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주인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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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항공으로 , 아부다비에서 카사블랑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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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두바이, 발칸6국

2020. 3. 3.



에티하드 항공으로 ,  아부다비에서 카사블랑카로 ~~


비행시간은 약 8시간10분 정도

중동진주 두바이를 둘러본뒤  ,  호텔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처음 들어왔던 아부다비 공항애서

에티하드항공을 이용하여

 카사블랑카 까지 이동하는 여정이다


출발하기전 한컷 담아둔다 

잠을 푹 자야

지루함 없이 날아갈것 같아 잠을 자두기로  ...



지도를 펼쳐놓으면 ,  지금쯤 어딜 날고 있는지 ..

 하늘길로 이동하는 노선도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비행중엔 지도를 가끔씩 펼쳐보게 된다


깜깜한 밤하늘엔 별이 있어야 하는데 ㅎ

창밖을 내다보니 비행기 하나가 지나간다


우연히  지나치는게 아닐텐데  ,  우연처럼  신기하기만 하였다   

장난감 같이 보이기도 하였는데 ,  신비롭기 그지없었다

 보기드문 풍경하나 건젔다고  ...

 허공에서 맛보는 신비스러운 매력이다  ~ 







카사블랑카 에 착륙하면서의 풍경 ~

 바깥은 온통여름이겠지 , 

서울을 떠나온지  삼일째  ,  시차와 계절의 차이를 상상했다 ....

카사블랑 카는 우리와는  9시간의 시차가 있다



 언덕위에 하얀 집~~  흠 `  흠 ~

노래에 나오는  언덕위에 그림같은 하얀집은 아니보이고 ㅎ

  작은아파트 가  보이고  ...

 붉은꽃 ,  빨강자동차  , 기분좋은 출발   ~~






구름을 타고 날아온 듯  멍했지만  ,  무사히 안착함에 감사드리며 ...

처음 밟아보는 모로코 땅  , 

그  유명한  카사블랑카 가 이니던가 !!

 호기심가득 ,   창밖을 응시해 본다


카사블랑카는  대서양에 위치한  모로코의 최대 도시이며

유럽대륙 바로 밑에 위치한 덕에

 지리적 으로 

 관광객들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고 한다

영화 카사블랑카로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는데

거리풍경들은 독특함을 찾아볼수는 없었지만

명소들을 기대하며 이동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