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아이렌 2014. 1. 24. 23:13

 

 





 

 

섹시한 김교수

 

original ver.

 

 

 

 

 

 

 

 

 

 

김준면의 말이 끝나고 뭐에 홀린듯이 고개를 끄덕이자 김준면은 그대로 내 손을 잡고 클럽밖으로 나와 자신의 차에 태웠다.

 

 

 

 

 


"어디가요"



"우리집"



"집에서 하는거 좋아해요?"

 


"너잖아"

 


"뭐야"

 

 


"반말하는거야이제?"



그러고보니 내가 반말한건가란 생각에 그냥 대답도 안하고 앞을보고만있자 운전을 하며 한쪽손으로는 내손을 잡더니 손가락으로 손바닥을 간질인다.

 

 


 

 

"계속 반말해 섹시하니까"

 


 

 




평소에 강의실에서의 김준면의 말이라고는 답지않은 능글맞은말에 웃음이 터졌는데 김준면은 다왔는지 거칠게 차를 세우고는 내 손을 잡아끌며 자신의 집으로 향했고 도어락이 열리고 차안에서 여유로웠던건 어디갔는지 문이 열리자마자 날 당기는 김준면과 키스를 하며 들어왔고 힐을 벗기며 그대로 들어올려 침실로 향했다. 그리고는 나를 침대위에 내려놓고는 내등을 살살쓸어내리며 키스를 하다가 무게를 실어내리는 바람에 그대로 침대로 쓰려졌다.

키스하던입이 그대로 내려가 목덜미에서 한참을 느릿하게 빨아오는데 목덜미에 하는 키스로도 달아오르는게 느껴진다.




"여기 예민하네"



그러면서 목덜미에 얼굴을 박고 그 밑 쇄골을 야릇하게 빨더니 다시 목선마다 입을 맞춘다.

 


" 이렇게 빨고싶었어"




목덜미를 물어뜯을듯이 거칠게 깨물며 빨아올렸다가 또 천천히 핥아오는 통에 딱 죽을것같다.




"강의할때 필기하느라 고개를 숙이면 보이는데 예쁘더라고"



"뛰쳐나가서 여기 이렇게 쓸어내리면서 키스하고싶던거 매번 참느라 힘들었는데"



그러면서 내목덜미를 쓰다듬으며 다시 입으로 돌아와 거칠게 내 입천장을 자극하며 아랫입술을 머금고 살짝 깨물며 치열을 부드럽게 핥는다. 

시발 키스존나잘해 거친키스에 내 가빠져오는 숨을 느낀건지 입을 떼는데 그 입사이에 늘어진침이 보인다.




"지금 이렇게 하고나면 앞으로는 어떻게 참지 자꾸생각날텐데"




그대로 내려온 입은 어느새 내 파여진 원피스의 가슴부분에서 머물러있고 곧 따끔한느낌과 동시에 혀로 핥는 오소소한 느낌이 든다. 한쪽손으로는 그대로 원피스속으로 손을 넣어 내 허리를 쓰다듬는데 언제 벗긴건지 어느새 허전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원피스가 다 내려가있다. 그러면서 날 살짝들어올려 원피스를 벗기는데 툭하고 바닥으로 원피스가 떨어지고 나혼자만 벗고있어서 창피해져 내위에 올라타있는 김준면의 넥타이를 끌어내리고 와이셔츠 단추를 푸르자 몸까지 떨면서 웃는다





"웃지마요"

 


"여주야 바지도 벗겨줘야지"



그러면서 와이셔츠 단추를 다푸르고 내리는 내 손을 바지버클에 가져가는데 당황해서 차마 푸르지는 못하고있자 장난이라며 와이셔츠를 벗고 후크를 풀러 내 속옷을 벗기고는 내 손을 자신의 목위에 끌어 안아 올린다. 자신의 바지역시 벗고 날 안아오는데 더이상 꽉붙을틈도 없이 닿아있는 몸에 내 가슴의 중심이 자꾸만 김준면의 단단한 맨살에 닿아 딱딱해지면서 흥분해온다. 
김준면도 그걸 알았는지 내 가슴을 부드럽게 쥐어오더니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살살 쓸어내린다.

 


 





"흣"







천천히 쥐어오던 가슴을 갑자기 내 중심을 머금고는 혀를 세워 간질여와서 나도 모르게 터진신음에 입을 막자 그런 내 등을 살살 쓸어내리고 그 손짓에 막았던 신음이 다시 터져나온다. 그가 주는 쾌락이 가슴의 중심에서 시작되서 온몸으로 퍼져나가는것 같다. 




얇은 브리프사이에 단단해진 그의 것이 느껴져 손으로 쓸어내리자




 

 

 

 


씨발

 

 

 

갑자기 가슴을 핥아오던입을떼고는 그대로 거칠게 내속옷속으로 손을 넣어 아래를 헤집는다. 그러면서 내손을 단단히 선 자신의 브리프위에 올린다.

 



 


"계속 만져"






밤이여서인지 낮게 숨소리가 터져나오는 김준면은 아까 클럽에서도 느꼈지만 묘한 색기가 있다. 나에게 집중한 얼굴에 오늘은 나역시도 그에게 시선이 간다.

 



내속으로 들어와 천천히 움직이던 손가락이 빠져나가더니 내 속옷이 벗겨지고 김준면의 역시 브리프를 벗자 뜨겁게 맞닿아 있는 두곳이 끈적끈적한 소리를 내며 위아래로 천천히 비벼진다. 질척질척해진 내 그곳과 계속 마찰되게 허리짓하는 김준면때문에 방안 가득 야한소리가 울린다.




"하아.. 읏 .."




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온몸의 감각이 다 깨어난듯이 예민해져서 계속되는 뜨거운 마찰만으로도 갈것같다. 손끝만 대도 갈것같다는게 어떤 느낌인줄알겠다. 그렇게 천천히 맞닿은곳을 비비며 움직이던 허리가 멈추더니 갑자기 거칠게 내 안으로 박아온다. 

 

 


갑자기 벌어진 그곳이 김준면이 움직일때마다 찢어질듯 아파서 숨도 못쉬고 눈만 꼭감고 이 느낌이 적응되기를 참고 있는데 김준면이 움직임도 멈추고는 그런 눈위에 가볍게 쪽쪽해주며 내 허리만 쓸어주며 긴장을 풀으라는듯이 어루만져준다.



"그렇게 풀어줬는데도 아파하면 어떡해"




다정하게 말하는 목소리에 눈을 뜨자 입술에 짧게 키스를 하더니 귓볼을 핥아오며 뜨거운숨을 내뱉으며 숨쉬라며 말해준다. 그렇게 쪽쪽거리며 목선에 뽀뽀를 해주고는 다시 천천히 허리짓을 시작한다. 


천천히 깊게 박으며 움직이는 몸에 어느덧 익숙해진 아픔이 쾌감으로 바뀌어 흥분이 되기 시작되고 내 달뜬 숨소리에 김준면 역시 그것을 알았는지 내가 느끼는곳만 깊고 세게 찔러오는데 죽을것같다. 위에서 움직이는 김준면이 섹시해서 저절로 내 입에서 소리가 터져나온다.




"흐..좋아"


"예쁘다"


"흐응.."



지금 흥분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쉬겠는데 내 표정을 살피면서 움직이는 김준면에게 키스가 하고싶어 매달리듯 손으로 김준면 얼굴을 감싸안고 먼저 키스를 하는데 그런 날 달래듯이 키스를 받아주면서 입꼬리가 올라가는게 느껴진다. 내가 키스를 하며 끌어안아서 더욱 깊숙히 들어오게 되고 내 다리가 그의 허리부근에서 흔들리며 의지와 상관없이 아래가 조여지는데 거친 숨소리를 내며 김준면이 고개를 젖히는게 보인다. 고개를 젖히는게 섹시해서 앞에 보이는 김준면의 목선을 핥아내리며 흥분감을 주체못하고 연신 신음소리와 함께 김준면의 이름을 뱉어내는데 그소리에 자극받은건지 김준면의 허리짓이 더 빨라지는게 느껴진다

 

 





"씨발 존나 야해"

"응..흐..."

"다른새끼랑 오늘 자려했던거 생각하면..흐.. "

"너랑 자잖..아..읏..준..면ㅇ.."

 

 


김준면이 박는대로 위아래로 움직여지는 내몸이 저릿해지며 절정에 가까운 느낌이 오기 시작했고 깊게 박아대며 내 귀에 속삭여주는 김준면에 의해 이렇게 오래 느낄수가 있나싶을정도로 찌릿한 오르가즘이 발끝부터 온다.

연신 신음과 거친 숨만 내뱉으며 눈도 못뜨고 계속되는 쾌락을 느끼고 더욱 깊게 치고박던 허리가 내 정점을 찍은듯한 느낌이 들때 내 속에서 뜨겁게 터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김준면 역시 사정했다. 사정후에도 바로빼지않고 멈춰있다가 약하게 앞뒤로 흔들며 사정의 여운을 느끼는듯한 김준면 때문에 내 쾌감 역시 지속되며 길어졌고 이내 무너지듯 우리 몸이 겹쳐지며 침대로 쓰러졌다.
 

 




* * *




아침에 눈을 뜨자 보이는 맨살에 정신을 차리자 그제야 어제 김준면이랑 잤다는게 생각이난다. 사정이 끝나고도 말리는데도 내몸에 연신 흔적을 남기더니 다시 콘돔을 뜯으며 달려드는 것을 계속 받아준기억이 난다. 흥분했을때 버릇인지 김준면은 내귀에 대고 예쁘다며 속삭여주며 중간에 사랑한다고 들은것 같기도 한데 원나잇에서 사정감에 쌓여 한 소리였다는 생각에 괜히 기분이 이상해진다. 

섹스가 끝난후에 안씻고 잤는데도 왠지 안찝찝한 기분이 이상해서 이불을 들고 아래를 보자 언제 닦아줬는지 깨끗한 내 그곳과 바닥에 떨어져있는 젖어있는 수건이 보인다. 하여튼 잠자리매너하나는 끝내주네.


내가 뒤척여서 깬건지 갑자기 끄응 소리를 내며 김준면이 움직이더니 그런 나를 팔로 감싸안고 껴안으며 더자자고 토닥인다. 그러더니 


 

 

 

 


"지금 몇시야"


 


자고 일어나서인지 잠긴목소리로 눈을 감고 내뱉는데 그런 자신의 목이 답답했는지 큼큼거리며 목을 푼다. 그리고는 갑자기 눈을 뜨는 바람에 놀라서 움츠리자 그런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잘잤어 여주야?

 


"네"

 

 

 

 

 


"예쁘다

 


얼굴부어있어도 예쁘다고"




눈뜨자마자 하는 예쁘다소리에 뭔가 했더니 그제야 어제 클럽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부은얼굴보고도 예쁘다해줄수있다던게 생각나서 작게 웃음이 터져나와 어색한 분위기가 풀린다.

 





"나는 씻어야겠다"





그러면서 몸을 일으키는 김준면을 보고 나도 집에가서 씻어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키자 그런 날 김준면이 다시 눕힌다.

 







"누워있지 어디가"


"집에"

 

 


"왜"


"원나잇하고 뭐가 잘났다고 계속 있어요"



내 마지막말에 김준면이 밥먹고 가라며 말하더니 
다시 인상을 찌뿌리고는 가까이 온다.

 


 


 


"계속있어도 돼"




그말에 침대에서 무슨소리인가 김준면만 쳐다보는데 김준면이 그런나를 보면서 웃는다.




"원나잇 아니니까 계속 있어도 된다고 "

 





그러면서 얼어있는 나에게 오더니 내 흘러내린 머리를 뒤로 넘겨주며 말한다.


 


 

"그리고 너랑 또 하고싶은게 있는데 "



"..."



"요새 많이 한다던데"




그러면서 다시 내목을 핥기 시작한다.
시발 내가 약한곳만 골라서 자극하는데 아침부터 이러다 또 일치겠다.

 


 

 

 

"뭔데..읏.. 아 잠깐만.."

 

 

 

 

 


"선섹스후교제"

 

 

 

 

-------------


잤잤씬을 여태까지 썼던 글중 제일 분량을 길게했읍니다.

어서 칭찬해줘


댓글은 여기로 가주세요! 어차피 지울글이니까 ㅠㅠㅠㅠ아깝읍니다 ㅠㅠㅠㅠㅠ  

 밑에 주소로 가셔서 써주시면 감사히 읽을께요! :^) 

 

http://cafe.daum.net/ok1221/9dli/33517

 

안클린버전 브금 비트 빡쎈걸로 한번 바꿔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고싶은 브금이 매우 많다고 한다..ㅋㅋㅋㅋ

브금 들어줘.. 나 브금 중요시 하는 년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본사람들은..! 텍파에서! 만나요!

물론 이글도 못보겠지

 

출처 : 쭉빵카페
글쓴이 : 김준맨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