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터키

양지꽃이사 2015. 3. 11. 08:29

 

 

 


기독교역사와 이슬람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터키


 

여행작가, 여행블로거인 양지꽃이사는 터키를 왜 찾을까? 그곳이 궁금하다. 

 

 

 

 

 

 

 

 

 

 

 

 

 

 

 

 

 

 

 

 

 

 

 

 

 

 세계 3대 미식가의 나라,  터키

 

 

 

터키 사람들은 터키쉬 홍차인 '차이'와 바크라바에 열광한다. 

 

 터키 여행 중 아침 일찍 문을 연 빵집 앞에서 서성이며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 곳엔 중후한 멋을 풍기는

택시 기사가 터키의 대표적 티인 차이를 마시고 있었는데 반가운 인사와 함께 그곳으로 들어오란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을 표하고 카다이프와 차이를 대접 받은 적이 있었다. 터키 사람들은 정이 많은 민족으로

특히 한국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그 이유가 아마도 6.25 전쟁에 참전했던 인연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그들은 우리를 형제국이라고 칭하는데 터키 여행 중에 만난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 친절했던 것 같다.

 

 

 

 

  

터키사람들이 하루도 10잔 이상을 마셔야한다는 터키 홍차 '차이'

 tea, Istanbul, Turkey

 

 

 

 

 

 

터키식 아이스크림 '돈두르마' -Dondurma (Turkish Ice Cream

 

터키에 가면 꼭 사먹게 되는 터키식 아이스림 '돈두르마'는 접착제를 발라놓은 듯 그 질감이 다르다.

가끔 아이스크릶 파는 아저씨의 재미있고 절묘한 묘기와 퍼포먼스는 아이스크림을 사려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기도한다. 아이스크림을 받으라고 긴 막대기에 놓고 휙 돌려버리는 장난에 웃음이 나는

이 아이스크림 역시 터키에서 볼 수 있는 디저트의 한가지로 맛도 좋지만 양젓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터키를 상징하는 음식중에 한가지이기도 하다.

 

 

 

 

 

 

 


터키의 먹거리 Turkey's food 

 

터키 디저트의 특별함은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달콤함을 주무기로 디저트들이 넘쳐나는 

터키 요리와 디저트는 터키 전역을 다니면서 내게 즐거운 맛의 즐거움을 선사했는데 터키하면 

생각나는 케밥은 종류에 따라 수천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한국에서의 케밥의 종류 빙산의 일각인셈이다

 

터키 디저트는 처음 먹는 사람들에게는 놀랄만한 단맛 때문에 기겁을 하기도한다. 양지꽃이사 역시 

호텔이나 터키 식당에서 맛본 '로쿰'은 주사위처럼 생긴 젤리로 자극적인 달콤함이 무척 강했다.

이런 달콤한 디저트들은 더운 여름철 체력이 소모 되었을때 먹어두면 기운을 차릴 수 있어서 비상으로

가지고 다니면 큰 덕을 볼 수 있다.

 

 

 

 

 Turkey meatballs

 

터키식 미트볼

 

 

 

  

 Ground Turkey Sweet Potato Skillet

 

  

 

 Baked Crunchy Taco Casserole

 

 

  

 Diamond Cut Baklava

 

  다이아몬드 형태로 자른 바크라바(바클라와, 바클라바)인데 실상 오랜동안 전통을 유지하며 먹어왔던

바크라바(바클라와, 바클라바)는 파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등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을 더한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종이처럼 얇게 40겹 정도의 밀가루 반죽 후 만들어낸 이 디저트는 속이 보드랍고 촉촉한데

겉은 어지나 바삭하던지 지금도 그 감촉을 잊을 수가 없다.

 

 

 

 

 Baked Crunchy Taco Casserole

 

  

 

 Baklava Macarons

 

 

  

 Baklava

 

터키나 중동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달콤한 바크라바는 겹겹으로 만들어 달콤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간식이다. 처음 터키를 방문했을때 맛본 디저트들 케익이나 과자 등은 너무나

달쳐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 바삭거리면서 진한 달콤함은 커피와 같이 먹으면

작당한 인생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최고의 간식거리가 틀림없다.

 

 

  

 

 Baklava

 

 

 

 Lebanese Baklava

 

  견괴류가 듬뿍 들어간 레바논식 바크라바는 비주얼과 맛, 두가지가 영양도 풍부한 간식거리로

설탕과 꿀, 아몬드 파스타치오 등이 달달한 봄의 희망같은 느낌을 준다.

 

 

 

 

 Kataif

 

 터키의 후식으로 유명한 카다이프는 버터, 우유, 설탕시럽(쉐르벳) 레몬 등으로 만드는데  

터키 후식 문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간식거리다.

 


터키빵,  Simit

 

 

 Simit - Istanbul

 

 

 

 Street Food - Kebab Stall

 

  

 

 

 

 

 


 한국의 부적같은 터키 악마의 눈

 

 

 

Turkish Evil Eye - Glass Charm

 

터키  전역을 여행하다보면 자주 눈에 띄거나 선물용품점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런 모양의 악세사리는

우리나라의 부적과 같은 역활을 하는 곳으로 사안()이라고도 하는데 사람이나 물체에 재앙을 가져오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눈

또는 그 힘의 행사나 작용을 말한다고한다. 이런 부적같은 눈을 통해 집안의 재앙을 막아보자는 뜻에서

터키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이 되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모양으로 만든 제품들을 본적이 있다.

 

 

 

 

 

다산의 여왕, 아르테미우스  Artemis of Ephesus

 

다산의 여왕, 아르테미우스의 석상이 흥미롭게 생겼는데 이 모양을 두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두가지 견해중 하나는 황소의 고한으로 보는 쪽과 여성의 젖가슴으로 보는 견해 이 두가지인데 정확치는 않은 이 내용으로 터키 순례중에 듣는 내용은 비교적 황소의 고환으로 이야기 하는 편이 많았던것 같다.

아폴론이 태양의 신인 데 반하여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으로 생각되었는데, 이는 월신() 셀레네, 헤카테와 동일화되었기 때문이며, 아르테미스라는 이름도 그리스계()가 아니고 옛 선주민족()의 신의 이름이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원래는 대지, 특히 야수들이 사는 들판을 주관하는 모신()으로서 동식물의 다산()과 번성()을 주관하는 것으로 믿어, 출산과 어린이의 성장을 수호하는 신이 되기도 하였다. 소()아시아의 에페소스에서 신앙되던 아르테미스의 상()은 가슴에 무수한 유방을 갖고 있었으며, 고장에 따라 특징 있는 숭배를 받았다. 로마 신화에서는 디아나와 동일시되었다. (네이버지식백과)

 

 

 

 

  

Blue mosque, Mazar-i-Sharif

 

 

 

 


 

콘야  Mevlana  Rumi의 종교 

 

 

 

 

 

Shrine of Mevlana Rumi

 

이스람의 신비주의 메블라나교의 명상춤으로 우리들에게도 알려진 세마 의식은

신비주의 종교인 수피교의 일종인 메블라나교는  메블라나 젤라레딘 루미라는 사람이 만든 것으로

터키 콘야에 가면  메블라나 루미 사원을 볼 수 있다.

 

   

 

 

 

Mevlana  Rumi

 

수피교의 일종인 메블라나교의 창시자

메블라나 젤라레딘 루미라  

 

 

 

 

Mevlana Whirling Dervishes

 

 

 

 

 

Mevlana Whirling Dervishes, Konya, Turkey

 

 

 

 


 이슬람의 메카, 터키 이스탄불의 모스크

 

 

 

Beautiful minarets in Yazd city, Iran by Mark Schlegel

 

 

 

 

 

 

Birdseye view of the New Mosque in Istanbul

 

 

 

 

 

 Blue Mosque, Istanbul

술탄아흐메드 모스크 [Sultan Ahmed Mosque] 라 불리우는 이 모스크 사원은 이스탄불에서 성소피아성당과 다불어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심볼과같은 사원으로 터키를 대표하는 사원이며, 사원의 내부가 파란색과 녹색의 타일로 장식되어 있기 때문에 '블루 모스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졌다.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제14대 술탄 아흐메드 1세가 1609년에 짓기 시작하여 1616년에 완공했다.우뚝 서 있는 첨탑 6개는 술탄의 권력을 상징하며, 이슬람교도가 지키는 1일 5회의 기도를 뜻하기도 한다.

 

 

  

Hagia Sophia (Ayasofya) - İstanbul

 

오늘날 비잔틴미술의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아야소피아 성당은 360년 비잔틴 콘스탄티누스 2세 때 세워졌다. 이후 화재로

인해 크게 소실되었으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인 532년부터 5년에 걸친 개축 공사로 현재의 대성당이 완성되었다. ‘아야소피아’는 ‘성스러운 예지’라는 뜻으로, 로마의 성베드로 대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이였다. 성당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과 레바논 바르베크의 아폴론 신전에서 운반해 온 기둥과 세계 곳곳에서 가져온 석재들을 이용해 건설되었다. 원래 이곳은 그리스 정교의 중심이었지만 오스만에게 정복을 당해 오스만의 사원으로 사용되게 되면서 이슬람 사원이 되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어 정식 명칭은 아야소피아 박물관이다. 2층에 자리하고 있는 갤러리에서는 예술을 중심으로 한 황제상, 성모자상 등 모자이크화를 감상할 수 있다. 모자이크화는 콘스탄티노풀의 성상파괴 이후 9세기 중반 부터 그려진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Blue mosque, Mazar-i-Sharif

 

 

 

 

 

 

Galata tower, Istanbul, Turkey

 

터키 이스탄불. 14~15세기에 제노바 인들이 비잔틴 제국으로부터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하여 전망탑으로 지어졌다. 후에 아흐멧 2세가 그 높이를 낮추었다. 갈라타 타워는 터키이스탄불, 갈라타 지역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타워의 전망대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해협인 보스포러스 해협과 골든혼 그리고 이스탄불 시내 전체를 볼 수 있다. 원래 있었던 타워는 제4차 십자군 전쟁 때 파괴되었고, 1348년에 제노아 자치령에 의해 타워 오브 크라이스트 (그리스도의 탑)라는 이름으로 재건축 되었다. 타워의 높이는 62.59m이며 꼭대기의 장식물까지 포함하면 66.90m이다. 이것이 건축될 당시에는 그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다.

 

 

 

 

Istanbul, Turkey

 

 

 

 

 

 

 

Istanbul, Turkey. Hagia Sophia

 

 

 

 

 

 

 

Inside the Blue Mosque, Istanbul.

 

 

 

 

  

 

 

 

 

 

 

 

 

 

 

 

 

 

 

 


이스탄불의 그랜드바자르

 

 

 

 

 

 

 

 

Alanya, Antalya Turkey

 

 

 

 

 

 

 

 

 

 


버섯같은 기암괴석의 파노라마 카파도키아

Cappadocia

 

 

 

  

Cappadocia, Turkey

 

상상 속에나 있을법한 기괴한 바위들이 애드벌룬과 함께 비경을 만들어내는 카파도키아는 터키 카파도키아.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로마시대 이래 종교 탄압을 피해 바위 동굴 속에 몸을 숨기고 신앙 생활을 했던 곳이다. 실크로드의 중간거점으로 동서문명의 융합을 도모했던 대상들의 교역로로 크게 융성했으며, 초기 그리스도교 형성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로마시대 이래 탄압을 피하여 그리스도 교인들이 이곳에 몰려와 살았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아직도 수천 개의 기암에 굴을 뚫어 만든 카파도키아동굴수도원이 남아 있다. 약 3백만년 전 화산폭발과 대규모 지진활동으로 잿빛 응회암이 뒤덮고 있으며, 그 후 오랜 풍화작용을 거쳐 특이한 암석군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Cappadocia, Turkey 

 

 

 

 

Police Station, Cappadocia, Turkey

 

카파도키아에 갈때마다 이곳이 뭐하는곳일까?란 궁금증이 있었는데 앞의 표지판을 자세히 보니

바로 파출소다. 실제로 경관들이 가끔 이곳의 안내와 치안을 위해 서성거리는 모습을 촬영해온 적도 있다.

머리의 모양은 마치 버섯을 닮아 있다, 파파스머프도 이곳을 보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꼭 가보시길...

 

 

 

 

 

 

  

 

 

 


파묵칼레(Pamukkale, Turkey)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터키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다. 목화의 성’. 파묵(목화), 칼레(성)에 담긴 의미로.

터키에서 여행으로 꼭 가야하는곳중 한곳으로 이스탄불, 파묵칼레 그리고 카파도키아를 꼽을 만큼 신비한 비경에 놀라는 곳이다.

석회층으로 이뤄진 터키 남서부의 온천지대는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이 어우러진다. 석회층은 세계자연유산으로,

로마 유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데 이런 복합 세계 유산은 전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라고한다. 

 

 

 

 

 

 

 

 

 

 

 

 

 

 

 


이스탄불

 

 

 

 

 

터키 이스탄불에 들어가면 다리에서 낚시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잡은 고등어같은 생선들은 케밥의 재료로도 쓰이는데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고등어케밥은 그 유명세를 짐작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고등어 케밥을 먹으로 온다.

 

 

 

 

 

 

The Bosphorus Bridge in Istanbul

 

 

풍경이 아름다운 보스포러스(Bosporus) 해협(길이 30의 작은 바다로 마르마라해와 흑해를 연결하고 있는 해협)에 설치되어 있는 다리로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다리인셈이다. 폭은 가장 좁은 곳이 750 m이다. 깊이는 36 에서 120 m 사이이다. 오랫동안 군사적인 요충지로 알려져 왔고, 18세기 이후에는 다르다넬스 해협과 함께 해협의 항행권(航行權)을 둘러싼 '해협문제'로 세계의 관심을 끌었다. 해협 양쪽으로 이스탄불 시가 자리잡고 있다.1973년에 완성된 해협 횡단의 유라시아 대교(大橋:일명 보스포루스교)는 세계 유수의 현수교로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간선도로이다.해협을 횡단하는 두 개의 다리가 건설되어 있으며, 2008년을 목표로 바다 아래로 기차 터널을 건설하고 있으며 한국의 SK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2층 구조의 자동차 도로 공사를 시작하였다. 5.4Km의 거리이며 2016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Istiklal Avenue (Istanbul, Turkey).

 

이스탄불 거리의 모습 

 

 


 Kusadasi

 

 

  

The Port of Kusadasi! Turkey

 

초대형 크루즈가 정박하는 곳중의 한곳으로아름다운 석양과 일출로 감동을 받았던 쿠사다시다. 

휴양지로 셰계 여행자들의 천국같이 아름답고 수많은 호텔들이 즐비한 쿠사다시는 그야말로 마음을

편한하게 쉴 수 있는 가장 좋았던 항구로 터키 아이딘(Audin) 주()에 있는 휴양도시로 관광산업이 매우 발전해있다.

 이즈미르(Izmir) 시에서 남쪽으로 95km, 셀추크(Selçuk) 시에서 남서쪽으로 22km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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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선생님 . .
취해도 아름다운 건
술이 아니라 꽃이다
길고 우아한 꽃대에
한 잔의 와인처럼 찰랑이는 모란

아직 반이 채워졌다고 해야 하나
이미 반이 비워졌다고 해야 하나 잠깐
고민하는 사이
이 잔에서 저 잔으로 붉은 나비의 입술 옮겨 간다

이윽고 봄날은 빈 술병처럼 깊어간다

모란와인 / 박이화님 글중에서 ~*


아직 모란 와인처럼 깊어가는 봄은 아니지만
이렇게 봄날은 붉은 추억처럼 익어가고 있다
일신이 편하던 고되던
그 시간속에 우리의 삶도 숙성되어 향기롭게 익어가면 좋겠다

한주의 시작 인사를 엊그제 핸 것 같은데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 벌써입니다
기다리시던 주말과 휴일에는
즙겁고 행복한 일들로 봄꽃처럼 화사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한번은 꼭 가고픈 터키이네요~^^
아침부터 군침이 마구마구~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먹거리도 볼거리도 많은 나라네요~ 카다이프에 눈길이 가는게 먹고 싶네요~
말만 들어본 터키를 조금은..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달달한 디저트에...커피한잔 하고 싶어요
멋진나라 입니다 한번가고싶어요
소설 내이름은 빨강 읽고 한번가보고 싶다는생각했어요
멋진곳 소개하여 주셔 감사합니다
성지 순례로서, 울나라와도 역사가 깊은 나라~터키
꼭 가보고 싶은 나란데 구경 잘 했음니다^^*
이사님의 사진들을 보니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출출한 시간이라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을 먹고 싶어요.
먹거리도 좋고
영상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아이에스 때문에 요즘 외국 여행이 너무 무서워 졌는데...괜찭으시길 진심 바래봅니다!~~~꾸~벅^^*
대구에는 앞산 갔다 내려오니 대지를 적셔주는 촉촉한 봄비가 내리네요.
장자크 루소의《에밀》중에서 자식을 불행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언제나 무엇이든지 손에 넣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일이랍니다."
자식 사랑!
무엇이든 넘치게 주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배고픔과 궁핍의 경험도 필요하지요.
그래야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오늘도 블벗님께서 잘 꾸며놓으신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
예전 이스탄품만 여행했지요.
성 소피아 성당 술탄 아흐메드 성당, 대 바자르, 터키춤 등은 옛 추억을 되살려 줍니다.
카파도카아 등 여러곳 다시 한번 가보고픈 곳입니다.(~)

알찬 포스팅 이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오늘하루잘보내세요~~:-)
해외선물 매매로 5일 동안 2000만원 수익낸 재야고수가 있습니다.

금융상품 중 하나인 해외선물 크루드오일과 금선물로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실제 본인 증권 계좌도 공개하였네요. http://cafe.naver.com/traderj/7747
너무나 가보고싶은 곳이군요...살면서 꼭 가보고싶은 곳이 하나 더생겼습니다...^^
양지꽃이사님(!)

고맙습니다 정다운님 어서오셔요
덕분에 늘 잘지나고 있습니다(ㅎ),
꽃샘이 비킨자리 이젠 완연한 봄이죠
(즐)금날 밤 평안하시며 주말 기쁘게
지나시길 바랄께요(^^) (안녕)'감사" -남경-
울님 덕분에 앉아서 편히 터키의 여러 풍물과
먹거리 등등 고맙게도 무료관람잘 했어요(!)
블르그에 좋은곳 많군요 여러곳 구경 잘하였습니다
터키는 한번 가봐야 겠네요 딸아이가 살고 있어요~~
좋은곳 구경하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상퀘항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하루가 시작될것 같습니다.
불벗친우들이 아름답고 좋은글로 방문하심에
언제나늘 기분이 좋아짐니다.

태양을 기분좋게 한 불벗 친우들도 더욱더
기분좋은일 이 이여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

멋지게 올리셨네요(!) (!) (!)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네요(!)

터어키 하면 아픈 사연이 있어요(~)

제가 갑자기 무릎이 아퍼서
부부 동반 여행이었는데 못갔어요 (ㅋ)(ㅋ)(ㅋ)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

너무나도 아쉬웠어요(~)
터어키 문화를 느껴 보고 싶었거든요 (ㅎㅎ)

더 많이 공부해서
가보려고요 (~)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이 너무 선명하게 잘 찍었네요.
가본 곳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