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 진♡

    sense 2013. 9. 24. 13:15

     

     

     

    ♡...가을남자 가을여자 ...♡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여자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옥죄는 결박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깊숙이 숨겠노라 다짐하지만
     


    그건 늘 꿈꾸는 일상의 희망사항 일 뿐
    숨 죽였던 생명들이 소생하는 새벽이 오면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첫차를 탄다.
     

     
    가을 남자는
    어느 후미진 골목 선술집에서

     


    단풍 곱게 물든 어느해 가을
    산기슭에 흘렸던 장미의 눈물을 기억하며

     


    마음의 지도를 꺼내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지만
     


    가날픈 신음 소리만 귓가에 맴돌 뿐

     


    회상할 수록 장미의 모습은 흐릿하게 멀어져간다.
     


    혼자 술 마시는 가을남자는
    그래서 더 쓸쓸하다.
     


    가을 여자가...

     


    가을 남자가...

     


    가을이면 앓는 병...

     


    가을에는 다 그럴까?
     



    - 좋은 글 중에서 -

     

     

     

     

    코스모스 예뻐요
    10월의 가을
    산들~산들 불어오는 갈바람이 가을 시작을 알립니다~^^
    시골집 울타리에서 익어저 가는 명자의 열매가
    점점 노랗게 물들어 가구요
    태풍 한번 없었던 올가을은 그야 말로 하늘에다 고마움을 표합니다
    울집 김장받 배춧잎 ~너풀거리며
    김장받 귀퉁이에서 겯방살이 쪽파는 이제 걸음마 잎새가 파릇하니 이쁘네요~
    sense님 안녕하세요~
    맑은 가을하늘을 품고 찾아왔습니다
    분위기 쥐이는 카폐보다
    너울거리는 농촌의 논에 누런 베포기가 운치적 아름다움이구요
    호텔 커피숍보다 들산의 그늘진 곳에서 떨어진 밤을 줏으며
    함박웃음 내보이는 입가의 아름다움이 최고인듯 합니다
    요즘 농촌은 그야말루 힘들어두 살만 합니다~

    <저>구래골 다녀가요~

    가을타는남자(~)
    들녁으로 떠나 보셔와요(~)
    안녕하세요
    코스모스가 향기롭게 피어난
    가을 10월의 밤이 깊어가네요
    왠지 쌘치해지는 가을
    홀가분하게 배낭하나 울러매고 따분한 일산에서 벗어나
    정처없이 떠나고 싶어라
    그런여행에서 마음에든멋진 남자를 만나 친구처럼 애인처럼
    달콤한 사랑도 ~ㅎㅎㅎ~~
    ♥〃´`)
      ,·´ ¸,·´`)
       (¸,·´ (¸*´♥`Йаvё Д NiСё Ðaу ´♥`)
                     ,·´ ¸,·´`)
                     (¸,·´   (¸*♥

    가을 축제
    코스모스 향연에 젖었다가 갑니다
    고운님...방긋 입니다(~)(!)(!)

    아침저녁 불어오는 찬바람에
    거리의 가로수 잎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11월의 시작입니다.

    바스락 밟히는 낙엽을 (즐)길
    사이도 없이 시간은 빨리
    흘러만 가는것 같네요..(?)


    바쁜 업무와 일상에 치여 계절을
    미처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
    후회 없는 남은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1┃(♡)월┃(♡)엔┃(♡)더┃(♡)행┃(♡)복┃(♡)하┃(♡)세┃(♡)길┃
    ┗━┛┗━┛┗━┛┗━┛┗━┛┗━┛┗━┛┗━┛┗━┛
    ●─╂──Φ▶(★)♣(★)11월첫(★) 주말♣행복.하세요(★)◀Φ──╂─●


    안녕하세요~이글은 구래골의 모든 칭구님께 올리는글입니다"
    구래골의 불로그 즐겨찾기 칭구님들을~^^
    혜아려 보았더니<총>312명입니다
    이중에 글을 보내면 답글 오는분이 1/3정도이구요~
    그리고 자체적 답글 올리는분도 있구요
    아예 바빠서 무시해 버리는 칭구님덜두 있구요
    그냥 빼꼼 이름표만 걸구 가시는 분들도 있구요
    아마두 칭구님덜 올려주신 사진이나 시글내지
    사연을 일일이 답글로 올리려면 몇일을 꼬박 않자서
    다올려두 어려울듯 싶습니다
    "칭구님덜 몇명 안되면 올려주신 사진~글에 대한 사연
    "예쁜" 답글이 올라가겠지요~
    아마두 그래서 복사글이 올라가는데 어떤분은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칭구님들도 있습니다
    저~같으면 복사글이라두 올려주시는 칭구님께 고맙다는 인사가 먼저일듯 싶습니다
    자신의 사진이나 글에대한 소견의<뜻>과 달라두
    복사글이 올라오는 칭구분들은 사정이 있어서그러하오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구래골의 부탁 말씀~
    그냥 떠나는 가을 남자이ㄱ고 싶네요. ㅎㅎ
    프로패셔널 마케팅으로!
    2013년을 마무리 하는 12월입니다
    한장 남은 달력이 엄청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겨을...
    12월은 소리없이 내려 소복히 쌓이는 하얀 눈처럼
    행복이 당신의 마음속에 소복 소복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늘 따뜻하길....
    늘~
    빈방 다녀가시는 친구님들
    넘 감사드리고
    행복한 12월 만드시길요~~^^
    겨울인데요(~)(~)
    오늘아침 자그마한 창밖은 하얀 색으로 가득찼습니다~^^
    새하얀 눈이 밤새 내렸지요
    그래두 하늘은 맑은 빛깔에 깨끝해서 좋은 아침입니다
    출근길이 미끌어워서 조심스러운 오늘 아침 흘러가는 저~구름속에서
    칭구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운 입김 불어 봅니다~
    이젠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의 모습이라 코스모스가 그리워지네요.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랄께요
    반갑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