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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2017. 11. 15. 07:22

음 방금 막 김장하러 갑니다! 


덧없이 흐르는 급한것도 마음만 조급~ 


책상위에 달력 확인합니다 


직접 하시겠다는 친정엄뉘~ 


월요일인가 금새 금요일에 와있는 기이한 있는 중입니다 


보통은 절임배추로 엄마 꽉찼다고 기어코 배추사다 


어느새 맞나 


뭐 뚝딱 해버리고 나면 수 있을테니까요 


일찌감치 뒤척이다가 남편이 깰까 싶어 서재로 와서 


연말이 다가오고 왠지 더 느낌 그런가요 




제주 갔던것도 별로 안된거 막 가물가물 


그래도 맛있었던 곳 두어야 겠기에 요기도 소개해드려 좋은 봅니다 


제주 푸른 보며 식사할 수 그 곳! 




바로 맛집 제주와함께라면입니다 


애월 해안로에 위치해 한눈에 띄이던 그 곳 


이집은 애월해안로 입소문이 자자~ 하더라구요 


우리도 맛있다고 소문난 통돌문어라면 좀 보고왔지요 


애월 위치해 수월 






발랄발랄 


식사시간 피해 식당안은 조금 한산 


매장안 과한듯 과하지 않은듯 




제주라서 볼 수 있는스폐셜한 아닐까 싶었습니다 


생전 어디가서 외식으로 먹는다던가 


그리고 요즘 입소문 자자하다던 나왔습니다 


쫄깃한 라면에 전복까지 맛보니 끝내줍니다 


바다를 보고 통문어라면이라~ 


우리는 시켜 함께 맛보기로 이런게 참 좋았어요 


요거 둘이 통돌문어라면에 흑돼지부타동 하나씩 주문해 


암튼 친구가 검색해준 여행중 또 맛있게 곳입니다 


이렇게 한쪽은 한쪽은 아이와 함께온 부부가 앉아 좋은 아쉽 


드시면 딱 든든하니 


돌문어가 어찌나 야들하니 흡입하니 


흑돼지부타동 활전복라면 흑돼지라면 등을 주문했어요 


무엇보다 제주 바다가 펼쳐져 풍경을 먹으니 


우와~~~~!! 


먼저 활전복라면 


마지막으로 나왔어요 


하긴 전복이 저렇게 어떻게 있겠어요 


여유있게 하나씩 맛보기가 좋더라구요 


오잉 이거 아뉩니까 


요기서도 번거로움이 조금 하지만 


게에 딱새우 전복까지 넉넉히 있는데 요 담겼네요 


그래서 우리는 자리를 잡았습니다 


파채와 숙주가 올려져 나오는데 좋습니다 


뭘 없겠어요 확트인 제주의 푸른 반찬처럼 양념처럼 


해장하기 좋은~참고하시고요 


하는일거의 없는데 날 라면은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흠 요거요거 만 하더만요 


오~ 살짝 간도 잘 되있고 한수저 수북하게 좋은 딸려올라옵니다 


각자 한마리씩 맛을 봅니다 


국물맛 끝내주고요 슥슥 잘라주고 


특히 요 풍경이 보이는 전망이 끝내주는게 


일단 술드시고 해장하러 오시면 그 맛 그맛 좋은 아시죠 


살짝 돌려주면시원하게 바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것은 해물탕 수준입니다 


흑돼지 부타동이에요 먹음직~ 


하긴 어딜가면 통째로 올라가고 줄서 고 라면을 좋은 맛보겠어요 


음식이 한꺼번에 하나씩 두고 서빙되니 


행복한 금요일 저는 준비하러 


보나 국물맛 끝내주고요~ 


돌문어 올라가고 것도 딱새우에 게한마리 통합까지 


오호~ 비주얼 보소!! 


쫄깃한 라면과 국물 기막힌 콜라보레이션을 자랑합니다 


사실 일년에 1~2번 먹는 집인지라 


시원한 물과 세팅 해시고 


입안에 쫄깃하고 달달한 맛있습니다 


속에 흑돼지고기도 들어있어 고소고소 


더 맛있게 먹게되는 있는 곳이었습니다 


얼큰 시원 야들~~~ 


담에 우리 쭌님 먹어봐야지~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