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예뿐여우 2014. 8. 13. 14:03

 

휴가 동안 바쁘게 발품을 팔아 본다

안동역의 노래비가 세워 졌다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애들이랑 훅 ~``떠나 보기로 ....ㅎㅎ

안동댐을 들러 워밍업을 좀하고 ~~~~~

그래야 안동 찜닭을 ...ㅋㅋㅋㅋ

나름 예뿐곳 몇군데 담고

 

 

 

 

 

 

 

 

 

 

저번 왔을때 없던 보트 타는곳이 생겼더라구요

타보진 못하구 구경만 ~~~~

 

 

 

 

 

그림같은 월영교도 담고~~

 

 

 

 

 

 

민속 박물관도 들러 ~

 

이제 구시장을 왔니더

엥~~~~여오니 안동 말이 절로나오네

 

맛있는 찜닭을 먹으려면 구시장을 가야 되니더

맛있게 짐닭을 먹고 맘 모스 제과점 들러 안동역으로 ~~~배불러서 ㅠㅠ

 

 고향 이지만 이렇게 안동역에 와본게~~~

 음~~~강산이 몇번 변했는지   찡하니더 슬퍼3

 

 

 

 

 

 

 

 

 

 

                                                        

                                                                    구수한 목소리 노래 한번 들어 보까요 ...ㅎㅎㅎ

                          

      안동역에서 - 진성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오는 건지 못오는 건지 오지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 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오는 건지 못오는 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55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