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 진♡

    sense 2014. 11. 24. 13:34

     

     

    강아지 풀 맞네요
    강아지 마자유(~)
    해피한 12월
    행복한 12월(~)(~)
    (즐)겁게 (하하)하 보내시와요
    풍요로움이 넘쳐 있는 (한가위)
    해피한 추석을 행복한 추석을 만들어 보셔와요
    (한가위) 보름달(~)(~)
    ┏┛ ♡♡♡♡♡┗┓
    ┃자원봉사자의 날 ┃
    ┗ ━ ━ ━ ━━ ━┛

    '* ♥ *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따라 국가차원에서 국민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각종 기념행사도 열립니다.

    * ♡ * 자원봉사자 가운데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봉사는 죽음을 앞둔
    말기환자와 그 가족을 돌보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입니다.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임종을 맞이 하도록 돕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야 말로
    인간존엄성의 회복을 위한 사랑의 봉사행위입니다.

    ▶ㅣ◀남은 시간 평균 21일. 삶의 끝에서 잠시 머물며 이별을 준비하는 곳,
    호스피스...4일 개봉된 다큐 영화 '목숨'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는 보도
    입니다.죽음을 통해 보게 되는 살아있다는 것의 기적.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을 만나게 되는 이 영화가 혹독한 겨울을 녹이고 있습니다.

    (ㅎ) (ㅎ) 강아지풀 잘 담으셨네요(~)(~)
    그리웠던 블로그 친구님!

    참으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그동안 가내에 두루 평안하셨는지요
    저도 친구님들의 염려덕분에 잘지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등한시 한점 용서바랍니다

    오랜만에 나와보니 왠~지! 어리둥절합니다
    모처럼만에 나온 마실이라서 길을 찾아 헤매다가
    물어물어가면서 이렇게 가까스로 찾아와서
    문안인사 올립니다 _()_

    그동안 번창하신 블로그 구경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뜻한바대로 소원 이루시기 바랍니다.
    날은 가물어서 들받이고 논이고 타들어가는데
    들산에 밤나무 밤꽃은 향기로 남아 온동래를 향기로 휘감아 내립니다
    SENSE 님 안녕하세요~너무 오래동안 찼아 뵙지못했습니다
    살기좋구 편한 세상이라지만 먹구 산다는 것이 정말 어렵네요
    제마음안에 소중이 일기장속의 글처럼 남아있는 칭구 님들
    아침처럼 다가오는 그리움이 오늘따라 참으로 방갑습니다
    더워지는 초여름날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소원 하시길 바랍니다
    구래골 또 찼아 뵙겠습니다~
    초록의 계절 6월두 중반을 넘었습니다~^^
    들산에 휘감아 내리는 밤<꽃>향기에 마음이 젖고 달콤한 향기에 취해보지만
    한숨 서린 걱정속에 메르스의 전염병이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이제는 스스로가 조심해야할 몫이 되 버렸습니다
    아름다운 6월의 초록빛갈이 메르스를 퇴치하는 평화의 마음으로 바뀌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센스님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시고 기쁨도 많이 가지시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안녕하세요~구래골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더운걸보니 더위속에 많이들 힘드시리라~생각이 듭니다
    구래골이 오늘도 이렇게 웃는 얼굴로 칭구님을 찾아뵙습니다ㅎㅎ
    우리는 언제나 서로에게 반가운 사람들이니깐요.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서로의 안부와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불로그 친구들.
    바깥날씨는 덥지만 이곳에서의 온화한 정은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게 해주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따스함을 전하고,웃음을 전하고 소리없이 웃는 표정속에서
    애뜻함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그런 우리이니깐요 ㅎㅎ
    비가오긴 했어도 해갈에는 턱없이 모자라는 단비 좀더 내렸줬으면 좋겠는데~
    속상하게 하는 메르스도 <싹> 없어지길 기원 하면서~~~
    좋은~생각 좋은~느낌으로 오늘 하루도 구래골이 평안을 ~바라오며
    기쁨과,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나다 잠시 쉬었다 갑니다....
    sense님!^^
    코스모스의 향연이 아름답게 속삭이는 시월
    노랑 해바라기의 춤추는 모습을 보며
    가을이 익어가는 것을 더욱 느끼는 시간입니다.^^

    올만에 블로그에 방문하였습니다.
    반갑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10월엔 행사도 많고 너무 바쁜 시간들입니다.
    이 아침 강아지 풀을 감상하면서 시작합니다.^^

    sense님! 늘 감사합니다.,
    오늘은 잠시 안부 내려놓고 싶어서 방문하였네요.

    빠른 세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 시간들 되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휴일 되세요.^^
    강아지풀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겨울에 보니깐 강아지풀이 더 예뻐 보이네요~~ㅎㅎ
    까치의 설명절이 오늘이라면 내일은 우리 고유의 설명절이네요~^^
    행복한 설 명절 잘~보내시고 온가족이 두루 평안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픔과 행복을 같이 나누는
    진실한 님이있다는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는것 같네요.
    님이있기에 행복하며

    오랫만에 컨츄리 친구 명단을 보고
    옛 님이 생각나 안부 인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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