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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se 2014. 6. 19. 23:01

     

     

     

     

     

     

     

     

     

     

     

     

     

     

     

     

     

     

     

     

     

     

     

     

     

     

     

     

     

     

     

    아름다운 전원을 봅니다.
    ♣♣♣♣♣♣♣♣♣♣♣♣♣♣♣♣♣♣♣♣
    아 ! 6.25, '조국은 소년병을 잊었는가?

    14세에 참전, 16세 전사. 15세 참전 16세 전사.
    16세에 참전, 16세 전사, 17세 참전,17세 전사
    ♣♣♣♣♣♣♣♣♣♣♣♣♣♣♣♣♣♣♣♣♣♣♣♣♣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발발로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하자
    14~18세 미만의 미성년 학생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펜 대신 총을 들고
    전선으로 달려갔다.

    훈련도 제대로 받지 못한 수많은 학도병들이
    조국수호의 화신으로 이슬처럼 스러졌다.

    6.25전쟁에 참전한 미성년 학도병 수만여 명은
    배움의 기회를 상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이제 80이 넘은 노병들은 죽기 전에,
    조국 대한민국이,
    "소년병, 그대들이 최고의 영웅이었다"는
    명예회복을 바라고 있다.

    조국은 왜 이들을 외면하는가?
    좋은 아침 인사 드립니다.
    벌써 7월첫날이 밝아왔내요.
    오늘은 많이 웃는날 되세요
    웃음은 건강에도 참 좋은 보약 같습니다
    친구님 가정에 웃음 보따리 배달 합니다 ,
    마음껏 웃으시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