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Julie 2010. 7. 10. 10:43

     헬렌에서 젤 큰 앤틱 몰이에요.....^^

     

     

     나쿠치 앤틱 몰....

    2층짜리 큰 건물이고 저 안에 앤틱 소품들이 가득가득...

    수만 ... 아니 수 십만가지의 물건들이 잔뜩이에요...

     

    너무 물건이 많아 어떻게 각도를 잡을지도 모르겠을 정도에요.... ^^

     

    물건들은 거의 모두 중고품이구요...

    비싼 것들도 있지만.... $1.00 이하 짜리도 많아요...

     

    정말 쓰잘떼기 없는 물건들도 많구요...

    울 엄마 표현대로라면... 다 그지 발싸개 같대요...ㅋㅋㅋ

     

     

     그야말로 잡동사니들이죠...

     

     

     이 곳의 운영 스탈은요...

     

    요만한 정도의 공간을 개인에게 빌려 줍니다...빌리는 세는 비싸지 않아요... 몇십만원 정도죠...

    그 공간을 빌린 사람은 자기 그지 발싸개 같은  ㅋㅋ  물건을 가져다가 자기 맘대로 쌓아 놓습니다....

    어떤 물건을 취급하던 상관없구요...

    오래된 앤틱 물건이면 오케이 입니다....^^

     

     

     이런 그릇들도 모두 중고품이구요...

    정말 비싼 영국제 본차이나 같은건 중고라도 싸지 않아요...

     

    이런 곳에서 정말 명품 그릇들을 콜렉션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바느질 쟁이의 눈에 이 싱거 미싱이 들어 왔어요...

    아직도 바느질이 잘 된다고 써 있더군요...ㅎㅎ

    비싸서 못 샀어요...^^;;

     

     

     귀여운 소품들이 많죠??

     

     

     미국도 저금통은 돼지네여....ㅋㅋ

    동전을 깔고 앉은 돼지 ...

    사진은 멀끔하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완전 거지 같아요...ㅋㅋ

    한 30년 이상은 된거 같아요...

     

     

     

     

     오래 된 음료수 병들...

    한국도 이런걸 파는 곳이 있더군요...

     

     

     주인장의 고양이...

    사진을 찍으려하니 저를 외면하는 건방진 녀석....   ^^;;

    근데 이후로 자꾸만 저를 쫓아 오던걸요???   ㅎㅎ

     

     

     하이고... 눈매 보세여~~

    매섭기도 하네요...

     

    저는 갠적으로 강아지가 좋아여~~~  ^^

    요거 족보있는 녀석아닌가요???

     

     

     

     세상에.... 이 리쯔 크래커 깡통 역시 몇십년은 된거 같아요....

    이런걸 사는 사람도 있나바여...호호호...

     

    허긴.....

    저도 그 옛날 '라면땅' 봉지가 있다면 사고 싶겠어요....ㅋㅋ

     

     

    헬렌 조지아.... 즐감 하셨나요???   ^^

     

    혹 .... 조지아를 여행하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가 보세여~~~~

    그냥 소소하니 재미난 시골 동네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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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미싱에 눈이 확 가는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외국에서 보는 엔틱은 웬지 더 멋쓰러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4.gif" value="빵긋" />
    미싱 멋찌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정말 오래돼 보였어요...
    그래도 아직 바느질이 된다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구경한번 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어쩜 보이는 것 마다 마음을 사로잡는지...
    첫사랑의 설레임만큼 가슴이 설레입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8.gif" value="므흣"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여자들은 다 똑같은가 바여....
    조런거 그냥 구경만해도 행복해 하잖아요... 사지는 않아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한국도 요즘은 소품 가게가 많은거 같던데....
    한국의 소품 가게도 궁금하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세상은 넓다고 하더니 진짜 넓네요
    가치관이 많이 다르네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신기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마자요...
    우리 눈엔 그지 발싸개 같은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이 사람들 눈엔 귀한 물건이니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런 낡은 물건들 여기 울 나라에서는 엄청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저 깡통도 비쌀껄요? 하하...컨츄리풍으로 인테리어하고 저런 소품들 살짝 디피하면 넘 멋스럽드라요~
    마자요... 저런 물건 하나 곁들이면 멋지죠.... ^^

    루디아님 작품은 다 컨츄리풍이고 거칠거칠한 멋이 있어서 같이 잘 어울리겠어요....ㅎㅎㅎ

    저 깡통요....음.... $18.00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수집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저런것도~~ 라는 것들을 수집하더라고욤..
    한국에도.. 코너를 빌려 자기 물건을 파는 저런가게가 있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어욤..
    요즘은 인터넷으로 저런 역활을 하는 사이트가 있으니까욤~!!!
    아마 일본에서 건너온거 같아욤.. 한국은..~

    제눈엔.. 저 거지 발싸개 같은 것들이 다 오래되고 낡았고 시간의 때가 있지만.. 멋스럽고 소중하게만 생각 됩니다..
    한국에서 못난이 인형 3형제가.. 고가에 오고가는거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낡았다고 모두 버리다 보면 .. 언젠가 그렇게 희소가치가
    높아질때가 있는거 같아욤.. 요즘 그래서 다시.. 못난이 인형들이 다시 나오지만.. 옛날에 나온 못난이 인형의 포스는 못따라 가는거 같아요~~

    정말 멋진 샵이네욤..
    한국에 있다면.. 구경가고 싶어욤..~~
    청계천을 새로 단장하면서.. 근처에 옛날 물건 파시던..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나니.. 그것도.. 아쉽더라고욤..
    풍물시장이라고 코너에 생겼지만.. 노점에서 파는 그런 맛은 없더라고욤 ^^~
    편안한 한주 보내세욤..~~~
    이래서 주말 바쁘셨군욤 ^^~
    아이들도 다들 미남이고.. 큰곰님두.. 잘생기셨네욤 ㅎㅎㅎ~
    못난이 3형제... 저도 어릴 적에 가지고 놀던 애들인데....
    글세... 그걸 왜 버렸을까요...ㅜㅜ

    앞으론 절대 아무것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어야 겠어용...ㅋㅋ

    새로 흉내내서 만든것이 꼬질꼬질 세월의 때가 묻은 물건과 비교가 될 수가 없죠... 암만요.... ^^

    저 가게는요...
    각 코너의 주인이 직접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건물주가 모든 걸 관리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 한칸을 빌린 사람은 일주일에 한번씩 자기 물건의 매상을 확인하고 돈을 받아가요...
    그니까 가게를 빌린 사람은 틈틈이 물건 진열하러 가고 돈만 챙겨오면 돼요....
    가게 세도 넘넘 싸고요...

    한국도 이런 시스템 어떨까요??? ^^

    호호...
    울 신랑한테 전해 줄게여~~~~
    멋진 샵인데요~~
    전 요런 구경 너무 좋아한답니다..
    하다가 맘에 드는걸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건지기라도 하는날엔~~~
    봉잡은날~~~ㅎㅎㅎ
    줄리님이 정말 멋진 주말을 보내셨네요..
    시애틀에도 이런 곳이 있겠죠??? ^^

    여행 다닐 여건이 된다면 미국 여러 주를 돌아다니고 싶은데....
    몸도 마음도 결정적으로 경제적인 것도 받쳐주질 않네요....ㅋㅋㅋ

    주인과 가격 흥정할 수 있는 곳이었다면 흥정하고 싶은 물건도 꽤 있었는데...
    여긴 그런 곳이 아니라서.... ^^;;

    그린님도 좋은 한 주 보내세여~~~
    이곳의 엔틱 거리도 멋지지만...
    저는 '사바나'의 엔틱거리도 좋더군요.......
    예전에 함 봤던곳을 다시보니 즐거워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신 쥴리님께 박수...짝짝짝....~~ㅎㅎ
    사바나요....
    차로 네 다섯시간 걸리는 곳 아닌가여???

    사바나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 거기도 참 시골이라 하더군요....ㅋㅋ

    좋은 구경 되셨다면 저도 감사여~~~
    우왕<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진짜찐짜 귀엽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좋겠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저도 님 따라 하고 싶어용<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와 주셔서 감사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이쁜 물건이 많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저는 그냥 구경만 열심히 하고 왔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마음에 드는 물건이 많아 눈길이 바빴어요~ㅎ
    컨츄리한 느낌이 참 좋답니다.
    저도요....
    컨츄리풍이 젤 좋아여.... ^^
    한국도 그런 스탈이 유행이죠???
    일본가니 일본도 컨츄리풍이 대세더군요....
    즐감하셨나여?? ^^
    이렇게 생생한 포스팅...넘 좋아요.
    저도 앤틱이라면 워낙 좋아해서..ㅋ
    쥴리님덕분에 구경 완전 잘하고 갑니다~^^
    플로라님...^^
    저 처럼 커피 달고 다니시공...
    앤틱도 좋아라 하시공...

    저랑 비슷하시네용??? ㅎㅎ
    그러게요~^^
    쥴리님 알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전 밥은 안먹어도 커피부터 찾게되요.
    부끄럽지만..제가 드립해서 먹는 커피가 제일 맛나요..ㅋ
    가게문을 열어놨더니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벌이 날아들어서 제 혼을 다 빼고 있네요.
    전 벌이...정말 무섭거든요(나이값도 못하공..)
    아무튼 쥴리님~
    인연 닿음에 감사드려요~^^
    저도 그래요...
    아침에 눈뜨면 커피부터...
    커피가 없으면 헐크로 변한다는....ㅋㅋ
    저는 모.... 그냥 카페인이 필요할 뿐.... 맛은 그렇게 따지는 편은 아니랍니다...
    아니.... 맛을 몰라요....ㅋㅋ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6.gif" value="♡" />
    .
    .
    요도 앤틱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톰은 스마트한게 좋든데,,
    .
    .
    글쿤여....
    한국서는 서양 앤틱 스탈이 유행인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님 울 나라 고전적 앤틱인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마도 둘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줄리님..
    좋은 하루 보내고 있져..
    엔틱이라는 아이템.. 정말 매력이 철철 넘쳐나져..
    저는 바느질은 뜨개질과 십자수만 할줄 알아서..ㅎㅎㅎ
    그런데도 미싱에 삘이 팍 가는걸여..ㅋㅋ
    줄리님 바느질 솜씨 최고에여!!
    햇살님...
    저도 뜨개질 엄청 좋아라 해요... 특히나 대바늘뜨기... 글고 십자수도요....

    그런거 잘 하시믄 미싱가지고 노는 것도 문제 없으세영~~~ ^^
    도전~~!!!
    와~~미쿡 고양이는 무섭게 생겼군요 ㅎㅎ 제가 시골사람이라 그런가 울집 고양이는 아주 촌시럽게 생겼는데 ㅎㅎ
    그런데 저 엔틱샾은 정말 멋지네요 ㅎㅎ 가까운데면 정말 구경가고싶은곳이예요
    글세요... 쟤는 아주 칼잇쓰마가 장난 아니더군요....
    사진 찍으면서도 덤빌까바 살짝 겁 먹었었다는.....ㅋㅋ

    멋진 곳이죠??? ^^
    와우,,,미국에 살고 계시는구나,,
    욕심나는 물건이 정말로 많이있다,,
    쥴리님,,,
    샵이 아주 멋져요,,,
    서울에 이런곳이 있다면 아마도 돈내고 봐야하는 박물관이 아닐까 싶어요^^
    향기님.... 네 ..여기는 먼 곳이에요...^^
    저런 샵은 그냥 보기만 해도 맘이 흡족하다는....
    뭘 사지는 않아도 말이죠....ㅎㅎ
    오클랜드에는 유명한 일요시장이 세군데 있는데요...5년전만해도 엔틱 찻잔들이 쏠쏠하게 나오더니
    요즘은 거의 없더라구요...^^
    벼룩시장도 중국산이 완전 점령...^^
    호... 그래요???
    벼룩시장도 중국산이??? ㅋㅋ

    정말로 중국 대단합니당.... ^^;;

    여기는 규모가 꽤 있는 앤틱몰이라 그런지 이쁜 그릇들이 정말 많았어요... ^^
    엄마의 "그지 발싸개..."ㅋㅋ 넘~웃겨용!~
    엔틱 좋아라하는 분들은...침 질질~~~흘리시겠쏘요!~^*^
    엄마 눈엔 그렇게 보이는게 당연하겠죠??? ㅎㅎㅎ

    사실 제 눈에도 어떤 거는 그렇게 보이던걸요??.... ^^;;
    좋아하시는 분들의 눈엔 다 구한 물건들인데.... 그죠??
    그쵸?
    여기 정말 대단한 보물창고.... 저도 여기 갔다가 하염없이 줏어 담아서 남편 눈이 둥그레지는 바람에......ㅋㅋㅋ
    하루종일 시간 보내라고해도 자신있게 보낼정도로 재미있는곳이예요. 저 고양이가 가게에 어슬렁 지 맘대로 돌아다니구요.
    전 그릇을 톡톡히 건져왔지요.
    선생님..어제 제가 카레 서빙한 그릇...여기 출신이랍니다~~
    선생님!! 우리 저기 함께 한 번 가요!!!!
    ㅋㅋㅋ
    꽃언니였구나~~~ ^^

    귀한 물건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랑 가면 뭐 하나 건져 올라나??? ㅋㅋㅋ
    조금 선선해지면 한번 가요....
    이제는 기미 걱정할 나이가 되서리..... ^^;;

    꽃언니의 멋진 빵 굽는 솜씨도 좀 보여줘 바여~~~~ ㅎㅎ
    조지아.. 조지아커피랑 관련 있는건가요?? ㅎㅎㅎ 농담인거 아시죠..ㅎㅎㅎ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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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딱 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7.gif" value="스타일" />이의 가게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저도 낭중에 저런 그지발싸개 물건들 모아놓고 장사하고 싶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흐흣<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물건 하나하나에 세월이 숨어 있고,추억이 서려있을 걸 생각하면 모두 소중할 것 같아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저런 가게를 보면서...
    제 물건들도 세월이 지나면 값나가는 물건이 되겠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이제 정말 아무것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어야 겠어요....

    페페님의 가게.... 기대되는군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
    히힛<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제가 저런 가게 차리면 줄리님 작품도 찬조해주실거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쓸만한 물건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비싸게 받아주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서정희씨 쓰던 물건들 엄청난 가격에 팔린다면서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저도 어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어머...야심한 밤에 어떤 분이 댓글을 주셨는가 했더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줄리님의 솜씨가 깃든 물건이람 비싸게 쳐드려야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서정희씨 물건 요즘 물의를 일으키고 있답니다.....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거래를 하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