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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2017. 11. 28. 08:20

이곳까지 외국인처럼 


일요일이면 좋은 음악을 있는 곳~! 


1차로 곱창을 분위기 가자고 해서 따라온 곳~ 


 


결국 좋아하는 찾은 VELOSO 


며칠전 여행을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뒷풀이를 했다 


어떤 기대되는데 얼렁 들어가볼까나 


홍대를 자주 왔다고 했는데 모르는 어찌나 많던지 


홍대까페 산미구엘 있는 VELOSO 




 


들어가는 입구부터 조명이 반긴다 




입구만 대충 어떤 곳인지 있을듯 




마치 책이 주루루룩 있으니 혼자 되면 저기에 무지개 앉아서 볼수 있겠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시대이긴 하지만 가끔씩 책을 무지개 좋을것 같다 


혼자 와도 않게 해주시는 센스 


요즘 함께 까페를 찾는 혼자서 있을텐데 


 


들어가자마자 입구 왼편으로 곳 




나는 처음 와본 생각했는데 많아서 


평일인데도 꽤 사람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맥주 한두잔 이야기 하고 있으려니 꽉 차더라 


알고보니 오는 그런 명소였다 


하지만 일찍 도착해서 사진이라 손님이 많지 때이고 


 




 


다음에 저 자리 한번 앉아봐야지 


둘이 와서 앉아도 없을것 장소이다 


그리고 나도 앉아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혼자 온 외롭지 않게 바라보고 있는 자리 




그리고 함께 간 이곳 단골이라 하던데 


바삭바삭 맛난 살사 찍어 먹기도 먹기도 


관심 있으신 들리면 좋겠지 


무지 달콤한 저리 얼려서 맛났다 


입장료를 15000원~ 20000원 음료 즐길수 하니 


많은 있어서였을까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더 좋았던 무지개 곳 


메뉴판도 찍을 가격도 모른는데 


그리고 여행을 하고 온 회복하려고 주문한 초코케익 


실컷 먹고 깜박했네 


눈이나 비가 창가 앞에 앉아서 째즈를 마시고 무지개 들었던 곳 


시원하고 부드러운 참 맘에 든다 


작은 같은 곳에 조금 했지만 그래도 되니 무지개 괜찮다 


그리고 위치를 설명하기 힘드니 찍어주는 센스 


마치 와인을 얼려서 씹어 기분이랄까 


우리는 밥도 먹고 먹고 왔는데도 잘 먹었다 


내가 다녀온 곳도 체크해보고 곳도 다시체크해보고 


혹시 달콤한 포도를 얼려서 알수 있으리라 


부드러운 거품 가득 맥주 


다이어트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끊기가 어려워서 


홈페이지로 확인해도 같다 


가습기 옆에 지구본이 들었다 


그리고 포도를 주문한다고 해서 안했는데 


짜지도 맥주랑 같이 좋다~~!! 


첫 안주로 프렛즐 과자~~!! 


함께 모두 여행이라는 공통점이 즐거웠던 시간 


자세한 내용은 httpwwwvelosocokr 


서로 여행을 살펴볼수 곳이다 


그래서 인지 안주를 주셨다 


같이 즐거운 여행을 와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그리고 일요일 오후 열린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주문~~!!! 


그리고 한쪽편에는 가득해던 책장 


까페로 그곳에서 확인하면 같다 


마치 와있는 듯 착각을 일으키는 곳이었다 


달달하니 우리를 해주었던 음식이었다 


어떤 언제 먹느냐도 딱 알맞았던 케익 


그리고 다른 일행들은 한잔씩~!! 


잔도 예뻐서 좋아하긴 했지만 좋아하는 맥주중의 하나 


기네스랑 판매하고 있었다 


이곳에 생맥주를 파는곳이라고 오게 되었는데 


이렇게 산미구엘도 마시니 모두 만난 기분이든다 


조금씩 먹고나니 모두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