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주인공처럼

여행은 늘 새로운 발견 ,그리고 영화 이야기

트라반드럼 ~ 트라방코르 왕궁 그리고 아라비아해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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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

2019. 11. 25.



뿌딴 말리까 ~~

트라방코르 왕조의 궁전 둘러보며

약간은 어디서 본듯한 궁궐구조에 일본느낌도 약간 들었고 

동남아 태국 어디쯤 같기도 하였고  ,  

느낌은 그랬지만 

아무튼 트라방코르 왕조 

 궁전내부, 외부 , 할것없이  대단한 규모였다고 ... 


 넓은 궁안까지 둘러보게 되었지만  

사진은 자세히  담아오지 못했다

궁전을 둘러보고  후문으로  이어지는 길 

 사원 하나를 더감상하였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몇장의 사진들만이  남겨진다  ...














  아름다운 주도가 있는 알레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드넓은 아라비아해변을 들렀다

중국식 어망이 절묘하게 바다에 떡하니 놓여있다 

쿠빌라이칸이 대륙을 호령할때 흘러 들어 왔다고 한다

아라비아해  에서 이런 풍경을 보게되다니  ,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섰다

 작은 풍경 하나하나에도  세심히 바라보며

바닷내음에 상쾌한기분으로  서성였던 시간 ~

작은새 한마리도 만나고 ~

  

사진속을 바라보며

시간이 이리도 빠르게 흐르고 있다니

어느새 11월도 가빠르게 흘러가고 있는시간속에 함께 흐르고있다 ...

여행일기를 좀더 세세히 즐겁게 쓰고싶은데

그리되지 않음을 알지만  어쩔수 없다는 점

부족한데로 가자고 스스로에게 타협하면서 

 시간속에  흐르게된다  ....


아라비아해   작은새 한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