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예뿐여우 2014. 7. 15. 15:05

 

영주 무섬마을 언제 부터 한번 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드뎌 오늘 ...ㅎㅎ

며칠전 방송에서 보고나니 더더욱 ~

여름날의 여행은  덥기도 덥지만 나름 꽃과 푸르름이 너무 좋은 것같다

비가 오지 않은 탓으로 물이 많이 흐르지 않아 아쉽당 ...

 

 

고택 인데 주민들이 생활을 하고 있으니 주변도 어수선하고 생각보다 조금은 실망이다

 

 

 

 

 

 

 

 

 

 

 

 

 

 

 

 

 

 

 

 

 

 

 

 

 

 

나란히 놓인 고무신이 예날 생각에 잠기게 하네

 

 

 

 

 

 

 

 

 

 

 

 

 

 

 

 

 

 

 

 

 

 

 

 

 

 

 

풍기 인삼 박물관을 들러보기로

입장료 이천원을 받아서 조금은 으아하게 ~~~

 

 

 

 

 

 

 

 

 

 

 

 

 

 

 

 

 

 

 

 

 

나름 공부도되고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풍기 인삼 시장도 구경하구 가야지

 

 

 

너무 더워 지치기도 하구 선한걸로 잠시 쉬어가기로 ..

 

 

그래도 여름엔 시원한 팥빙수가 괜찮은 듯  ~

 

영주. 풍기 다음은 안동을 지나올수 없어

안동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

검색해서 맛집을 치니 여기 예닮이 괜찮은 듯 ~~~

연밥...계절이 계절인 만큼 ..ㅎㅎㅎ

 

 

 

 

 

 

 

우리 아들 오늘 고생 했는데 꼬기랑 맛있게 먹고 가자 ...ㅎㅎ

 

그리곤  안동댐으로

남은 시간이 아깝다 ..ㅋㅋ

 

 

해질무렵이라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내고향을 보니 가슴 한껸 뭉클하고 이곳으로와 살고 싶다

며칠전부터 무료로 운행하는 나룻배다 운치있어 보인다 이번주 토요일까지 무료란다 가까이 있음 아쉽네 ....ㅠㅠ

 

 

 

 

 

 

 

 

 

힘든가 ~~~~

 

 

                                                                               오늘하루 알차게 보내고 무사히 집으로 ...

 

                                                             

 

예뿐여우님 덕분에 아름다운 우리나라 구경 잘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아름다운곳 가볼만한곳이 참많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