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예뿐여우 2014. 11. 18. 14:55

 

                                       그냥  가버리는 가을이 아쉬워  요렇게 담고 ~

                                     늦은 가을 이지만 나름 예뿐가을~

                                      이렇게 담아 꼭쥐고 놓아주기 싫다 ~

 

 

 

 

 

 

 

 

 

 

 

 

 

 

 

 

 

 

 

 

 

 

 

 

 

 

 

 

 

 

                                             떨어진 낙엽이 처량 스럽다 ~

 

 

 

 

 

 

 

 

 

 

 

                                    포근한 날씨에 개나리꽃이 봄인동 잠시 착각을 했나보다

 

 

              가을을 탐하느라 힘든줄도 모르고 내려오니  ...

              어묵 냄새가 유혹을 하고  목도 마르고 잠시 막걸리 한잔에 어묵 한꼬지 ,...

               음~~~~~~꿀맛입니다요 ...ㅎㅎㅎ

            실은 오랜만 산행이라 힘들었거든요 ...ㅋㅋ

 

 

 

 

 

 

 

 

 

멋진 가을에 포즈도 취해보고

나름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늘 따라 화창한 날씨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

 

아름다운 가을 ~ 넘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이런 가을이 이제 간다고 하니 아쉬움가득입니다.
12월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산행후 ~ 오뎅 캬 ~ 맛있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이 이젠 가버렸어요
너무춥다 소리밖에 ㅎㅎ
수보님도 12월의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국제 부패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겨울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밝은 미소는 행복한 하루를 예감합니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마 무지개 색으로 흰 도화지에 칠하셨죠?
아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게 될겁니다.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 착한 당신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쁜 시간속에 조금은 여유로운 찾으시기을 바라며 서로서로 손잡고 따스한 행복 함께 나누어요.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세요.
세상은 넓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상속에 무거운 삶에 짐일랑 다 내려 놓으시고 가실적엔 미소와 행복만 챙기시고 가세요.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으며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날 이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