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비누이야기

21세기 사생활 2011. 8. 26. 18:00

 

 

 요번 여름은 비누만들기에 정말 안좋은 날씨 였어요. 여름에는 비누가 울거든요 ㅠㅠ

 mp(Melt & Pour Soap) 는 녹여 붓기 비누 입니다!! 여름 날씨 습하거나 더우면 비누에서 성분들이 튀어나와서 울거든요

 

그래서 물건도 안사고 버팅기다가 ㅋㅋ 날씨 봐가면서 사서 주말에 날씨 좋을때 만들어서 선물했네요

 

그런데 이쁘게 안나와서 ㅠㅠ 눈물 납니다. 아무래도 임배딩 할 꽃의 색이 진하게 안나와서 그런것 같았어요

 

 

선물하기전에 급하게 찍은 사진 입니다.... 안에 이게 꽃인지 뭔지 알수가 없져?  다음에 다시 해서 올릴때는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해서 보여드릴께요 오호호호호!!

 

 가을에는 물건만 사고 못 만들었던 CP 비누좀 만들려고 생각해요!! 아토피용 아이들을 위해서 물건은 다 준비 되었는데

시간이 없어질것 같네요 날씨가 좋아지니 학교를 가야하고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