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적형상 수양『心的形象 修養』¤

★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잘못된 관행(慣行) 들을 수양(修養)하고 숙성(熟成) 하는 Blog ★

28 2022년 06월

28

生活情報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조선 27명의 임금 평균 수명은 고작 37살이었고, 고려의 임금 34명의 평균 수명은 42살이었으며, 고려 귀족들의 평균 수명은 39살이었다. 병없이 오래 살 수 있을까?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 부터 민간에 전해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다.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백 살이 넘어도 건강하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고층건물의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다. 특..

댓글 生活情報 2022. 6. 28.

28 2022년 06월

28

名 言/멋진글 ◈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한다 ◈

◈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한다 ◈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살아 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무계획적으로 삶의 현장에 나서는 것보다 얼마나 삶이 명확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는가를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법인데 어떤 사람은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해 하루가 다 가는 저녁 무렵에야 바쁘게 움직입니다. 당신은 석양에 바쁜 사람이 되지 않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요? 나는 하루가 끝나는 시간이면 그날의 일들을 돌아보며 다음날의 계획을 세우는데 열중합니다. 계획은 우리가 그냥 지니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시간까지 활용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쓸모없이 보내는 시간을 줄..

25 2022년 06월

25

名 言/멋진글 우리가 멋지게 살아가는 길

우리가 멋지게 살아가는 길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얼굴만 화장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잘 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 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25 2022년 06월

25

名 言/멋진글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됐다고해서 무조건 불행해질 필요는 없다. 행복이라는 것은 어떠한 생각을 갖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남들이 겉으로 보기에 무척 행복해 보인다거나 또는 몹시 불행해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는 별로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겉에서 보기에 불행해 보이더라도 사실은 행복한 사람일 수 있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더라도 사실은 남모르는 불행을 갖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라도 사는 동안 내내 행복하거나 불행해질 수는 없다. 행복이라는 상태는 생각하기에 따라 누리게 될 수도 그 반대로 불행에 빠질 수..

25 2022년 06월

25

生活情報 잠자리에서 경련 또는 쥐가난다면?

잠자리에서 경련 또는 쥐가난다면? 🚨 한밤중 잠자리에서 경련 또는 쥐가 난다면??? 중요한 소식이니 꼭 읽으셔야 할 글입니다. 주위에 이런분들 있을수 있으니 꼭 공유해주세요! 잠자리에 들기전에 물을 마시면 밤에 깨어나야 하기 때문에 자기전에 물 마시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잠자리에서 경련 또는 쥐... 그리고 더 나아가서 심장마비까지..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물'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전에는 전혀 몰랐었네요.. 제가 몰랐던 사실.. 제가 의사에게 왜 사람들은 밤에 그처럼 자주 오줌을 누어야 하는가를 물었습니다. 저의 심장병 전문의사의 답입니다. "중력이 당신이 서 있을 때는 (다리가 붇지요) 물이 당신의 몸 아래로 끌어 당겨 있게 해놓습니다. 당신이 누워있어 하반신..

댓글 生活情報 2022. 6. 25.

24 2022년 06월

24

名 言/멋진글 人生은 바로 “C" 이다

◈ 人生은 바로 “C" 이다 ◈ 우리의 인생은 바로 “B” 와 “D”사이에 있는 “C” 이다. 인생은 B(birth-출생)로 시작해서 D(death-죽음)로 끝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신은 B와D 사이에 C (choice-선택)를 주셨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만,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삶과 미래는 결정되고 있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들은 평생 자신의 행과 불행의 조건들이다. 그리고 인생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한 신에 대한 결단은 영원과 결부 되어지는 일생 일대의 선택의 문제다. 이렇게..

23 2022년 06월

23

名 言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이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냥 열린 마음으로 있어라 가만히 있어도 열린 마음이면 그건 주는 마음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꽃들이 다투어 피고 뭇 짐승들이 와서 머물고 머물다가는 떠난다. 그러나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

댓글 名 言 2022. 6. 23.

22 2022년 06월

22

旅行情報 風景 보기어려운 지구촌 풍경들

◈ 보기어려운 지구촌 풍경들 ◈ 1. 말레이시아 작은 마을 세마에서 노를 젓는 아이, 물이 맑아 공중에 떠있는 것 같다. 2. 캐나다밴쿠버 캐필라노 계곡에 있는세계에서가장 큰 구름다리 3. 두바이의 구름 낀 어느날 4. 알프스 산맥 아래 광경 5. 칠레의 빙하 6. 중국 신장(新疆)자치구 이리(伊犁)의 몽환적인 경치 7. 루마니아의 이끼 폭포 8. 일본 후지산 해변에서 빛을 뿜고 있는 형광 오징어들 9. 수정 같은 사이판 파도 10. 두바이의 바다 밑 세계 11. 볼리비아의 소금평원 12. 사진가가 포착한 은하수로 통하는 길 13. 스페인의 오래된 도서관 14. 아이슬란드 파란색 얼음동굴 15. 중국 주자이거우(九寨溝)의 에메랄드빛 호수

21 2022년 06월

21

名 言/멋진글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래요. 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 잖아요. 나의 삶의 촛점을 상대에게 맞추면 힘들어 져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내가 마음 속에서 누리는 것이랍니다. 어떤 대상을 놓고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지 말아요. 그러면 병이생기고, 고민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 힘들어져요. 누구에게도 나의 바램을 강요 하지 말아요. 누구에게서도 나의 욕망을 채우려 하지 말아요. 그러면 슬퍼지고 너무 아파요.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이제 즐겁게..

21 2022년 06월

21

名 言/멋진글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는데 우리들은 감사와 감동을 교만함으로 외면하면서 스스로 외로운 삶의 여정길을 택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감동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함으로 무의미한 삶을 살아간다는 안타까움 마음속에 감사함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으며 스스로 감동과 감사의 정서적 메마름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린다는 것을... 오늘 하루 24시간은 오늘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24시간이지만 어제의 하루가 오늘일 수는 없으며 어제의 나도 오늘의 나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 변화에 감동하며 사십니까? 어제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

21 2022년 06월

21

名 言/멋진글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다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다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내면보다 외모에 더 집착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가 비싼 물건과 같습니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입니다. 음식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을 버리는 건,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입구가 좁은 병엔 물을 따르기 힘들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정을 주기도 힘듭니다. 삶은 웃음과 눈물의 코바늘로 행복의 씨실과 불행의 날실을 꿰는 것과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0 2022년 06월

20

名 言/멋진글 사랑보다 깊은 情

사랑보다 깊은 情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情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情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情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情은 숙성 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情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정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과 정을 나누며 오늘도 멋진 날 잘 보내세요 - 좋은 글 중에..

20 2022년 06월

20

名 言 네명의 아내를둔 남자의 지혜로운 글

◈ 네명의 아내를둔 남자의 지혜로운 글 ◈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겹게 얻은 아내입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쟁취한 아내이니 만큼 사랑 또한 극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둘째는 든든하기 그지없는 성(城) 과도 같습니다. 셋째와 그는 특히 마음이 잘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넷째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늘 하녀 취급을 받았으며,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했지만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그의 뜻에 순종하기만 합니다. 어느 때 그가 머나먼 나라로 떠나게 되어 첫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첫째는 냉정히 거절합니다. 그는 엄청난..

댓글 名 言 2022. 6. 20.

20 2022년 06월

20

名 言 심동설 (心動說)

심동설 (心動說)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는 것을 보고 두 수행자가 다투고 있었다. 한 사람은 깃발이 흔들린다고 주장 하고, 또 한 사람은 바람이 흔들린다고 주장 하다가 지나가는 육조 혜능 대사에게 물었다. 이에 대사께서는 "흔들리는 것은 바람도 아니요, 깃발도 아니요. 다만 그대들 마음 일 뿐이다."라고 했다, 이 말이 선(禪) 수행자들에게 두고두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근본적(根本的)으로 보면 바람이나 깃발은 자기의 본성 그대로인데, 그것을 보는 우리의 마음이 지어서 그렇게 보는 것이니, 삶과 죽음과 기쁨과 슬픔도 다 마음이 지어서 보는 것이다. 천동설(天動說) 시대에 쓴 성경에는 위대한 유일신(唯一神=하나님)이 지구를 만들고 해와 달과 별을 만들어 돌게 하여 밤과 낮이 생긴 것처럼 쓰여 져 있는데, 그..

댓글 名 言 2022.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