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적형상 수양『心的形象 修養』¤

★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잘못된 관행(慣行) 들을 수양(修養)하고 숙성(熟成) 하는 Blog ★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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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 복 있는 사람

♠ 복 있는 사람 ♠ 물고기는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물이 조금 차가우면 차가운 대로 물이 조금 따뜻하면 따뜻한 대로 물살이 조금 빠르면 빠른 대로 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산에 있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가 좁으연 좁은 대로 자신의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 대로 큰 나무들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 대로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햇님은 구름과 다투지 않습니다. 구름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면서 잘난척해도 조용히 참고 기다렸다가 찡그렸던 하늘을 더 파랗고 맑게 해줍니다. 구름이 비를 몰고와서 모두를 적셔버려도 바람과 함..

댓글 名 言 2022.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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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 言/멋진글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사람

♣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사람 ♣ 그리움에 동행하던 저 별은 항상 그 자리에서 나를 반기는데 가슴에 꼭꼭 묻어두고 그리워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졸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리워지고 세월이 흘러도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남아 있는 그런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큰 눈망울 속에 그리움만 가득 담아놓고도 속으로만 움켜지며 설레임 속에 살아가는 그런 그대를 알기에 더 안타깝고 더 소중한 존재로 다가오기에 만남을 갖고 싶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타오르는 감정 마음속에 숨겨두고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기대감에 오늘 하루도 행복에 빠져있는 나 자신을 보며 만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인연인지 모릅니다. 그리움이 깊어지면 깊을수록 미안해하는 그 소년 같은 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