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비누이야기

21세기 사생활 2011. 8. 14. 04:05

 

 

아 이쁘고 쓰는 촉감도 좋은 조각 케익 비누 입니다. ㅎ

 

2011년에는 비누를 배웠습니다. 1월 달 부터 시작해서 저번달에 마무리를 지었네요.

아직 비누는 정식 시험은 아니지만 사단 협회 들 마다 나누어져 있어서

일정의 과정이 있고, 출석도 체크하여서 실기 ,와 필기를 봅니다.

비누 배울때 비누도 배우고 화장품도 배워서 필기 시험때는 2가지 이론에 대해서 공부 해야 합니다.

실기는 작품 내는 거예요 포트폴리오를 작성 해서요 (디자인 때문에 고민이 많이 많이 된답니다. ㅎ)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은근히 공부는 해줘야 해요.ㅎㅎ 저도 쉬울줄 알았는데 역시 시험은 떨리더군요.

그래도 잘 치루고 이제 1급 시험 까지 수료하고 자격증도 나오고 오호호호호.. 강사도 할수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일런지도 모르겠네요

 

비누 배우면서 여기저기 봤는데 오호 저보다 역시 항상 고수님들은 어느 영역에나 있습니다. 배울때는 우쭐우쭐 항상 그런데 ㅎㅎ

저보다 완전 우와~~ 한 작품을들 보면 한없이 작아 지기만 해요 ㅠㅠ

 

요즘  방학이라 시간이 좀 되서 공부하려고 여러가지 봤는데 디자인만 보면 정말 우왕 이게 비누? 이런게 정말 많더군요 ㅠ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고 물건 주문했는데 액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즐거운 비누 계속 해 나가려고요.

 

비누 이야기 시작합니닷!! 계속 해 나갈수 있을지 몰라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