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집에서!

21세기 사생활 2010. 7. 21. 01:41

 

급 생각이 나서 피자 반죽을 치고 피자가 발효되는 사이 준비중에 주문한 미니 오븐이 와서 너무 기분좋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토핑 준비!! 뭐 대략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거 준비하면돼요

 

 토핑: 양파, 청피망, 홍피망, 슬라이스 치즈 등 원하시는것을 마구 넣어요

 

 

 

 

토핑 준비후에는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깔아준후에 구멍을 내어 줍니다!! 안내면 곤란해요 왜냐구요? 잘 안구워진다네요

 

 

 

그리고 나서 토마토 페이스트를 쫘악 깔아줍니다. 사실 피자맛 나는 모든 것의 원료는

이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페이스트맛이 나면 다들 피자맛 이라는 인지를 가지고 있다죠

 

 

잘 바른후에 토힝을 내맘대로 올려줍니다. ㅋㅋ 슬라이스 치즈를 저렇게 짤르기도 하고

그냥 안자르고 올려보기도 했는데요 원래 피자용 치즈가 있는데 그것보다 맛있는거 같아요

약간 시판용 치즈과자맛도 나고요

 

 

                                                         새 오븐에서 얌전히 구워지는 모습

 

 

 

와 치즈가 노릇노릇 ㅋㅋ 제가 동그라미를 잘 못해서 그냥 네모로 했어요 밀대도 안보이고 ㅋ

어쨋든 맛있게 먹고 밑도 안타고 너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