Φ 心的形象을 治癒하는 書齋 Φ

Φ 심적형상을 치유하는 서재 Φ :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관행(慣行) 등을 개선(改善) 하거나 치유(治癒)(healing) 하는 서재(書齋)

인복(人福) 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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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2022. 1. 24.

♣ 인복(人福) 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