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허문 2021.06.10 11:01 신고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49년전 헤어진 어머니(지순옥)을 찾을려고 글을올려봅니다.외삼촌 이름은"지충복"이고요 고양은 울릉도며 1980년도에 경북농방을 했다고합니다. 물어볼 사항이있으니 전화부탁드립니다. 010-3121-5889
  • 철원김화 한우지킴이 2017.11.20 18:41
시어머님께 인진쑥환 선물해드리고 ㅅㅍ어서요
제가 일이 있어서 이제야 답변드립니다.
200g 2개 가격이 택배비포함
30,000원입니다.
신한은행 110-000-581863
으로 입금하시고 받으실분 성함 주소, 휴대전화번호
주시면 배송해드립니다.
010-3256-6203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살피면 친구가 없다."
<前漢書>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그러나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합니다.사람도 훌륭한 사람이 되기까지
많은 시련을 격듯이 따뜻한 봄이 오기까지 추위와
모진 비바람과 찬 서리를 격으면서 찾아오나봅니다.
낮에는 폭은한 봄날씨가 이어진다고하니,이러한 환절기
에 몸관리 잘하시고 내일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래요.
우리의 마음속에는 벌써 봄이 와 있습니다.
계절과 절기는 봄을 가리키고 있는데 날씨
는 봄을 외면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번 추위도
내일을 고비로 물러간다고 합니다.비록 수은주는
영하를 가르키고 있지만 마음속에 와 있는 봄의
따스한 기운을 받아 평온하고 행복의 시간들이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이 무척 험난한가봅니다.
봄인가 했더니 다시 추위가 찾아오고,
오늘 아침도 영하의 날씨로 출발 하네요.
동물들이 동민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절기도
지났으니 제아무리 추위가 심술은 부려도 약한
추위에 지나지 않겠지요.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오늘도 평안하시고 고운
하루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