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청너울(지선환) 2017. 2. 14. 16:24

엄마 품에서 잠자는 아기수달의 귀여운 모습

http://www.ulsanapt.net/news/articleView.html?idxno=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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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
다소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군요
어서 빨리 꽃피는 봄이 왔으면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발길되시며
기쁘고 행복 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뒤 늦게 답을 하네요.
늘 고마우신 분인데....
건강한 행복이 함께하는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해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