소를 생성하는 화합물, 내식과 외식 커플러가 있는데 내식은 필름 유제 중에, 외식은 발색현상액에 함유되어 있다.
     
    컨버전 렌즈(conversion lens) 촬영용 렌즈의 앞 또는 뒤에 접속시켜서 전체적으로 초점거리가 바뀌도록 설계한 것을 말한다. 렌즈 앞에 끼우는 것을 프런트 컨버전 렌즈, 촬영 렌즈와 보디의 중간에 끼우는 것을 리어 컨버전 렌즈(리어 컨버터)라 부른다. 광각, 어안, 망원 등이 있고, f 값은 프런트 컨버젼에서는 변함이 없으나 리어 컨버전에서는 초점거리가 연장되므로 배율의 제곱에 반비례해서 어둡게 된다.
     
    컨템퍼러리 사진(contemporary photography) 오늘날의 또는 현대적인 사진이란 뜻으로, 이 말은 종래의 사진개념을 초월해서 영상을 포함시켜 쓰이고 있다. 1966~69년에 걸쳐 미국의 조지 이스트먼 하우스에서 개최된 사진전에서 유래된 말이다.
     
    컬러 미터(color meter:색온도계) 컬러 촬영시 컬러 밸런스를 정하기 위하여 LB 필터나 CC 필터를 선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색온도계를 말한다. 컬러 보정 필터의 종류와 호수를 선정하거나 광원의 색온도를 조종하기 위한 것으로, 입사광식의 수광면 앞에 빨강.녹색,파랑(3원색), 앰버.파랑(2원색)필터가 설치되어 있다. 광원에 수광부를 향해서 다이얼을 회전시켜 움직임으로써 빨강, 녹색, 파랑 또는 앰버, 파랑의 대비량을 측정하거나 또는 색온도 K나 미레드(mired)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컬러 인화지 컬러 네거티브 필름이나 투명양화(transparency) 필름으로부터 컬러 인화를 하기 위한 인화지. 컬러 인화지에는 빨강 빛, 녹색 빛, 파랑 빛에 감광하는 3층의 유제가 발라져 각각 시안, 마젠타, 옐로의 색소화상을 만든다.
    컬러 컨버젼 필터(color conversion filter) 컬러 필름의 색온도와 사용하는 광원의 색온도가 크게 차이가 날 때 색밸런스를 일치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필터를 말한다. 예를 들어 텅스텐 필름으로 태양광 아래에서 촬영할 때에 사용되는 85B와, 데이라이트 필름을 텅스텐 조명 아래에서 촬영할 경우의 80A 등이 이에 해당한다.
     
    컬러필름(color film) 컬러 촬영에 사용되는 필름의 총칭으로, 일반 촬영용 컬러 필름은 크게 인화 목적의 네거티브 필름(color negative film)과 슬라이드 제작 및 인쇄원고를 위한 리버설 필름(col.or reversal film)으로 구분된다. 또한 이용 광원에 따라 태양광 아래에서 촬영하여 정상적인 컬러 밸런스를 얻을 수 있게 설계된 데이라이트 타입(daylight type)의 필름과 텅스텐 타입(tungsten type)필름으로 분류된다. 또 발색현상방식에 따라 색소생성용커플러를 필름의 각 유제층에 미리 함유한 내식 필름과 이를 현상액 중에 함유시킨 외식 필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컬링(curling) 필름이나 인화지에는 유제면 쪽으로 돌돌 말리는 성질이 있는데, 이 말림 현상을 가리킨다. 때문에 필름에서는 베이스 쪽에도 젤라틴을 발라서 컬링을 방지하도록 되어 있다. 컬링이 심하면 필름의 평면성이 악화되므로 촬영시에 최초와 최후의 몇 콤마는 평면성이 악화되므로 촬영시에 최초와 최후의 몇 콤마는 평면성이 불량할 경우가 있다. 현상이 끝난 필름을 건조시키면 컬링이 생기므로 적당한 추가 달린 클립을 써서 수직으로 늘어뜨려 방지하도록 한다. 인화지는 이젤을 이용하여 눌러두어야 한다. 인화지는 건조되었을 때 컬링을 일으키지만, 한참 동안 놓아두면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서 평면을 유지하기도 한다.
     
    컷 필름 => 시트 필름
     
    켈빈도(Kelivin temperature) =>색온도
     
    코팅렌즈(coating lens) 렌즈 표면에 매우 엷은 증투막을 입힌 것. 렌즈에 입사한 빛이 통과할 때, 렌즈와 공기의 경계면에서 굴절률의 차이로 약 5%의 빛이 반사되고 만다. 한 장의 렌즈로 양면이 반사하기 때문에 4군 렌즈로 34%, 5군에서는 40% 가량이나 빛의 손실을 보게 된다. 그리고 투과광의 감소뿐 아니라 플레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에 와서는 굴절률이 다른 각종 증착막을 겹치는 멀티코팅을 하여 반사율을 1%까지 줄이고 있다.
     
    콘덴서(렌즈) 사진확대기나 슬라이드 프로젝터에 사용되고 있으며, 광원으로부터의 빛을 집광시켜 네거티브나 슬라이드의 전면에 균등하게 비춰주기 위해 사용하는 렌즈이다.
     
    콤팩트 카메라(compact camera) 일반적으로는 렌즈 교환이 불가능한 소형 35 mm 카메라를 가르키는 것으로, 초보자용으로 스넵을 찍는 데 적합하다. 최근에는 초점거리를 바꿀 수 있는 줌 렌즈와 소형 스트로보가 내장된 콤팩트형이 개발되어 소형 카메라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퀵 리턴 미러(quick return mirror) 일안 반사식에서는 촬영 렌즈와 필름 면 중간의 미러에 의해서 파인더 스크린에 빛을 90도로 반사시켜 화상의 초점과 화면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촬영시에는 미러가 방해가 되므로 한 점을 측으로 삼아 위로 튀어올라가게 하여 필름 면으로 가는 광로를 만든다. 이때 미러 업된 상태로는 파인더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셔터가 끊긴 뒤 바로 재빨리 원위치로 복원하도록 고완되어 있다. 이와 같이 촬영시 외에는 언제든지 미러를 통해서 파인더를 볼 수 있도록 일안 반사식 카메라는 이 퀵 리턴 미러가 사용되고 있다.
     
    크로핑(cropping) 화면의 불필요한 부분을 지운다는 의미이다. 미국에서는 '커트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동의어로 '트리밍'이라는 단어를 함께 사용한다. => 트리밍 참조
     
    클로즈업 렌즈(close-up lens) 접사용 보조 렌즈. 표준렌즈나 100mm 정도까지의 망원 렌즈 전면에 끼워서 쓰는 볼록 렌즈로 어태치먼트 렌즈라고도 한다. 이 렌즈는 노광 배수가 거의 바뀌지 않으며 필터 모양으로 얇기 때문에 휴대에 편리한 액세서리이지만, 수차가 증가되므로 조리개를 죄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 컨버전 렌즈 참조
     
    클립 온 타입 스트로보(clip-on type electronic flast) 카메라의 액세서리 슈에 세트할 수 있는 소형 스트로보, 최근에는 핫 슈 타입이라 부르며, 카메라측과 스트로보측에 코드없이 직결해서 사용하게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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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T) 노츨 다이얼
    카메라의 셔터 기구의 하나로, 장시간 노출을 주고자 할 때 다이얼을 맞추고 셔터 버튼을 누르면 셔터가 열린 상태가 되고 다시 한번 버튼을 누르든가 셔터 속도 다이얼을 돌리면 셔터가 닫히는 기구. 셔터 속도 다이얼상에서는 T로 표시되어 있다.
     
    텅스텐 램프 일반적인 전구로서 가정용과 사진용으로 구분한다. 일반 가정용 텅스텐 전구의 색온도는 2800K이지만, 사진용 전구는 색온도 3200K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텅스텐 라이트는 일광이나 스트로보의 빛에 비해 색온도가 낮고 붉은 기가 돈다.
     
    텅스텐 필름(tungsten type film) 약칭 T 타입이라고도 한다. 색온도 3200K인 텅스텐 라이트(사진용 전구)로 촬영했을 경우에 적정한 컬러 밸런스가 되도록 만든 필름으로서 태양광이나 색온도가 높은 조명에서 찍으면 푸른색이 강한 사진이 된다.
     
    텔레컨버터(teleconveter) 촬영 렌즈와 카메라 보디 사이, 또는 렌즈 앞에 부착하여 렌즈의 초점거리를 길게(대개 두 배)하는 기구이다. 텔레플러스, 텔레모어, 리어 컨버터 등이 이에 속한다.
     
    투명양화 필름이나 유리와 같이 투명한 지지체에 생긴상으로 광선을 투과시킴으로써 볼 수 있다. => 트랜스페어런시 참조
     
    트랜스페어런시(transparency) 반사광이 아닌 투과광으로 관찰하기 위한 투명양화 필름으로서 리버설 필름을 말한다. 그리고 금속이나 플라스틱, 대지 등에 넣은 트랜스 페어런시를 슬라이드(slide)라 부른다.
     
    트리밍(trimming) 촬영이 끝난 후에 화면 구성을 하는 것으로, 필름상의 불필요한 부분을 확대시 정리하거나,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이노하지 밖으로 나가게 확대기 헤드를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한편 화면의 불필요한 부분을 절단한다는 의미로 크로핑(cropping)이라고도 한다. 트리밍이나 크로핑은 의식의 문제로 보나, 원판의 손실로 보나 적게 하는 것이 좋다.
    · 크로핑 참조
     
    T입자(T-grain) 필름 베이스에 도포한 유제를 건조시키면 건조시 표면장력과 더불어 미세한 할로겐화은이 모이는데 그 입자 모양을 T자 형으로 모으는 기술을 'T'입자공법이라고 한다. 통상적인 입자의 할로겐화은과 비교하면 입상성이 미세하고 선예도가 높은 특색이 있다. 흑백 T-Max 100, 400의 유제가 T입자로 형성되어 있다.
     
    TTL(through the lens) '렌즈를 통하여'라는 뜻으로 카메라에서는 촬영용 렌즈를 통하여 촬영되는 이미지와 같은 상을 관찰할 수 있는 파인더를 말하거나, 렌즈를 통해 들어와 실제 촬영되는 이미지로부터 노출을 재는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이다.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등장으로 별도로 파인더를 두어 상을 관찰하게 됨으로써 이런 용어가 쓰이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측광방식에 주로 이용되는 용어이다.
     
    TTL 측광(TTL metering) 카메라에 설치된 노출계 중 촬영용 렌즈를 통하여 들어와 실제 촬영되는 장면의 밝기로부터 노출을 재는 반사식 측광방식을 말한다.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등장으로 과거에 카메라 보디의 윗부분이나 렌즈 주변에 수광소자를 두어 측광하던 외부 측광식에 비해 신뢰도가 높아진 측광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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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버베이스 인화지(fiber-base paper) 이전에 사용되었던 일반적인 인화지. 지금은 RC 인화지에 의해서 상당히 교체되었다.
     
    파인더(view finder) 카메라로 피사체를 겨냥했을 때, 어디에서 어디까지 필름에 상을 맺게 하느냐의 범위를 알 수 있는 것이다. 투시 파인더와 반사 파인더가 있고, 또 초점 글라스(그라운드 글라스)로 직접 찍는 범위를 알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구조와 형식이 있다.
     
    파인더 배율(finder magnification) 파인더에 의해 보이는 피사체의 크기와 직접 육안으로 보는 피사체의 크기에 대한 비율을 말한다. 같은 크기로 보이면 파인더 배율은 등배이나 보통 투시식 파인더는 이보다 적으며 1 이하가 된다. 배율을 높게 하여 크게 볼 수 있는 쪽이 초점 맞추기는 쉬우나 등배보다 약간 낮은쪽이 사용하기 좋기 때문에 0.6~0.9배 정도의 것이 가장 많다.
     
    파트로네(patrone) 35mm 롤 필름의 보관용기. 금속 또는 플라스틱 원통 모양으로 필름이 출입하는 틈새에 차광용 천이 붙어 있어서 외부로부터 들어노는 빛을 차단한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컬러. 흑백 롤 필름은 파트로네에 넣어져 있으며 원칙적으로 재사용은 불가능하다. 또한 최근에는 DX 코드가 채택되고 있다. 다른 용어로 매거진, 카트리지로도 표기한다.
     
    패닝(panning) '흘려찍기'라고도 한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경우, 피사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피사체와 같은 속도로 카메라의 앵글이 따라가며 셔터를 끊으면 배경은 흐려지고 피사체만 정지되어 보이므로 유동감이 강조된다. 고속 셔터로 찍으면 효과가 없으므로 1/30~1/8초 정도에서 찍으면 배경이 흐르게 된다. 카메라 파인더 내에 피사체를 포착했을 때 그 위치가 어긋나지 않게 카메라를 움직이는 것이 요령이지만,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서는 미러에 의해서 블랙 아웃되는 관계로, 따로 투시 파인더를 카메라에 장치해두면 좋다.
     
    퍼포레이션(perforation) 영화용 필름의 양가장자리 또는 한쪽에 뚫어진 연속된 작은 구멍. 35mm 필름에도 양측에 구멍이 나 있는데, 이 구멍과 카메라의 스프로킷 톱니 바퀴가 맞물려 필름을 한 콤마씩 이동시킨다.
     
    펜타프리즘(pentaprism) 마름모꼴의 5각형 프리즘. 미러에서 90도로 반사된 빛이 프리즘 내에서 세 번 반사하기 때문에 상하 좌우가 교정되어 정립정상으로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다. 펜타고날 루프 프리즘(pentagonal roof prism)이 정식명칭이다.
     
    편광필터(polarizing filter) 빛은 진동하면서 직진하는데, 이 진동 가운데 한쪽 방향은 통과시키지만 다른 한 방향은 반사해서 통과시키지 않는 필터를 말한다. 예컨대 수면의 반사, 유리창의 반사 등을 제거하든가, 청공광을 보다 뚜렷이 묘사하고자 할 때, 그리고 컬러사진일 경우 주위의 난반사를 제거하여 보다 선명한 색을 얻고자 할 때 사용한다.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서 촬영 렌즈에 끼워서 천천히 회전시키면 이 편광이 제거되는 각도를 알 수 있다.
    평균 측광(averaged overall light reading) 촬영하는 화면의 평균적 밝기를 재는 TTL 측광법. 수광소자는 주로 파인더 접안부에 있으며 초점 글라스 전체를 통해 들어온 밝기를 측광한다. 화면 내에 강력한 빛이 들어와 극단적인 명암차가 생기면 정확하지 않을 위험성이 있다. =>TTL 참조
     
    포괄각도(covering angle) 렌즈가 선명하게 상을 맺는 범위. 즉 포괄각도는 그 렌즈의 광학적 중심과 이미지 서클의 직경이 이루는 각도이다. 렌즈이 조리개를 죌수록 이 범위는 넓어진다. => 이미지 서클 참조
     
    포그(fog) 사진에 나타난 얼룩이나 원치 않는 흑화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빛에 의한 광학적 포그와 물리적 작용이나 약품 등에 의한 화학적 포그가 있다. 넓은 의미로는 이레이디에이션이나 헐레이션 및 플레어나 고스트 이미지 등의 현상도 포그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포스터리제이션(posterization) 연속계조를 생략하고 몇 단계로 톤을 세퍼레이트해서 흑백이나 컬러 인화지에 색광으로 인화하는 것이다. 릴리프, 라인 톤 등 솔라리제이션 효과도 일종의 포스터와 같은 색채효과하고 할 수 있다. 이 작화법을 포스터리제이션이라 한다.
     
    포지티브 필름(positive film) 양화 상태의 사진영상을 말한다. 포지는 포지티브 필름의 약어로 슬라이드 필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현상 후에 바로 양화의 필름이 되므로 프로젝터를 통한 감상용이나 인쇄 원고로 많이 사용되나 관용도가 네거티브 필름보다 좁은 것이 단점이다.
     
    포컬 플레인 셔터(focal plane shutter) 포컬 플레인 셔터에서는 두 장의 막이 좌우로, 또는 4~8장의 금속 막이 상하로 이동하여 그 슬릿(틈새)에 의해 필름에 노광이 된다. 이 막 중 먼저 스타트하는 것을 선막, 셔터를 닫는 쪽의 막을 후막이라 부른다.
     
    포토그램(photogram)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물체를 감광재료 위에 놓고 노광을 주어 윤곽이나 실루엣 형태를 만든 사진을 말한다. 포토그램은 초기 사진 발명가들에 의하여 시도되었으며, 추상적인 표현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은 1918년 크리스티안 샤드에 의해 최초로 시도되었고 그 후 만 레이, 모홀리 나기 등에 의하여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포트레이트(portrait) 인물사진, 초상사진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얼굴을 중심으로 한 상반신 사진을 초상사진이라 하며, 전신을 포함한 인물을 지칭할 때가 많다.
     
    표백(bleaching) 컬러 감광재료를 발색 현상하면 은화상과 색소화상이 함께 나타나지만 은화상은 컬러 사진에서 불필요하기 때문에 용해 제거된다. 이 때 표백은 다음의 정착 과정에서 은화상을 제거하기 위한 중간 과정으로, 은을 할로겐화은으로 바꾸어 놓는 치환역할을 하게 된다.
     
    표준 렌즈(standard lens, normal lens) 촬영되는 화면의 대각선과 거의 같은 길이을 초점거리로 하는 렌즈를 가르킨다. 따라서 이것은 화면 사이즈에 따라 변하게 된다. 즉 35mm 카메라에서는 50mm 전후(화각 45도 전후), 식스판에서는 75~80mm (52~54도), 하프판에서는 28mm(56도)로 되어 있다. 최근 콤팩트 카메라에는 35mm(63도),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는 35~70mm 줌(34~63도) 렌즈가 달린 것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표준렌즈의 영역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표준반사판(standard gray card) 반사율 18%의 회색 대지. 반사식 노출계를 사용하여 기준이 되는 노광량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서 피사체의 명암이 극단적인 경우에는 이 표주반사판을 피사체와 같은 위치에 두고 측광하여 평균 광량을 산출한다.
     
    푸시(push) => 증감현상
     
    프레이밍(framing) 카메라의 화면 구성. 즉 촬영시에 화면을 정리하여 트리밍을 하지 않더라도 필름 면 가득히 확대해서 작화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파인더에서 구성하는 것을 말한다.
     
    프로그램 AE(programmed automatic exposure) 현장의 밝기에 따라서 셔터 속도나 조리개값이 사전에 정해둔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프로그램식이라 하고, 이 프로그램과 AE 기구를 일체화시킨 것을 말한다. EV값에 의해서 그 조합은 변화되지만, 촬영자의 의도에 따라 몇 가지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프로그램 방식도 있다. 즉 조리개를 중시하고 피사계심도를 깊게 하느냐, 피사체의 움직임을 고려해서 셔터 속도를 가급적 빠르게 설정하느냐 하는 변화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플라스틱 렌즈(plastic lens) 광학수지로 불리는 투명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렌즈로 프리즘, 콘덴서, 초점 글라스에 이용된다. 이는 성형가공이 쉽고 광학 글라스에 비해 싸고 경량이다. 때문에 비구면으로 가공한 TV용 촬령 렌즈나 카메라 렌즈에 많이 대체되고 있다.
     
    플래시매틱(flashmatic) 발광하는 광원의 가이드 넘버에 의해 피사체까지의 거리가 변화하면 조리개도 연동되어 변하는데, 이 자동 시스템은 언제든지 적정 발광량을 유지하도록 컨트롤되어 있다. 스트로보 내장 카메라의 대부분은 이 플래시매틱 기구를 채용하고 있다. => 오토스트로보 참조
     
    플랫(flat) 명암차가 적고 화면 전체가 평평하고 단조로운 상태인 것. 물론 피사체 그 자체를 지칭할 때도 있고, 검은 새도가 회색에 가깝고 하이라이트의 희어야 할 부분도 깨끗하지 못하고 회색에 가까운 상태를 가리킨다. 콘트라스트의 대응어이다.
     
    플러드 램프(flood lamp) 스폿 램프에 반대되는 말이다. 리플렉터 램프의 하나로서 60도 이상의 조사각으로 부드럽게 산광된 빛을 비춰주는 사진용 전구이다. 플러드는 범람한다, 빛이 잘 확산된다는 의미이다.
     
    플레어(flare) 렌즈로 입사되는 빛이 렌즈 면이나 렌즈 경동 내 혹은 카메라 보디 내에서 반사되어 선명도를 해치는 것을 말한다. 코팅에 의해 감소시킬 수 있다. 렌즈 내나 표면의 먼지, 상처 등으로도 일어나며 카메라나 경동부에서의 번쩍이는 금속 등에서도 생긴다. 고스트 이미지는 이 플레어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 고스트 이미지 참조
     
    피사계심도(depth of field) 렌즈에서 피사체의 한 점에 초점을 맞추면 그 전후도 어느 범위까지는 샤프하게 결상된다. 이 범위가 곧 피사계심도이다. 이 피사계심도은 (1)렌즈를 죌수록, (2)피사체까지의 거리가 멀수록, (3)화면에 대해 렌즈의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샤프하게 찍히는 범위가 넓다. 또 접사와 같은 조건을 제외하고 한 점에 초점을 맞췄을 때 카메라에 가까운 쪽이 먼 쪽보다 피사계심도가 얕게 된다. 각 렌즈에 따라 이 피사계심도는 달라지나, 렌즈 경동부에 표시되어 있는 눈금에 의해서 그 범위를 확인 할 수 있다.
     
    PC 렌즈(perspective control lens) 사각 교정용의 렌즈. 35mm 일안 반사식 카메라 렌즈는 대형 카메라와 같이 보디측에서 컨트롤할 수 없으므로, 렌즈의 경동 전반부에 상하 좌우 시프트 기능을 장치하여 상을 바르게 교정시킬 수 있는 렌즈이다. 제조회사에 따라 TS 또는 시프트 렌즈라고도 한다.
     
    핀트 영어로는 포거스(focus). 사진이 전래되었을 당시, 네덜란드어 'brand punt'의 초점의 의음에서 우래되었다. 즉 초점이 맞았다든가, 초점을 맞춘다고 할 때에 사용된다.
     
    핀홀 카메라(pinhole camera) 바늘구멍 카메라. 렌즈를 쓰지 않고 아주 작은 구멍으로 입사되는 빛이 필름 면에서 결상되도록 고안된 것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광학원리를 이용한 카메라이다. 렌즈를 쓰지 않으므로 왜곡이 생기지 않는 이점이 있으나 f 값이 극히 어둡고 장시간 노광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필름(film) 일반적인 사진용 필름은 지지체(base)에 할로겐화은(AgBr과 소량의 AgI)의 미세한 결정을 젤라틴용액에 혼합하여 얇고 균일하게 도포한 것이다. 이 할로겐화은의 입자는 빛의 작용에 의해 광화학적 변화를 일으켜 잠상을 만들게 되는데, 이때 노광된 부분은 현상에 의해 검정색 금속은으로 환원되어 네거티브 화상을 형성한다. 이것을 정착처리에 의해 미노광 및 미현상된 할로겐화은을 용해시키면 고정된 네거티브 화상을 얻을 수 있다. 필름은 유제면을 보호하기 위해서 젤라틴 보호막을 최상부에 바르고 다음으로 감광유제층, 유제를 베이스에 부착시키는 하인층, 그리고 베이스의 내면에는 헐레이션 방지층이라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35mm 필름에는 허레이션 방지층 대신 베이스 그 자체를 청회색으로 채색한 것도 있다.
     
    필름감도 필름이 빛에 감응하는 정도를 말한다. 일정한 규격에 입각하여 수치화되어 있으므로 그 값을 카메라에 세팅하여 노출을 조절한다.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감도표시로 ASA(미국 규격협회)와 DIN(독일 공업규격)이 있었는데, 현재는 국제적으로 공통된 감도표시규격으로 ISO(국제표준화기구)가 보급되어 있다. ASA 100(DIN21)은 ISO 100/21도, 또는 간단히 ISO 100이라 표시되고 있다. => 감도 참조
     
    필터(filter) 빛과 색에 대한 반응으로 사진유제에 변화를 주는 것이 필터이다. 흑백이든 컬러든 색의 재현에 변화를 줌으로써 선예하고 정확한 사진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필터는 빛을 거른다는 뜻으로 어떤 종류의 파장의 빛은 투과 시키명 어떤 파장의 빛은 훕수해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어느 파장광을 흡수하며 어느 파장광을 투과하느냐는 필터가 가진 색채에 의해 결정된다. 즉 필터 자체의 색은 투과시키고 그 밖의 색광은 흡수해 필름에 반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필터 사용시 사진에 미치는 영향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필터는 (1)필름의 감광성과 감색성에 영향을 미친다. (2)흑백 네거티브의 콘트라스트에 영향을 미친다. (3)노출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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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키(high-key) 키는 열쇠라는 뜻도 있지만 소리나 색채, 밝기 등의 상태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사진에서 하이키를 해석해보면 하이라이트 부분이 많고 하프톤에 걸쳐 대부분 밝은 상태의 피사체를 찍은 밝은 사진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채광, 노출, 현상, 인화의 모든 과정이 적정 처리된 상태에서 어두운 부분보다 밝은 부분이 월등히 많은 사진일 경우를 의미한다. 인화노광의 부족이나 현상과다에 의해 밝게 된 사진은 하이키 사진이라고 하지 않는다.
     
    하프 미러(half mirror) 반투명한 거울로서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의 이중창 반사 거울로 사용된다. 최근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서는 대부분이 이 하프 미러를 이용한 TTL측광식을 채택하고 있다.
     
    할로겐 램프(halogen lamp) 가스를 넣은 전구에 미량의 할로겐 우너소를 봉입한 것으로, 브롬 램프, 요오드 램프가 있다. 백열전구보다 수명이 길며 소형, 경량으로 색온도가 일정한 점 등 이점도 많으나 고열인 것이 문제이다.
    할로겐화은 감광재료의 감광성분으로 은과 할로겐의 화합물로서 그 종류는 브롬화은(AgBr), 염화은(AgCl), 요오드화은(AgI)등이 사용된다. 이미 노출된 할로겐화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잠상을 형성하며, 이것을 현상하면 금속은이 되어 가시화상을 만든다.
     
    핫 슈(hot shoe, cordless contact shoe) 카메라의 액세서리 슈 안의 스트로보용 직결접점이 장착된 것. 최근에는 전용 스트로보에 의해 동조될 뿐 아니라, 카메라측의 정보가 보내져서 스트로보의 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한다든지, 스트로보측의 충전 등을 카메라측에 알려서 셔터가 조리개를 제어하는 등, 고도의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는 것이 나오고 있다.
     
    해상력(resolving power) =>상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카메라나 확대 렌즈의 결상 능력이나 필름, 인화지 등의 감광재료의 묘사 정도를 표시하는 수치의 하나이다. 렌즈나 필름의 개별요소에 대한 각 해상력을 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폭이 같은 흑백의 띠나 문자 등의 테스트 차트를 촬영해서 그 한계값을 구하며 단위는 선/mm 이다.
     
    허용착란원(permissible circle of confusion) 허용흐림, 허용분원이라고도 한다. 착란원의 지름이 작으면 점으로 인식되지만 지름이 커지면 점이 원으로 되어 초점이 흐려지게 된다. 점으로 인식되는 착란원의 최대 허용한계를 허용착란원이라 한다. 허용착란원의 지름은 화면의 대각선이 10인치가 되는 6 X 8인치 사진을 10인치(약 25.4cm) 거리에서 볼 때 1/100인치로 규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헐레이션 방지층(anti-halation backing layer) 암갈색이나 암자색의 색소를 혼합한 젤라틴을 필름 베이스의 뒷면에 발라서 헐레이션을 방지하는 젤라틴층. 원래 필름 베이스의 한쪽 면에 유제를 바르고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현상 처리 했을 때 컬링(돌돌 말리는 현상)이 되기 쉬우므로 유제와 반대면, 즉 뒷면에도 젤라틴층을 발라 컬링을 방지할 목적이었다. 그러나 후에 필름 베이스를 통과한 과다한 빛을 이 이인층에서 흡수해버리도록 헐레이션 방지층과 겸용하게끔 고안되었다.
     
    헬리오그래피(heliography) 광선에 노출되면 굳어지는 물질인 비투멘(bitumen)을 사용한 초기 사진의 처리방법으로, 니엡스가 발명했다.
     
    현상(development) 필름이나 인화지에 형성된 잠상을 흑화은화상으로 환원시키는 처리를 현상이라 한다. 그 잠상은 현상액의 현상주약과 반응하여 금속의 흑화은으로 변하는데 감광재료의 종류, 현상액의 종류, 현상조건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상약(developer) 감광재료의 현상액으로 사용되는 약품의 총칭. 그 작용에 의해 현상주약, 보항제, 촉진제, 억제제, 기타 첨가제로 나눈다. 현상 용도에 따라 흑백의 경우 미립자 현상액, 초미립자 현상액, 증감성 현상액으로 구분하며 컬러의 경우 발색현상액, 반전현상액 등으로 구분한다.
     
    형광등용 필터(fluorescent filter) 일반 형광등은 그 특유의 휘선 스펙트럼 때문에 녹색으로 많이 발색된다. 이 녹색을 제거하기 위한 필터로서 FL 필터 또는 FL-W필터가 있다.
     
    화면 사이즈(picture size, picture format) 카메라로 촬영하였을 때 감광재료상에 찍힌 화면의 크기를 화면 사이즈라 한다. 카메라의 크기, 필름의 종류 드에 의해서 정해지지만 현재는 몇몇 종류로 통일되어 있다.
     
    화질(image quality) 렌즈를 통해서 결상된 화상의 좋고 나쁨을 판정할 때에 해상력뿐만 아니라 헤일로나 플레어, 색수차, 코마 수차 등 잔존하는 수차에 의해 화면의 질을 말할 때 사용한다.
     
    황금분할(golden section) 화면의 짧은 변과 긴 변과의 비가 1:1.618인 긴 네모꼴이 가장 조화가 잘된다는 황금비를 가리킨다. 회화, 사진 등에 사용되고 있다. 즉 4변형의 선의 분할에 있어서 큰 부분 a와 작은부분 b의 비가 전체 a + b와 큰 부분 a와의 비와 같을 때, 즉 a:b=(a+b):a일 때 가장 미적 효과가 있어 보인다고 자이징(Zeising)이 내세운 법칙이다.
     
    흑백용 인화지 네거티브 필름을 인화지에 인화함으로써 포지티브 화상으로 감상할 수가 있다. 이 인화를 하기 위해 사진유제를 바른 종이가 인화지이다. 확대용, 밀착용으로 나누어지며, 감도에 의해서 브로마이드지 등으로 분류된다. 또 지지체 종이의 두께에 따라 두꺼운 것, 중간 두께, 얇은 것이 있으며, 표면의 가공에 의해서 광택, 반광택, 활면, 미립면, 견면 등의 종류가 있다. 인화지는 중간조, 경조, 연조 따위의 콘트라스트가 있고 네거티브의 정도에 맞춰서 정리함으로써 계조를 고르게 할 수가 있다. 원지가 폴리에틸렌 수지로 코팅된 RC(resin coated) 타입과 황산바륨(fiber base)이 발린 바리타(baryta)타입이 있다. 사이즈는 다양하나 일반적으로는 캐비닛 사이즈에서 8 x 10인치, 11 x 14인치, 전지 등이 있으며 롤 인화지도 나오고 있다.
     
    흔들림(blur) 초점을 정확하게 맞춰서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면 전체의 초점이 약하다든가 화면에 흔들린 흔적이 나타나 있는 경우를 말한다. 흔들림의 원인은 세 가지로 요약되는데, 첫째는 피사체가 움직여버리는 것으로 고속으로 이동하는 피사체에 대해 적절한 셔터 속도를 유지하지 못한 경우, 둘째는 촬영자 자신이 셔터를 누를 때 카메라를 흔들어버렸을 경우, 셋째로는 카메라 자체의 기구의 흔들림을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