Φ 心的形象 改善 Φ

Φ 심적형상 개선 Φ →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관행(慣行) 등을 개선(改善) 하거나 치유(治癒)(healing) 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재(書齋)

◎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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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2021. 5. 15.

 

◎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A.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
짧은 두레박줄로는 깊은 우물의 물을 퍼 올릴 수가
없다. 이처럼 그릇이 작은 사람은 큰일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長子)의 가르침입니다.

B. 그릇의 크기는 바로 마음의 크기며
그릇이 작고 크다는 것은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
고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됨됨이 즉
마음씀씀이가 어떤 가에 달려있습니다.

C. 스스로 큰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자신의 생각일 뿐이고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으니 자신의 생각보다는 남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 가가 중요합니다.


D. 그래서 남의 눈에 잘 보이려고 애를 써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잣대가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이 또한 쉽지는 않습니다.
그럼 작은 사람과 큰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E. 자신을 뒤로 물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손해를 보더라도 모두를 위할 줄 아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

F.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할 줄 아는 사람과
저 잘난 맛에 사는 사람?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G. 앞장서서 대중을 이끌어가려는 사람과
이끌려 가는 사람?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남들이 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는 사람?.


H.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를 것이고 사람을
보는 눈이 다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 모든 걸 뭉뚱그려 생각해 본다
면 자신의 마음속에 자신만이 있는 사람과 여러
사람이 함께 있고 자신은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I. 남의 눈에 어찌 보이든 세상에
자기 스스로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J. 하지만 타인의 눈으로 보듯
냉철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자꾸 갖는다면
자신의 마음 크기를 잴 수 있고
자신의 그릇이 어떤지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K.나는 결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자신이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민망하게
작은 마음을 보고 놀랄 때가 있습니다.

ㅣ. 자신을 볼 수 있다는 건 작은 마음을 더넓히고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니自己省察
(자기성찰)을 반복한다면
쉽진 않아도 작은
나를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M. 내가 생각해도, 남의 눈에도 세상을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으려면 눈을 크게 뜨고
상을 바라보는 일도 중요하지 만 마음의 눈을 더 크게
뜨고 스스로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N.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지식도 필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건 무엇이 최선인지 볼 줄 아는 지혜입니다

. O.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이
지혜가 충만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