Φ 心的形象 改善 Φ

Φ 심적형상 개선 Φ →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그릇된 고정관념(固定觀念)과 관행(慣行) 등을 개선(改善) 하거나 치유(治癒)(healing) 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재(書齋)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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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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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隨筆 等 ♣ 작은 행복의 아침 ♣

♣ 작은 행복의 아침 ♣ 살아온 날의 아쉬움과 살아갈 날의 기대 속에 우리는 아름다운 꿈을 꾸며 오늘을 산다. 어쩌면 늘 그자리에 걸려 있는 벽화처럼 무언가에 묶여 있는 우리네 삶 이른 아침 커피 한잔을 손에 쥐고 소파에 기댄 채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을 들으며 오랜만에 마음을 내려놓고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갖는다. 사랑하는 살붙이들 사랑하며 살아야할 이웃들 그들이 소중한 이 아침 창문을 기웃거리는 고운 햇살과 커피잔 속에서 묻어나오는 진한 클래식을 들으며 나는 작은 행복을 만난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詩 隨筆 等 2021. 3. 1.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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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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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隨筆 等 황혼黃昏의 단상斷想 / 詩人 張東洙

황혼黃昏의 斷想 / 詩人 張東洙 세월이 겹겹이 쌓여 황혼이 찾아오니 석양에 비쳐지는 그림자 같은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지나온 나그네 길에는 순탄한 여정보다 고달픈 여정도 있었지만 그대와 함께 별빛을 보며 사랑의 금빛날개로 새로운 활력도 충전하며 추억의 길을 만들었다 이제는 일몰 앞에 다가선 한 조각 구름이기에 자신을 얽어매는 허공의 감옥에서 벗어나고 사랑의 향기와 빛깔로 삶의 여백을 채워 가겠다 인생의 모래알이 다하는 그날까지 그대와 함께 걸어가는 길에 주님이 빛으로 밝혀 주고 사랑으로 축복해 주시는 후회 없고 평온한 황혼의 삶이기를 바랄 뿐 황혼은 인생이란 덧없고 바람 속 먼지 같은 것임을 가슴으로 느끼게 해 주는 충실한 전령도 보낸다 앞으로 금쪽같은 여정을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주변을 분홍빛으로..

댓글 詩 隨筆 等 2020. 12. 7.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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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隨筆 等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누군가 아픈 마음을 움켜잡고 혼자 어둠속에서 눈물 흘릴 때 난 따뜻한 햇볕아래 있는 당신께 내 아픔 내 보이며 보다듬어 달라 합니다 그러면 당신께선 따스한 손길로 따스한 웃음으로 나의 아픔을 녹여주십니다 참 행복한 일입니다 이렇게 당신과 같이 있을 수 있단 것이 누군가 세상의힘겨움에 떠밀려 고통스럽게허우적 대는 동안 난 더 높은 곳에 서 있는 당신께 날 잡아달라 손을 내밉니다 그러면 당신은 행여나 놓칠세라 내 두 손 꼭 붙잡으시고 천천히 당신곁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난 이렇게 행복합니다 누군가가 내 곁에 있으므로... 🍊 글 / 시인 이해인 🍊

댓글 詩 隨筆 等 2020. 8. 28.

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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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隨筆 等 구부러진 길 / 시인 이준관

구부러진 길 / 시인 이준관 나는 구부러진 길이 좋다. 구부러진 길을가면 나비의 밥그릇 같은 민들래를 만날수있고 감자를 심는 사람을 만날수 있다. 날이 저물면 울타리 넘어로 밥먹으라고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다. 구부러진길 하천에 물고기가 많이 모여 살듯이 들꽃도 많이피고 별도 많이뜨는 구부러 진길 구부러진 길처럼 살아온 사람이 나는 좋다. 반듯한 길 쉽게 살아온 사람 보다 흙투성이 감자처럼 울퉁불퉁 살아온 사람에 구불구불 구부러진 삶이 좋다. 구부러진 주름살에 가족을 품고 이웃을 품어가는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댓글 詩 隨筆 等 2020. 6. 9.

1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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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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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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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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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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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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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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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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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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