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적형상 수양『心的形象 修養』¤

★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잘못된 관행(慣行) 들을 수양(修養)하고 숙성(熟成) 하는 Blog ★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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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친구야 인생 별거 없더라

◈ 친구야 인생 별거 없더라 ◈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렇고 내 생각이 맞는지 니 생각이 맞는지 정답은 없더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가 잘나 뭐하고 니가 잘나 뭐하나 어차피 한 세상 살다 한줌에 흙으로 돌아갈 건데 이 세상 누구도 영원한 삶은 없다네. 화낸들 뭐하고, 싸운들 무엇하나.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고, 뼈에 박히고 가시가 있는 말 들도 우린 씹어 삼킬 나이와 가슴이 있잖아. 때로는 져주고 때로는 넘어가 주고 때로는 모른 척 해주자. 그게 우리 아닌가. 어차피 우린 친군데 그게 무슨 소용 있겠나? 이왕 살다 가는 세상 그 무엇이라고. 안 되는 거 없고 못할 것도 없다. 여보게 친구, 어느덧 우리 인생도 이제 가을이 되었네그려. 꽃피는 봄 꽃다운 청춘 그 좋았던 젊은 날..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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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사랑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 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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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 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 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대가 바라보는 대로 그대가 느끼는 대로 변하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 부터 비롯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에게 의지 하겠습니까. 오늘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삶이 늘 향기가 나는 건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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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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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 ♣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 때 그 사람을 떠올리면 미소가 생겨나고 언제든 나를 위해 모든걸 버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 내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득이 되고 좋은것들만 들려주는 인연들만 담아둔다면 삶의 발전이 없는거랍니다. 아부성이 있을 수 있기에..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꼬집어주는 사람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 사람은 슬그머니 미워져요. 글을쓰던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마다 다른 평가를 내리게됩니다. 우선 마음에도 없는 칭찬을 늘어 놓아 사람마음 상하지 않게 아부성의 글이 올라오면 무조건 좋아지는 마음은 같습니다. 아부성인줄 알면서 듣기좋..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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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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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 복 있는 사람

♠ 복 있는 사람 ♠ 물고기는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물이 조금 차가우면 차가운 대로 물이 조금 따뜻하면 따뜻한 대로 물살이 조금 빠르면 빠른 대로 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산에 있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가 좁으연 좁은 대로 자신의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 대로 큰 나무들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 대로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햇님은 구름과 다투지 않습니다. 구름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면서 잘난척해도 조용히 참고 기다렸다가 찡그렸던 하늘을 더 파랗고 맑게 해줍니다. 구름이 비를 몰고와서 모두를 적셔버려도 바람과 함..

댓글 名 言 2022. 5. 19.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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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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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사람

♣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사람 ♣ 그리움에 동행하던 저 별은 항상 그 자리에서 나를 반기는데 가슴에 꼭꼭 묻어두고 그리워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졸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리워지고 세월이 흘러도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남아 있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큰 눈망울 속에 그리움만 가득 담아놓고도 속으로만 움켜지며 설레임 속에 살아가는 그런 그대를 알기에 더 안타깝고 더 소중한 존재로 다가오기에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타오르는 감정 마음속에 숨겨두고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기대감에 오늘 하루도 행복에 빠져있는 나 자신을 보며 만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인연인지 모릅니다. 그리움이 깊어지면 깊을수록 미안해하는 그 소년 같은 맑은 ..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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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 지라도

♣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 지라도 ♣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 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 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 나는 갖 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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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그래살자 살아보자

◈ 그래살자 살아보자 ◈ 그래 살자 살아보자 절박한 고통도 세월이 지나가면 다 잊히고 말테니.. 퍼석퍼석하고 처연한 삶일지라도 혹독하게 견디고 이겨 내면 추억이 되어 버릴테니.. 눈물이 있기에 살 만한 세상이 아닌가? 웃음이 있기에 견딜 만한 세상이 아닌가? 사람이 사는데 어찌 순탄하기만 바라겠는가?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 해도 먹고 자고 걷고 살아 숨쉬는 삶에 흠 하나 없이 사는 삶이 어디에 있는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살다 보면 눈물이 웃음되고 절망이 추억 되어 그리워질 날이 올테니 좌절의 눈물을 닦고 견디면서 그래 살자 살아 보자 - 용혜원의 中 에서-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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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입에서 나간 말입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둘째는 화살입니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셋째는 흘러간 세월입니다. 흘러간 세월은 흐르는 물 같아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하루를 지내시면서 잠시 여유 있을때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반성의 법정에 한번 서 보세요!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名 言 2022. 5. 13.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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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살기 어렵고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칠뜨기나 팔푼이 맹구 같은 사람이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랍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너무나 완벽하여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존경의 대상은 될지언정 사랑의 대상이 되기는 어려운 법이죠. 예로부터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댓글 名 言 2022.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