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Julie 2010. 7. 20. 07:39

    '바느질'이라는 같은 취미를 갖고 있어서 만나게 된 언니가 있어요....

    나이는 저보다 좀 위이지만....

    외모상으로는 그저 우리 또래로 밖에 안 보이는.... 동안 꽃언니....  ^^

     

    언니의 라스트넴이  'Flowers' 라서 저는 '꽃언니' 라 부릅니다....

     

    언니의 집은 갈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정갈하고 깨끗하고....

    갈때마다 반성하고 돌아옵니다.....ㅎㅎ

     

     

     

    동네가 참 이쁘죠???

    왼쪽에 차 두대 서 있는 집이 꽃언니 집...

    저는 갠적으로 오른쪽에 밤색 집이 분위기 있어 보이고 좋은데요???  ^^

     

    이 정도의 집이면 미국서는 중산층이라고 보시면 돼요...

    물론 제 눈에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아주~아주~ 럭쪄리해 보이지만요....ㅋㅋ

     

    괜히 위화감 조성할라고 이런 사진 올리는게 아닌가 고민스럽더군요...   ^^;;

     

    하지만...미국 산다고 다 이러고 사는거 아니고요...

    저도 이 집에 가면 눈이 휘둥그레.... 완전 부러워서 침만 꼴깍꼴깍...

    저같은 사람도 아주 많~~~~~~ 아요....

     

    우리 같이 부러워해 봅시더....   ^^;;

     

     

     

    초대한 사람들을 위해 테이블 셋팅하시는 꽃언니~~ *

     

    저 같음... 그냥 아무렇게나 하고 먹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꽃언니... 절대 설렁설렁하는 법이 없지요... 

    그릇과 테이블 매트 냅킨까지 색깔 맞추시는 저 모습...

    이 집에 가면 정말 제대로 대접받고 온다니깐요....^^

     

     

     

    항상 구워주시는 '티라미수'..

    지가 넘 좋아하는 케익....

    빵굽는 솜씨가 너무 훌륭한 언니랍니다...

     

    거실전경....

    현관에서 이어지는 복도...

    문들이 천장까지 닿을 정도로 높아서 더 멋져 보여요...  ^^

     

     

     침실...

     

     

     부엌...

    넘 지저분해서 죄송.... ^^;;

    실컷 먹고 어지른 담에 찍어서 그래요...

     

     언니는 남편을 일본에서 만나셨대요...

    그래서 일본 물건이 많아요...

     

     기모노 입은 여인 십자수...

    언니가 직접 몇년 동안 수 놓은 거래요....

     

     

     

     

     

    제가 이집에서 젤 좋아하는 물건...

    독일에서 친구가 보내주셨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가 있는 접시에요..

    비싼거래요....^^;;

     

     

    얼마전에 한국엘 다녀오셨는데...

    바느질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오셨네요...

    저도 이쁜 지퍼랑 원단을 조금 얻었답니다.... 땡큐~~*

     

    저의 바느질 친구들 역시... 저처럼 신비주의들이라...

    사진에 찍히는 걸 극구 사양하시어..... 친구들 소개는 생략합니다...^^;;

     

     

    이번엔 또 다른 럭쪄리 맨션을 소개할게요...

     

    죄송 죄송...  ^^;;

    울 촌넘들을 초대해 주셔서 같이 갔었는데요...

    우리 모두 정말 입 헤~~ 벌리고 와아~~ 와아~~ 하기 바빴다는....하하하..

     

    그냥.... 구경이나 같이 해 보자구요...  ^^;;

     

     발코니에서 바라 본 동네에여....

     

    여기 조지아에선 이렇게 고층 맨션을 보기가 쉽지는 않아요..

    뉴욕이나 엘에이 같은 대도시는 살아보지 않아 모르겠지만여...  ^^;;

     

    한국은 고층 빌딩이 즐비하지만 여기는  지금 보시는 사진처럼 낮은 주택이 주로 있지요....

     

     집으로 들어가는 복도 입니다...

    꼭 무슨 호텔같죠??? 

     

    복도도 디따 넓고 좋았어요...

     

     다이닝룸이라 부르는 공간...

    모던한 스탈이죠???

    저랑은 취향이 좀 다르신 분이에요....

     

     건물 내에 있는 수영장...

     

     

     반대방향에서 본 모습이에여...

     

    어머나 떨어질꺼 같애~~~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수영장 한쪽이 꼭 절벽같죠???

    그 밑에는 계단이 몇개 있어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

     

     

     

    맨션 내부에요...

    맨션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

    한쪽엔 마실 것도 준비가 되어 있어서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여기선..'클럽 하우스' 라고 불러요....

     

     이 곳도 클럽 하우스의 일부분...

    포켓볼을 할 수 있게 풀 (한국서는 '다이'라고 하나요??? 몰라요...^^;;) 이 있고요...

     

     

     여기는 맨션 입구입니다...

     

    소파들이 너무 이쁘고 럭셔리하죠???

    아무거나 하나만 주면 안되겠니??? ^^;;

     

     

     입구에서 바라 본 모습...

    저 큰 문을 나가면 바로 수영장이에여...

     

     

     

    구경 잘 하셨나요???

     

    이런 럭쪄리한 집은 저도 자주가게 되는 곳은 아니에요..호호..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진거 같아요.... 마치 무슨 잡지 화보처럼요...

     

    즐감 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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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로 좋은 친구 만나셨네요.
    저도 같이 친구 집에 초대 받은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전해주세요.
    고맙다고...
    네.... 호호호...
    꽃언니는 집으로 친구들 초대하는걸 좋아하세여....
    이 집에 자주 놀러가는 편이에요.... 좋은 언니죠??? ^^
    와~ 멋진 집이군요. 덕분에 제 눈도 호강했네요^^
    멋진 집에서 멋지게 사는 꿈... 누구나 가슴에 품고 사는 꿈이겠죠? ㅎㅎ
    좋은 친구,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든지 행복한것 같아요~
    여자들은.. 특히나 한국 여자들은 내 집에 대한 꿈이 참 크고 간절한 것 같아요... ^^

    저 역시나 그렇고요....
    하지만.... 내가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또 행복한것 같아요....호호....
    홍~~~ 티비에 나오는 집은 바로 요런 집들이군요.. 저도 언젠가는.. 줄리님 바느질 친구분 댁.. 비스므리한데라도 가봤음 하네요..
    직접 구운 케익과 차한잔 대접받는다면 그 어느 일류 호텔 커피숍이 부러울까요~~
    그쵸??? 넘 멋진 집...
    저도 갈때마다 넘 부러워서 이곳 저곳 살펴보고 둘러보고.... ^^;;

    그럼여... 호텔 커피숍보다 백배 낫지용....ㅎㅎ
    와.....정말 멋진 집이네요.

    화보에 나오는 아름다운 집 보는듯 했어요.

    아파트 전세값 수준이라니,,,, 부러워요~

    친구분도 쥴리님도 좋겠닷^^
    글세 말에여....
    한국은 집 값이 정말 넘 비싸더군요....
    저 같은 사람은 여기 정리해서 한국으로 가고 싶어도
    가면 월세도 못 얻어서 못가요....ㅋㅋ

    넘 부러워하지 마셈.....
    좋은 집 좋은차 있어도 ... 타향살이는 고달프거덩요....ㅜㅜ
    취미가 같으신 친구분들을 만나게 되어 좋으시겟어요~~~
    미국에서 사는지역이 다르면 만나기 힘든데~~~
    덕분에 멋진 집도 구경하고~~좋은 데요~~
    시애틀은 어떤가요???? ^^

    여기는....갠적으로 집은 참 이쁜거 같아요...
    근데... 워싱턴 쪽이 집이 참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는거 같아요....
    정말 사진의 떡이네욤 ㅎㅎㅎ
    아주 럭셔리 하구만요.
    꽃언니라는분도 줄리님 말로는..
    천성이 여성스러운 분이신바 봅니다..
    집 인테리어며.. 소품들
    여성스런 느낌이 많았는데..또 남편분취미라니 ㅎㅎㅎ
    그릇들이 너무 예뻐욤.. 독일서 선물받았단 그릇도 글고..
    저렇게 대접받으면 정말 귀한느낌 날거 같네욤..
    집들이 참 멋지네욤..
    한국은 위로만 위로만 ㅎㅎㅎ
    땡땡이가 좁으니께.... 건물들이 위로만 높아지는데...
    저렇게 자연과 더불어 지어진 집을 보면 참 부럽단 생각이 들어욤..
    오늘도 해피요 ^^~
    사진의 떡...ㅋㅋ

    마자여.... 꽃언니... 그야말로 천상 여자이지요....
    그래도 혈액형이 O 형이라 가끔씩 괄괄한 모습도 보인다는... ㅋㅋ
    얘기도 넘 재밋게 잘 하시고 디따 우끼기까지.....ㅎㅎ

    한국은 정말 아파트 높이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시상에.... 몇십층씩 쭉쭉 오라가는게....휴.....
    암튼지 건설 기술은 세계 최고!! ㅎㅎㅎ

    여기 조지아는 특히나 저렇게 나무가 많아요...
    솔나무가 많아서 봄에는 알러지로 엄청 고생을 해요....
    땅바닥이 송진가루로 완전 초록색이 된다니깐요...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봄만 되면 한번씩 앓고 지나가요....
    완전 힘들어요...

    고것만 아니면 경치좋고 좋지요.....^^;;
    저도 입이 벌어졌다가 안 다물어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입좀 다물게 해주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넘 부러워하지 마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입 어떡해여.... 이제 좀 괘안아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내가 이래서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니깡....<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정 말 멋이네요 살지는 못해두 놀러라두 가봤으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1.gif" value="푸하하" />하
    빨리 곗돈 부어야겠어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래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곗돈 타서 놀러오시믄... 울 꽃언니가 꼭 초대할거에여....
    맘 좋은 언니거덩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와 전망 좋은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저런데서 살면 맘이 참 여유로워질듯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4.gif" value="빵긋" />
    그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저런 집에서 여유까지 부리며 살면 참 좋은데...
    여기 사는 한국 사람들의 처지가.... 대궐같은 집에 살면서 밤낮으로 일만 해야하니.... 집은 호텔이나 마찬가지라는.... 슬픈 현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굉장하네요.
    하나하나 모든것들이 감탄사를 연발하게 합니다.
    모든것이 여유로와 보이고, 모든것이 행복하게 보입니다.
    어쩌면...
    여인네들의 작은...때로는 커다란 꿈이 아닐런지...
    꽃언니 집 정말 이쁘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곳곳에 이쁜게 정말 많은데.... 다 못 올렸어요...

    이쁜집에 대한 여자의 꿈.... 정말 버리기 힘든 꿈이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언니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예쁜집이네요..
    작은소품하나하나며, 맛있는 케잌에 테이블셋팅또한.~ 멋진전경과, 클럽하우스내부모습까지...
    구경 ~ 잘하고 갑니다~저에게는 집구경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아.... 시크릿님의 직업상 정말 도움이 되시겠네여.... ^^

    도움이 되셨다면 정말 기뻐요....

    저는요... 미국에서 젤 맘에 드는게 이쁜 소파에요...
    어딜 가나 정말로 이쁜 천소파들이 있어요...
    하다못해 작은 개인 병원을 가도 넘 멋진 소파들이 있어요....
    그 색깔이며 디자인이 얼마나 이쁘고 특이한지...
    다들 커스텀 메이드로 제작을 하는지 정말로 특이하고 이쁜게 많아요....

    시크릿님..... 한국에도 멋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열씨미 일해 주세영.... ^^
    바느질친구분...접시 탐나네요~
    깔끔하니...살림 넘 잘하시는 분같아요~
    아래 맨션의 클럽하우스는 낯선공간이네요...ㅎㅎㅎ
    페브릭소파...소리 안나서 넘 좋아하는데...진짜 이쁘네요
    쥴리님이 이리 또 눈을 높여주시공~ ㅎㅎㅎ
    귀경 잘하고 갑니데이~
    거도 더운가요? 여긴 징그랍게 덥네요~
    건강하세요~ *^-----^*
    꽃언니요??? ㅎㅎㅎ
    천상 여자죠...
    살림 넘 깔끔하니 잘 하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바느질도 잘 하시고...

    맨션이요.... 그야말로 맨션이랍니다....ㅎㅎ
    천소파 넘 이쁘죠??
    저는 가죽보다 천이 좋아요....
    근데 정말로 비싸더만여....ㅠㅠ

    꼼지락님도 건강하시고 ... 좋은 주말... ^^
    하하하~

    눈에는 식탁셋팅만 보여욤
    부럽~부럽....잘보았어요
    ^^
    저희같은 동생들한테도 항상 저렇게 정성스레 셋팅을 해 주신다니깐요...
    몸둘 바를 모르게 극진한 대접받고 오는거 같아요....ㅎㅎ

    퀴트리님도 저렇게 하시고 사실꺼 같아여.... ^^
    저 지금 음식을 보고 있는 것도 아닌디
    침 질질 흘리구 있음당..
    완전 럭셔리~~
    저 로얄덜튼 접시 셋트 무지 탐나는데용?
    호호호....

    콩님... 로얄 덜튼도 아시고 저보다 훨 나시네요....ㅋㅋ
    명품인가 보죠???

    로얄 덜튼... 음.... 기억해 둘게여...
    앤틱샵에 가서 로얄 덜튼이라 써 있음 사와야 겠어요.....^^
    엄머나~~~
    이를 어째^^ 울 집 다 나왔네....
    쥴리동상 그날 마구 찍더니 이렇게 올렸구나~~
    이렇게 블러그에 올려놓고 보니 그렇듯하구나 울 집도...
    에구구...저 부엌은 먹고서 실컷 어질러 놓은 후라 아수라장이고 사진에서 보니 냉장고 자석이 눈에 엄청 거슬리고...

    그리고 저 마리에타 고층아파트는 어디???? 넘 멋지다!!!
    완전 럭셔리, 뷰 끝내주고 수영장이 그림 같아.
    한국고층아파트하곤 완전 다른 분위기와 뷰~~~

    그리고 콩님~~~ 저 벽에 걸린 접시셋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게 여기저기 비슷한게 많더라구요. 저건 10년전 독일에 살던 친구가 보내 준 빌보예요.
    영국그릇중에 저 씨리즈가 많아서 헷갈리죠. 저건 빌보의 "Foxwood Tale"이라는 거라네요.

    쥴리동상~~
    이거 찍어서 올리느라 수고했어~~
    언냐 집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걱정 마셈....ㅋㅋㅋ

    부엌이 사진으로 보니 엄청 커 보여요... 그죠???
    사실 큰 사이즈 맞긴 맞지만...ㅎㅎ...

    언냐집은 사진으로 봐도 멋지고 실제로는 더 멋져요...
    근데... 울 집은 사진이 훨 난거 같아요....ㅋㅋㅋ

    저 맨션이요??
    저기는 돈 좀 있고 은퇴한 노부부가 많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깨끗하고 뷰가 완전 쥐깁니다....^^

    마리에타 컴벌랜드 몰 근처에요....

    그렇게 많이 비싸진 않은데 관리비가 장난 아니에요.....
    저 같은 사람은 그 돈 아까워 절대 저기 못살아용....
    그리고 전 낮은 곳이 좋아요..... 흙 밟고 살고 싶어요.... ^^;;
    비밀댓글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저는 포터작가풍의 그림이면 다 덜튼인 줄 알았어용 ㅎㅎ
    저는 바느질도못하고 그렇다고 바느질칭구가 있는것도 아니공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74.gif" value="러브" />요
    호호....
    바느질 한번 해 봐여....
    시작하면 못 빠져나오는 게 문제기는 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오우~ 그 분은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 아메리칸 하우스에 니뽄 퍼니쳐~ 피터래빗 접시 시리즈에 넘 멋져요.

    포켓 다이까지 갖춘 집은 정말 인테리어 잡지에 나오는 분위기라 범접하기 힘 든 분위기...

    땅 큰 나라여서 그런가 낮은 주택에 집도 띄업띄엄... 참 아름답습니다. ^^
    네... 일본에 파견 근무 나가셨다가 ... 역시나 일본으루 파견 근무 나오신 남편을 만나셨대요...
    그래서 집에 가면 일본풍의 물건이 넘넘 많아요....

    그릇도 얼마나 많은지... 구경만 해도 넘 기분 좋아져요....^^

    마자여...
    한국이나 일본이나 집값도 비싸고 또 답답하게 서로 붙어 있잖아요...
    여기는 특히나 조지아는 넓게 퍼져 있는거 같아요....
    와~ 울 언니 집을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보니 넘 멋있네
    나도 내년엔 꼭 언니 뉴하우스에 가봐야지~ㅇ
    ㅋㅋ 언니 팔하고 하반신 잘 나왔네~~~
    아니...이게 누구여...울 동생 제니????
    ㅋㅋㅋㅋ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만나니 반가운데~~
    근데 우리 이거 남의집에서 넘 잘 놀고있는거같어^^
    여서 뭣들 하세여??? ㅋㅋ

    제니님.... 혹 캐나다 동생??? 서울 동생???

    암튼지 반갑습니다~~

    미국 놀러오시면 한번 만나용~~~ ^^

    제가바로 캐나다동생 ㅋㅋㅋㅋㅋ 이런지면으로 울언니의 러브하우스를 보다니 또다른 느낌이드네 언니야!! 우리도 언니집에 놀러가면 럭셔리한 그릇세팅에 밥한끼주쇼? ㅋㅋ 하나님은 참 공평한것같에.. ㅋㅋ 언니한테 집을 이쁘게 꾸미는 아기자기한 재주를 줬으니 말이야 하지만, 나에게는 모든게 지저분하고 그지같에도 아름다운 미모? ㅋㅋㅋ 를 줬좌나 ㅋㅋㅋㅋㅋㅋ 언니야 집에 빨리 가보고 싶당~ !
    그리고 바느질샘 언니집에 놀러가면 꼭 한번 뵈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사시는지^^ 저도 미국에 잇엇요^^ 미국온지 일년하고도 반년이 넘어가고 잇어요 잘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