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주인공처럼

여행은 늘 새로운 발견 ,그리고 영화 이야기

중동의진주 두바이 구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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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두바이, 발칸6국

2020. 2. 25.


중동의 기적이요 ,  중동의 진주라 는 두바이 ~

  나에겐 두번째 방문이었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두바이는 ~

옛날 작은 어촌마을에 커다란 도시를 건설하여

작은 뉴욕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졌다고 한다

중동의  독특한공간에서 맛보는 신비스러운 매력에

잠시 들려  쉬어가는 길손 ~

우리의 여정은 모노 레일을 타고  쭉둘러보고 

 한식으로 점심후  전통가옥이있는 마을로  ,

또 대통령궁 앞으로  둘러보는 코스였다 ,

오며가며  자났던 거리를  또 지나가게 되기도 하였고

 거대도시가  되어었는 두바이 시내전경들은

오고가는길에  버스안에서 하게되였다   ...





















점심으로  먹게되었던 한국음식

 참으로 반가웠다

하루밖에 않되었는데  긴비행 끝에 벌써 입맛이 그리웠던가  ~~

 중동에도 정갈하게 차려내는 한식집이 있었다는 점 



  두바이는 중동의 토후국중 유일한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하여

중동위  중계무역지가 되었다 한다

 19세기 들어 영국과 협정을 맺어  보호속에 있었고

당시는 진주조개 잡이와 어업,  그리고 대추야자 정도가 주된 사업이었다고 . 

하지만 이후  금세공과 금제품 시장이 있었고

유통 산업이 주된 사업으로 부상하였으며

 지금까지도 금시장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두바이 ~  

첫번째 여행 코스에서  둘러보았던 금시장의 번쩍임이 떠올려 졌었고

그때 둘러보았던 초대형 백화점과 몇몇코스는  

 이번 여행에서는 못 둘러보게 되었고

그때 못보게 되었던  아부다비를  이번엔 자세히 보게되어

갈길이 바쁜  짧은여정이었기에  

별 아쉬움은 없었다  ...


이곳에 다시 서게 되었다는 반가움 ~~








자동차에 별관심이없어 무슨차가 얼마나 비싼지는

 모르겠으나

궁앞에 순찰차가 그렇게나 비싼 차라고 한다   ㅎ

그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장소가 되기도 하였다  



 태양 빛이 너무 강렬해서 ,  그냥 서 있기가  힘들정도 였다고  ...

모래바람과 강렬한  태양빛 때문에

 이곳 사람들이 차도르를 입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몸소 체험해보니  여기사람들이 

얼굴을가리고  다니게 되었던 걸 ,  이해하기로 ~~

 얇은천으로  온몸을 감싸고 다녀야 

 몸과 얼굴을 보호할수 있는 기후조건 이었다고 ...




     2014년 5월  두바이여행 ~ 

겹치지 않았던 코스도 있었지만

낯설지 않게  기억에 남아잇는 풍경속에  반가웠었던 시간들 ~

사진들을 꺼내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