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산행

미리내 2012. 7. 29. 04:57

 

 밤새오던비가 새벽녁에 개었다...

 과도영을 향해 출발...

 길은 진흙탕이다..

 대해자 도착.... 여기 사람들이 바다를 볼수 없어서 호수를 바다처럼 생각했다고함..

 

 

 힘든 코스..

 야크떼도 만나고... 공포감 조성..

 고산의 추위에도 꽃들의 잔치...

 비바람에 넘 추웠다..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과도영 도착... 해발 4,200미터

 우리가 자야할 숙소 넘 춥고 고소증에 힘들었음...

숙소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