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로 만드는 세상

    Julie 2009. 8. 11. 07:19

     

    우리 집 거실 소파...

    싸게 주고 구입한 소파인데 색깔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버릴 수도 없고... 두자니 집안 분위기  다 망가뜨리고...

    고민하다가... 퀼트 쿠션으로 소파를 덮어버리기로 했죠...   ^^

     

    웨딩링으로 소파 등받이 덮개 만드는 작업이 젤 어려웠던거 같아요...

    웨딩링은 일단은 패턴이 정교하지 않으면 깔끔한 작업이 안되거든요...

    핸드 퀼팅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다는....   ^^;

     

     

     

    저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해볼려다가..너무..어려워서..관됫는데....
    대단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웨딩링은 미국선 많이들 하는데요...
    정말 쉽지 않더군요....

    에고... 정말 인내심없음 힘든 작업....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그렇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책보구..해보려다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포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대단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브라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을거 같아요~
    저도 온집안을 저렇게 하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꼼지락님.... ^^
    저도 꼼지락대는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
    뭔가를 꼼지락거리지 않으면 심심해서 못 사는 사람....
    꼼지락님도 그러실꺼 같아용....

    저 쿠션들은 다들 만든지가 오래돼서 주굴주굴 하네요...
    얼마전에 새로 싹 바꿨답니다... ^^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쇼파가 이제 맘에 들지않아 고민 중인데...머리 좀 써야겠네요~님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