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주인공처럼

여행은 늘 새로운 발견 ,그리고 영화 이야기

인도 최남단에서의 힐링타임 ~찬란한 빛으로 해는지고 다시 떠오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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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

2019. 11. 12.



 와 ~  이런 풍경은 참으로 신비롭다 ~~

 인도 최남단  깐야 꾸마리에서의 일몰과 일출 ~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속에  즐거웠던 힐링 타임  ~~


인도여행길은 고생이지만

다시 올 수밖에 없는 숙명을 지녔다고 누가그랬던가

인도 여행이 세번째니 그말에 공감  ^^

 이곳에서

 다시한번 여행이 소중해짐을 확인하고

 여행자만이 느낄수 있는 색다른감성으로  

그곳만의 풍경속에  위안을받기 때문이 아닐까 도 한다

아무때나 맛볼수 없는 색다른분위기 때문에 그렇다 고 ~~












햇님은 찬란한 빛으로 물들여 놓고는 집으로  ~~

햇님을 집으로 돌려 보내드리고

우리는 호텔에서 자고 , 

 이른아침  해맞이하러 가기로  ~~




무얼 먹어야 될지 모르므로

이것저것 갖고 와서 는 ㅎ


오랜세월 호텔에서의 서비스가 몸에 배인듯 

 무척이나 매너가 좋았던 아저씨도 떠올려진다  ^^ 



호텔에 서 이른새벽 해맞이하러 나오는 길 ~ 

 신비로움이 깃들어 있는듯 느껴짐은

왜 였을지   ...






 어제 낮에 보았던 풍경이 아닌듯 신비롭게 보였다

저 바위섬을 들어 갔다 왔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스럽게  빛을 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매일 해가 지고,  뜨지만

 여기가 어디 ?  ``   인도 최남단 땅끝``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더욱 소중히 간직하게 한다





구름에 가려서  조금 늦게나타난 둥근해 ~

해맞이순간을 놓칠세라

기다리며 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으리라 ...

함께해준 여학생들 이 고마웠다 ^^


햇님을 기다리는 동안, 

  상인이 목걸이며 장식품등을 들고 다니며 팔았는데

 자기들이 산 가격보다 비싸게 불렀는지

다시 값을 흥정해 주는  마음씨도 고마웠고 ...

예뻐서 사긴 했지만 ,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왜 샀는지 ㅎ

 시간이 흐른후 돌아보니

모든 순간들이 추억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