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 진♡

    sense 2014. 7. 9. 12:15

     

     

     

     

     

     

     

     

     

     

     

     

     

     

     

     

     

     

     

     

     

     

     

     

     

     

     

     

     

     

     

     

     

     

     

     

     

     

     

     

     

     

     

     

     

     

     

     

     

     

     

    아름답습니다.
    이제 여름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시원한 계곡 쏟아지는 폭포수
    파도가 넘실대는 푸른바다에 풍덩 뛰어드는 생각만으로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루의 고단함과 피로을 풀수있는
    여유로운 이시간이 정말 좋아요
    남은시간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반가운 벗님 (안녕) 하세요(?)

    넓은 집에 목을 매달고 사는 삶이 아닌
    진짜 인생을 살라는 뜻입니다.
    어느 오후 심장발작을 일으키거나,

    샤워를 하다가 문득 가슴에 혹이 잡힌다면,
    그때도 승진이나 고액 연봉,

    넓은 집 따위에 목을 매겠습니까(?)
    모래 언덕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에 물결이 일렁이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멈춰 서서,
    연못 위로 새가 날아가는 광경을 지켜볼 수 있는 삶을 사세요.
    걸어오다가 과자를 집는 데 온 정신을 쏟는 아기에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핸드폰을 꺼버리십시오. 전화기 코드도 빼 버리세요.
    가만히 있어보십시오. 그 순간에 몰두해보세요

    -애너 퀸들런의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중에서-

    하루 하루가 무사하게 지내면서 작은 행복 느끼면서
    살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마세요
    오늘은 휴일 온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빵긋) (♥)(♡)
    서울 수목원 들꽃 감상 자알 하고 갑니당
    아름다운 꽃밭에서 한참 놀다 갑니다. 편한밤 되세요
    - 나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