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Julie 2010. 7. 10. 09:25

    조지아에는 구경할 만한 곳이 별루 없는데요...

     

    Helen Georgia 란 곳은 분위기가 참 특이하고 재미난 곳이어서 가 볼만 해요....  ^^

     

    저도 거의 해마다 가는데요...

    돈도 별로 들이지 않고 하루 재미나게 놀수 있는 곳이랍니다...

     

    조지아로 이주한 독일인들이 첨으로 정착한 곳이래요...

    그래서 건물들도 모두 유럽풍의 건물이고 호텔 이름도... '하이디' , '에델바이스'.... 모 그래요....^^

     

    자... 헬렌 조지아로 갈까용~~

     

     

    울 교회 녀석들 입니다....^^

    떡대들이죠???   ㅎㅎ

     

    미국서 자란 아이들이... 쫌..... 허허...

    시커멓고 촌닭들 같죠??? 미국 촌넘들입니당~~~ 

    막대기를 하나씩 들고 있죠??? 그 용도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맨 왼쪽.... 폼 잡은 아이가 울 큰넘이구요....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 째 안경쓴 녀석이 울 작은넘이에여....  ^^

     

     

    헬렌 조지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바로 "튜빙" 입니다...

    튜브를 타고 얕은 강을 따라 떠내려가는 놀이에요...

    한.....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데요.... 이용료는 $3.00 밖에 되지 않아요....

     

     

    셔틀 버스가 출발지까지 무료로 운행이 되고요....

    이 버스를 타고 2 마일 정도 올라 갑니다....

     

      이 곳이 출발지 인데요...

    여기서 튜브와 구명 조끼를 빌려 줍니다.... 무료로요....^^

     

     

     

    울 작은넘.... 므낫세 ...10살이에요....

     

     

    울 큰넘...... 창수...... 15살이에요...

    플로리다 출신이라고 ... 어딜가면 저렇게 꼭 티를 냅니다...(셔츠요...^^)

     

     

    울 신랑이에요....^^

    곰 한마리 떠내려 가네요...ㅋㅋ

     

     

     

    자... 튜브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 갑니다아~~~~

     

    엄청 많죠???   ^^

     

    이제 저 막대기의 용도를 아시겠어요???

    강이 깊지 않고 바닥은 온통 돌이에요...

    튜브가 가다가 멈추면 막대기로 밀면서 가야해요...

     

    저 막대기는 정말 필수고요.... 없음 고생하세여....^^

     

    $4.00 씩에 파는데.... 미리 준비해 가시면 그 돈을 절약하실 수 있어여~~~

     

     

    아이들과 신랑을 떠나보내고.... 저는 바로 옆에 있는 "Flea Market" 에 구경갔어요...

     

    '플리'는 벼룩이란 뜻이고....그니까 말그대로 벼룩시장이죠...   ^^

     

     

    이 지방에서 나는 과일주와 꿀이 가득이네요....

     

     

     

    요건 각종 피클이구요....

    마늘, 양파, 올리브, 아스파라거스, 고추......  없는게 없어요...

     

     

     구석 구석..... 꾸미지 않은 말그대로 컨츄리죠???   ^^;;

    몇개는 정말 집어오고 싶었어요...

    근데 값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흠....

     

     저 튼실한 박스들.....  ^^

     

    탐나시죠????

     

     

    이건 진짜 족히 100년은 된듯해요...

     

     

    한국처럼 정리되고 꾸민 모습은 전혀 아니구요...

    거미줄이 여기저기.... 먼지도 뽀얗고.....

    전혀 청소는 안하고 매일 문만 여는것 같은 그런 분위기....^^;;

     

    그냥 널부러져 있는 저 퀼트 이불이 참 이쁘더군요...

     

     

     

     

    제 눈에 쏙~~ 들어온 넘이에요...

    여기선 쓸모 없어 보였는데... 저는 너무 갖고 싶었어요....

    바퀴도 망가지고 바구니도 넘 지저분했지만.... 깨끗하게 닦아 울 집 부엌에 두고 시포라~~~~

     

     

    가마솥이 왜 있느냐구요??

    요건 땅콩을 끓이는 솥이에요...

     

    한국에는 가는 곳마다 옥수수팔고 호두빵 팔듯이...여기선 "Boiled Peanut" 을 팔아요...

    저도 한 번도 먹어 본 적은 없어요.... 땅콩을 물에다 끓이다니 ... 뭔 맛일까요???   @@

     

    근데 먹어본 사람 말로는 꽤나 맛있대요....^^

     

     조렇게 구멍 뚫린 국자로 땅콩을 퍼서 한 봉지에 3달러인가??? 하더라구요...

     

    저도 첨하는 구경이었어요...

    담에는 저도 먹어 볼라구요....^^

     

    사진이 너무 많아 한꺼번에 못 올려요...

     

    헬렌 조지아 2탄을 기대해 주세영~~~~~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곰한마리 ................. 우리집에도 큰곰있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저는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외국사람들보면 일단 피하고 보는데(길물어볼까봐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저렇게 떼거리로 있으면.................오마이갓<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니 왜 곰들이 우리를 뛰쳐나와 사람과 함께 댕기는지 몰것어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도 그래요...
    근데 그냥.... 눈이 마주치면 웃는다...
    땡큐와 쏘리, 익스큐우즈 미 를 자주 사용한다...

    이게 저의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나무박스랑, 얼기설기 바구니 탐나네요~
    사진에선 먼지 거미줄 안뵈니...분위기는 좋은데요~
    제가 컨츄리 엄청 좋아하는데...흉내는 못내고 살아요~ ㅎㅎㅎ

    울딸들이 15살, 11살...애들이 비슷하네요~ ㅎ
    녀석들 아주 튼실해보입니다~ 든든하시겠어요~
    곰아저씨도...ㅋㅋ 맘씨 좋아보이시는데요~ ㅎㅎㅎ
    2탄보러 가야쥐~ *^-----^*
    꼼지락님....^^
    저도 컨츄리 엄청 좋아해여...
    근데 컨츄리풍은 한국서 더 인기가 있는 듯 해요....소품도 다양하니 많구요....^^

    15살...11살.... 진짜 울 애들이랑 비슷하네요...ㅎㅎ
    울 신랑이요....맘씨가 나쁘진 않아요.... ^^;;
    거기 시방 몇시일까요?
    저녁드시고...답글숙제 하시나부당~ ㅋ
    뜨는 블로그에 쥴리님 떴쓰요~ 축하축하~
    아는사람 뵈니 반갑더이다~ *^-----^*
    ㅎㅎㅎ
    여기... 밤 10시 넘었슈....^^
    잘까... 하다가 잠깐 들어왔어요...

    오늘은 넘..... 힘든 하루였어요....
    몸이 천근만근이네여.....ㅜㅜ
    두 자녀분.. 펜팔 친구해서 편지 왕래 하면 좋을듯 싶어욤~~
    꼼지락님 따님은 미국이야기듣고..
    줄리님 아드님은 부모님 모국인 한국이야기도 듣고.. 또래 아이들 이야기도 접하고...
    정말 친한 친구가 될거도 같은데 ^^~ 편지야.. 줄리님이 고생스럽겠지만.. 해석한 편지 한장 더 넣어 주심..
    꼼지락님 따님은 영어 공부도 되고 ^^`


    오 너무 기발한데~!! 짜뻑중~~
    ㅎㅎㅎㅎ
    ㅋㅋㅋ 아자닉님 정말 기발한 생각이시네요~
    줄리님 아드님들께서 허락을 하실까 모르겠네용~ㅋ
    블로그에 울딸들 이쁘게 나온 사진 올려놀걸 그랬나부당...ㅎㅎㅎ

    편히 쉬셨나요? 몸은 쫌 어떠세요?
    저도 저녁에 열나서 약먹고... 몸살기 뻐팅기고 있는중이여라~
    뭐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잇 모지라긴...ㅎㅎ
    한참 운전하고 도실 시간이겠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펜팔이요???? 호호호...
    그러다 서로 눈 맞으면 꼼지락님이랑 저랑 사돈 되는거에용??? ㅋㅋㅋ
    그럼 아자닉님이...중매쟁이??? 술이 석잔???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재밌는 인연이 되겠는데요~
    아.... 나중 일은 모르는거니깐...
    꼼지락님께 잘 보여야 겠삼.....ㅋㅋ
    아들들이 멋진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울집아들은 , 15 , 13 그리고... 울집은 키작은 곰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오호.....
    나무그늘님도 아들만 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이긍... 이를 어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딸 가진 엄마들 부럽지 않으세영<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전 많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부러워용....
    오ㅐ 안부럽겠어요....
    요즘 특히 그러네요....
    딸이랑 함께 가는 모습보면 다시 뒤 돌아 보기도 하는걸요...
    그죠 그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제 친구들은 딸딸이 엄마들이 많아요...
    젊었을 땐 저를 부러워 하더니만...
    요즘은 절 약올립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멋지네용~~~ 정말^^ 볼거 많은데용?? 신랑분도 멋지시공~~
    호호호...
    울 신랑 멋지다고 하는 분이 요기 다 있넹....
    신랑한테 전해줄께여~~~ ㅋㅋ
    오~~부럽습니다..^^
    알라부인님....
    미국 조지아 여행하실 일 있으심 한번 가 보세여~~~
    잼나요.... 돈도 안 들구요~~
    땅콩을 물에 끓인 맛은
    고소함이 빠진 맛~
    땅콩조림을 할 때 땅콩을 먼저 삶는데
    그 맛이 그렇거든요
    담백함으로 먹는 맛 같아요 ㅎㅎ
    그나저나 쥴리님은 어디에~~~~
    오마나... 고소함이 빠진 땅콩이 뭔 맛일까요???? 점점 궁금해지네~~~

    그나저나 ... 역시 콩님이라... 땅콩도 잘 안다는....ㅋㅋㅋ

    저는 사진 찍고 있어용~~~ㅎ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저도 곰한마리떠내려간다는 말에 웃음빵 터졌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울집엔 멧돼지 한마리 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아드님들이 넘 넘 잘생기고 멋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특히 큰아드님 포스가 장남이 아니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넘 멋져부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앙<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딴나라에서 생활하는 얘기 들으니 넘 기분이 새롭고 벅차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멧돼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이를 어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 예 음..... 울 큰 아들이 요즘 쫌 멋있어 지고 있어요....호호호...
    어깨도 떡 벌어지고.... 학교서 여학생들한테 인기 좀 있다니깐요...호호....
    이러다 미국 며느리 보면 어쩌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이거 원 ...식구간에 일단은 말은 통해야잖아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아드님한테 의중한번 떠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얘들은 상관없대요....
    미국 여자나 한국 여자나 다 똑같대요...
    나는 안 똑같은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정말 떡대들이 장난 아녀욤 ㅎㅎㅎ~
    특히 곰한마리 ㅎㅎㅎㅎㅎㅎ~
    아고 배아파라~~
    튜브가 불쌍해욤..
    가다 돌멩이한테 걸려 빵 터지면 오칸데욤.. 난감시러워서 ㅎㅎㅎㅎㅎ~
    그래도 저리 튜브에 앉아.. 나무로 물살을 밀고 가는 맛.. 정말 잼나는 시간일거 같네욤...

    같이 튜브 타시지.. 혼자 마켓 구경가셨네욤..
    그냥 먼지와 거미줄이 있어도.. 보는 눈엔.. 멋지게도 보일수도 있을거 같네욤..
    저같이.. 낡은듯한걸 좋아하면....

    피클하고.. 과일주... 정말 맛나보여욤..
    ㅋㅋㅋㅋ
    실제로 그렇게 터지는 튜브들도 많아요....ㅋㅋㅋ

    미국 사람들 또 덩치가 장난 아니잖아요....
    울 신랑은 거기에 비하면 너무 날씬한거죠....ㅋㅋ

    사실은 같이 튜브 안탄거 후회햇어요....
    저 날 .. 정말 살인적인 더위였거든요...휴~~~

    마켓 이곳 저곳 돌아댕기기는 했는데...
    산거는.... 접시 4개...ㅎㅎㅎ

    진짜 맘에 드는 티팟을 못 사서 요즘 꿈속에도 나온다는....ㅋㅋㅋ

    피클과 과일주는 거의다 한 병에 $5.00 이에요....
    싼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네요.... ^^
    정말 재미난곳이네요..아이들과 함께 즐길수 잇어 너무 좋아요~~
    네.... 재미나고요.... 돈도 얼마 안들어요...
    케빈 같은거 2박 3일 빌려도 $300.00 정도면 돼요....
    먹는 것도 모 그렇게 비싸지 않구요....^^
    헬렌 가셨군요...??
    튜빙하시러.....ㅎㅎㅎㅎ
    저도 가서 함 해봤어요...
    근데 저는 여름에도 추위를 타는 바람에 차가운 물이 좀 싫더라구요...
    애덜은 좋아하죠..???

    쥴리님만 빼고 남편분과 아드님은 튼실(?)하게 보입니다......ㅎㅎㅎㅎ
    귀여운 곰.....^^*
    헬렌 가 보셨어요??? ^^
    아마도 조지아에 사는 거의 모든 한국 사람이 한번쯤은 가 봤을 꺼에요.... 그죠???

    해마다 몇번 씩 가요...
    사실... 조지아에 별루 가볼만한 곳도 없잖아요....ㅎㅎ
    얼마전 한국에서 손님이 왔는데 이곳 조지아는 증말로 가볼만한 곳이 별로 없쟎아요...?
    그래서...
    스톤마운틴 함 가보고....
    다운타운에 가서 수족관과 코카콜라 CNN 방송국 이렇게 가보니 갈데가 없더라구요....ㅎㅎ

    헬렌은 여름에 튜빙을 하던지..
    아니면 가을에 단풍구경 주로 갔었기에 그곳은 안 보여줬으요....ㅎ
    쥴리님 따라서 튜빙하는데 한몫 낄걸 그랬나봐요....^^*
    아, 우리나라에서도 대구?, 경상도분들은 땅콩을 삶아드시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신기해서 혼났는데 그게 먹으면 먹을수록 손이 멈추어지지 않는달까?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피땅콩째 삶는데 물론 벗겨서 알맹이만 먹지만 그 다음부터 저도 가끔 해먹는답니다!
    異문화가 왠지 그리운 느낌으로 다가와 좋습니다!^^
    어머 그래요???
    한국 사람인데도 첨 듣는 말이네요....ㅎㅎ
    한국처럼 작은 나라에서도 지방마다 그리 사는 방식이 다르니....
    이 먼 이국땅은 오죽하겠어요.... ^^
    쥔장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흘러넘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주 우연히 쥔장님 블로그에 들어와 신기한 눈으로 둘어보고 있습니다.

    퀼트는 제 인생에 빼놓을 수 없는 아주 친숙한 아이템이지만 관심은 별로 없었습니다.

    아물애도 남자라서 ^^;

    어쨌든 자주 들러야 겠습니다. 쥔장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구경이

    어두운 제 마음을 맑게합니다.



    안녕하세요.... ^^

    근데 왜... 무익한 종이라 하셨어요???
    이왕이면 "유익한 종" 이라 하시징.....^^

    남자 분이시고 퀼트와 친숙하지만 관심은 없다.....흠....
    퀼트와 어떤 관계이신지 가늠할 수가 없는걸요??? ㅎㅎ

    아무튼지 ... 생면부지의 저에게 복을 빌어주고 가신 님께 감사드려요....^^
    뉴질랜드나 그곳이나 풍경이 소박하니 비슷하네요...ㅎㅎㅎ
    그죠???
    한국은 마니 화려하고 꾸미는 편이고...
    이곳은 그냥 소박한게 멋인거 같아요....
    뉴질랜드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