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내 옷

    Julie 2010. 4. 25. 04:06

     

    내 옷도 좀 만들어 보자~~

     

    집에서는 주로 이런 치마와 티셔츠 차림...

    마냥 편하고 좋다...

     

    주름 치마는 입기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럼움을 놓치지 않으니 아주 아주 애용하는 아이템...  ^^

     

     

    조각천을 이어서 주름을 잡는 과정이 좀 귀찮긴 했다..

    시접을 일일이 오버록 처리하는 과정이 좀 힘들었음...

     

     

     

    그래도 젤 밑단엔 레이스까지 달아주는 수고를 했음...  ^^

     

     

     

    만드는 법은...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간단~~~

     

    저는 키가 그리 크지 않아서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였음...

    여러분 키에 맞춰 새롭게 재단해 보세요~~~

    짚시치마 제가 젤 좋아하는 거예요 와아 멋져요
    이쁘게 입고 사진도 좀 ~~~
    아..흠... 제가요...
    마들 몸매는 아니라서요... 홍홍...
    담에 한번 사진을 찍어서 길~~게 늘이는 수정작업을 거친 다음에 올려 보도록 할게용...^^;;
    전 긴치마를 한번 만들어 보고싶네요...
    따땃한 봄날..요걸 입고 나가면 눈길좀 끌라나요..?
    넘 이뻐요..
    요거는요...
    음... 또 이 놈의 건망증...ㅜㅜ
    음... 바느질 세상인가??? 여우솜씨인가????
    암튼지 그런 사이트가 있는데요 ... 거기에 나온 걸 카피한 겁니다...
    그 곳에 있는 오리지날 조각치마는 발목까지 오는 긴 스탈이었어요...정말 이뻤어요...^^
    근데 전 집에선 너무 길게 입는게 오히려 좀 불편스러워 짧게 만들었어요...
    조각 잇기가 참 힘들고 번거로운데 ....
    멋스럽습니다~~~
    네 ... 조각 잇기가 좀 짜증나더라구요....^^;;
    이런 치마를 좋아해서 여러 개 가지고 있어요...
    편하고 이쁘기도 하고 그만이에용...
    조각치마 완젼 내스탈~~~~~
    귀엽고 이뻐요~!!
    서울로 냉큼 던져 주세욤~~ㅋㅋㅋ
    알콩님 스탈이구낭....^^

    요거 요거 완전 편하고 좋아여~~~

    서울까지 던질 힘은 없공...
    먄해서 어쨰요....ㅎㅎㅎ
    와!! 넘 예뻐요^^
    입으면 넘 편하고 좋아여...
    만들어 보세용~~~ ^^
    바느질엔 잼병이지만.. 줄리아님 그림 설명 보니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어 보고 싶어 안달이 나는데요~~~~~~
    ㅎㅎㅎ
    만들어 보세요~~~
    미싱이 없으셔도 돼요....손바느질로도 가능하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작품을 만드시네요~~~~~~~~부라보!!!
    요거 입기 편하고 이쁘고 넘 좋아여...^^
    물 빠지는 천은 조심 하세용~~~^^
    옷 만드는 과정을 담기가 참 어려워요.
    지금 하는 것도 시간 낼때 만드는 지라 과정샷 찍기가 수월하지 않은데.
    이렇게라도 그림으로 보녀주시니 이해하기 참 쉽고 좋네요~

    컨츄리풍의 치마가 아주 귀여운데요~ ^^
    오... 너무 늦은 답글.... ^^;;

    마자여... 과정 과정 다 보여드려야 이해되는데..
    그걸 다 올리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

    그래서 대충 그림으로 ...호호...
    조각치마 제스타일로 만들어보려고 자료담아갑니다. ^^
    호호~~ 그러세요~~
    이쁘게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