Φ 心的形象 改善 Φ

Φ 심적형상 개선 Φ →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관행(慣行) 등을 개선(改善) 하거나 치유(治癒)(healing) 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재(書齋)

걷기 운동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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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活情報

2020. 3. 8.

 

 


 걷기 운동을 하면


● 1. 치매가 예방된다  

발을 내딛는 거리는 뇌의 앞부분이 계산하고

그때 필요한 근육의 강도는 뇌의 중간 부분이 결정한다.

이런 이유로 30분 걷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44%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2. 근육이 생긴다.  

특정 부위를 운동하게 되면

그 부위의 근육이 발달하게 되는건 당연한 이치다.

이러한 이유로 걷기를 하면 하체가 발달하고

근육이 발달돼 튼튼한 다리를 얻을 수 있다.


● 3. 심장이 좋아지고 혈압을 낮춰 준다.   

영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30분 걷는 것만으로 심장마비의 37%를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심장질환의 회복기에 있는 환자에게

걷기는 약해진 심장 기능을 되살리는 큰 도움을 준다.

      

● 4. 소화 기관이 좋아진다.   

30분 걷는 것만으로 식욕을 올리고

소화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소 조금만 먹어도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다면

걷기 운동만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


   ● 5. 기분이 상쾌해진다.  

30분 걷는 것만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 및 숙면을 취할 수 있다.

     

● 6. 녹내장이 예방된다. 

시신경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일상 속 안압을 높이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하지만 30분 걷기 운동만으로 녹내장을 예방할 수 있다.


● 7. 체중을 관리할 수 있다   .

달리기와 걷기 중 체중감량 효과가 더 큰 것은 '걷기'다.

물론 달리기를 하는 것이 체지방 연소가 더 잘 되지만

달리기를 하면 몸에서 젖산 물질이 분비돼 금방 피로해진다.

이에 반해 걷기는 체지방 연소가 천천히 되고

젖산 분비가 적어 오래 운동할 수 있는 체력을 단련한다.

    

●  8 뼈를 강화시킨다    

30분 걸으면 뼈까지 강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소 걷는 습관이 뼈를 튼튼하게 해주며

아이들의 성장과 노인들의 골절과 같은 위험에서 벗어나게 한다.


    ● 9. 당뇨병 위험을 낮춰준다.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

걷기 운동을 하면 말초 조직의 순환 혈류량이 증가될뿐 아니라

근육과 지방 세포의 인슐린 작용이 활발해져

당뇨병 상태를 개선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10. 폐가 건강해진다   .

30분 걷는 것만으로도 폐 기능을 향샹시키고

고혈압 예방, 면역력 증진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 옮겨 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