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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2018. 8. 2. 20:51

으헤헤헹!! 


집안일 책읽고 써야지 우후훗! 


오늘 쌍둥이 오십니다 


쫌 전에이랑 갈때까지는 


오맛 


일요일까지 시달린다 


봐주겟어 


우리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