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만드는 내 아이 옷

    Julie 2010. 8. 13. 03:12

     

     

    무더운 여름내내.... 건강하게 잘 보내셨나요???

     

    온 지구 땅 덩어리가 그야말로 후끈 후끈~~

     

    더워도 너무 더운 날들이죠???  ^^

     

    그래서 시원한 원피스 하나 간단히 만들어 볼게여...

     

    실은... 만들어 놓은지 거의 3개월이 되어가는 녀석이에요...

    아는 동생 딸내미 줄라고 만들어 놓았는데...

    이 모녀가 갑자기 한국에 드갔다 오는 바람에....  ^^

     

    근데 3개월 동안에 이 꼬마 아가씨가 훌쩍~~!! 커 버렸지 모에요....ㅜㅜ

     

    그래서 조금 꽉~~ 끼게 되었답니다....  이그...   ^^

     

    그래도 이번엔 착용샷을 올릴 수 있게 되어 넘 기쁩니다... 호호...

     

     

     

     

     

    7살 케이티...

    가슴 부분이 조금 끼고 길이가 조금 짧네요...  ^^

     

     

    포즈가 완전 프로답죠??   ^^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준비물   흰색 레이스면 1& 1/2 야드

                 안감에 쓰일 아사면 혹은 얇은 면

                 꽃 레이스 약간, 어깨끈 레이스 약간

                 1/4" 고무줄 약간

     

     

    재단법 ; 치마는 90도 각도의 플레어 스탈입니다... (겉감 2장, 안감 2장)

                안감의 치마길이는 겉감보다 1.5" 짧게...

                가슴 부분 역시 겉감 2장 , 안감 2장

                어깨끈 레이스 6"

     

     

    이건 아사면인데요... 완전 얇죠???

    안감으로 사용한 아사면입니다...

     

     

     

    자... 이제 바느질 갈게여...  ^^

     

     

     

     

    먼저 상의부분을 겉감은 겉감끼리 안감은 안감끼리 양옆만 박으세요....

     

     

     

     

    먼저 어깨끈 완성해 주세요... 길이는 6"

     

    어깨 끈은 만들 수도 있지만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이렇게 약간 넓은 레이스를 이용하심 편해요...

    그 위에 꽃 레이스를 그냥 미싱으로 박아주시면 됩니다....

     

     

     

    겉감과 안감을 서로 겹쳐 놓으세요...

    사진과 같이 겉면이 서로 마주보게 놓으시고 그걸 뒤집으세요..

     

    이제 시접 남겨두고 주욱~~ 박으면 되는데요...

     

    먼저!!

    만들어 놓은 어깨끈을 안에 넣고 박을거에요...

     

    그러면 깔끔하게 어깨끈을 달 수 있어요....

     

     

    겉감과 안감 사이에 끈을 넣으시고 박으세요...

     

     

     

     

     

    시접 1/2" 남겨두고 쭈욱~~~ 박으세요...

     

     

     

    이제 다시 뒤집으세요...

    요런 모양 나오시면 성공하신 거에요...^^

     

     

     

    안감을 안으로 밀어넣고 위에서 1/2" 내려와서 다시한번 겉에서 박으세요...

    창구멍 남겨 놓으세요... 이 안에 고물줄을 넣을거에요...^^

     

     

    1/4" 고무줄을 넣고 창구멍을 막으세요...

    쪼르륵~~ 이쁘게 주름이 잡히죠???

     

     

    치마는 겉감은 겉감끼리 안감은 안감 끼리 옆선을 박으시고요....

    겉감과 안감의 허리를 같이 박고 오버록 하세요...

     

     

    밑단은 1" 접어서 박으시고...

    그 위에 꽃 레이스를 주욱~~ 달아줍니다...

     

     

    이제 상의 허리부분과 치마 허리부분을 서로 연결합니다...

     

    시접은 넉넉하게 1/2" 이상 되어야 합니다...

    고무줄을 넣어줄 구멍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허리 시접을 위로 넘기고 1/4" 고무줄이 통과할 구멍이 생기게 주욱 박으세요...

    창구멍 조금 남기시고... 그 사이에 고무줄을 끼우세여...

     

    그럼 이제 완성이에여~~~!!

     

     

    완성~~!!

     

    상의가 저렇게 살짝 접히게 입는거에요...

    그럼 상체쪽이 풍성해 지는거죠...

     

    울 케이티가 넘 커버려서 조렇게 풍성해 지는 맛이 없어지고 넘 타이트해 졌어요...  ^^

     

    그 점 감안하세여~~

     

    이런 방법으로 시원스런 어른 여름 원피스도 만드실 수 있어여~~  ^^

     

     

    조금 남은 여름...

    시원~~ 하게 잘 보내세여~~~

     

    Julie 의 열한 번째 이야기를 마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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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있는 어머니는 줄리님이 올려주신 방법대로 이쁘게 만들어 주도 될거 같아욤..
    재봉질두 하시네욤 ㅎㅎㅎㅎ~
    전 손바느질만 하시는줄 알았어욤..
    아휴.. 알면 알수록 양파 같은 줄리님 ^^~
    지가여... 원래가 미싱 전문...ㅋㅋ
    손바느질은 그리 깔끔하게 잘 못해요...

    딸이 있음 얼마나 좋겠어요... ㅜㅜ
    딸이 없으니 걍 남의 딸한테 만들어 줍니다... ^^
    지금이라두.. 늦둥이 하나 생각해보심 ㅋㅋㅋㅋㅋㅋ
    아자씨랑 진지하게 한번 대화해 보세욤 ㅎㅎㅎ~
    ㅋㅋㅋㅋ
    주시면 낳겠지만.... 지금 같아선 걍 안 주셔도 감사~~~ ^^;;
    어머나~ 넘 깜찍한 드레스예요.
    아이포즈도 깜찍, 옷도 만드시는구나... 과정샷도 올리시고, 베테랑이신 듯~ ^^
    제가여.... 미주 한인 사이트에 옷만들기에 관한 글을 좀 올렸거덩여...
    그래서 과정샷은 항상 남겨 두어요...^^

    모델이 생겼으니 ... 이제 좀 자주 만들어야 겠어요...ㅎㅎ
    ㅎㅎㅎ 그 모델님 완전 행복할 것 같아요~
    진정 예뻐용~~ㅜ
    나두 울 딸래미들 직접 만들어서 입히고 싶땅~
    케이티는 좋겠따~^^*
    따님이 있으세요????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10 살 전이라면 만들어 줄 옷이 정말 많은데.... ^^
    도전해 보세영~~
    9살.2살~
    공주님들이예요.
    진정 도전해 보구 싶어용~ㅎ
    대한모님~~ 홧팅 홧팅~~!! ^^
    못하는것이 없어여
    넘 예쁘당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8.gif" value="므흣" />
    꼬마 숙녀가 입이 귀에 걸렸을것같아요
    호호...
    이것 저것 해 볼라구 노력은 하는데....
    역쉬 한 우물을 파야 전문가가 되는긴데... 저는 너무 많은 우물을 판듯....<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제대로 하는건 별로 없음...허허허...
    아니예요
    넘 잘하시는걸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이런 이런... 감사영<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넘 깔끔하고 예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7.gif" value="스타일" />이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gif" value="꺄오" />
    두몽님.... 따님이 있으심 만들어보셈... 그리 어렵지도 않아용....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시원해 보이고 예쁘네요~
    만들기도 간단해 보이는데...그래도 옷만들기는 막상 시작하믄 진땀 빼는거...저 알아요~ ㅋ
    꼬마아가씨가 모델 여럿 울리네요~ ㅎㅎㅎ
    엄마랑 쎄뚜~로 입으면 션한 리조트룩 되겠어요~
    에효~ 울딸들은 인제 치마 안입을라고 해요~ㅠㅠ
    제가 넘넘 해보고 싶었던게 바로 딸내미랑 셋트로 옷 입고 다니는 거 였어요...
    근데 우째 저한테는 그런 기회를 안 주시는지...ㅜㅜ

    마자요... 요즘 학생들 치마 잘 안 입더라구요?? 왜 그럴까???
    남자들은 점점 예쁘장하게 생긴 꽃미남이 각광받고...
    여자들은 점점 드세지는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울딸들도...여간 터프하지 않아요~
    뭐...엄마가 여성스러운쪽은 아니니까...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보다 쬐끔 더 심해서리...은근 걱정되는 중입니다~
    야들을 누가 델꼬가서 감당이나 할수 있을랑가...ㅠㅠ
    ㅋㅋㅋㅋ
    정말 요즘 한국 남자들 왜 그렇게 잘 생기고 잘 빠지고 이쁜지 어우...... 정말......
    쫌 안생긴 애들이 있기는 있는거래요???
    우째 그렇게 키들도 크대요???
    울 애들은 짧은 엄마 아빠 때매.... 살짝 걱정..... ㅜㅜ
    큰사람들도 많지만...큰사람들이 많아지는 속에서 여전히 작아서 고민인 사람들이 더 많드만유~
    성형으로도 안되니...어려서부터 성장클리닉에 댕김서리 수천만원씩 돈을 써대도...
    유전자의 저주는 우짤수음따나봐요~
    제주위에 애기들이 작아서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아서리...귀동냥으로 의사다되쓔~ ㅋㅋ

    그래도 요즘애들은 잘 먹으니...부모보다는 대부분 더 크게 자라드라구요~
    잘멕이실테니...걱정마셔요~ 가볍게 위로 뛰는 운동시키세요...격한 운동은 오히려 방해가 된데요~
    줄넘기, 농구가 젤 좋대요~ *^-----^*
    우히히~
    저도 이렇게 하나 만들어 입으면 좋겠다......
    예쁘고 참 깔끔해서 좋으네요.
    나도 딸이 있었으면 요런 것들 많이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딸이 없으시군요.... 이런...^^;;

    저도 제 딸이 있었다면 더 열심히 많이 만들었을꺼에요....
    캬~
    멋져욤
    화이트의색감이
    시원하고....
    퀴트리에겐 꽃레이스가 탐나네요
    또한
    꼬마모델 멋진포즈와...아~주 강추네욤
    꽃 레이스요... 저도 그게 넘 이뻐서...
    일단 레이스 먼저 사고... 그 담에 어떤 원단을 사서 어떤 옷을 만들까 생각했어요...^^
    아~~구 넘 이쁜 드레스
    깜직하고 넘 이쁜걸요????
    제 껄로도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ㅎㅎ

    여름에 시원하고 좋잖아여...^^
    아휴~~ 이쁘다 이뿌요~~^^
    냅다 뺏어다 알콩씨가 입고 싶네요~~ㅎㅎㅎ
    션한것이 정말 이쁘네요^^
    햇살님은 젊고 이쁘시니깐.... 어떤 걸 입어도 멋지실껄요??? ^^

    저는 입고 싶어도... 이젠 자신이 없네용... ㅜ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5.gif" value="☆" />
    .
    .
    세계에서 유일무일,,,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건 맞네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아름다운 '작품' 인지는 자신 없지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감사여....
    오메 오메 줄리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저 이삔아가는 누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흐미 모델도 잘해요
    내도 만들고 잡다...
    아는 동상의 딸내미이지용...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제 딸내미면 얼마나 좋았을까용....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언냐도 도전해 보세영.... 이불도 맹그셨는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저도 솜씨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바느질엔 영 솜씨가 없고.. 헝...ㅜ.ㅜ
    담에는 이쁜 딸 낳으세요~~ ^^

    딸내미는 이쁜거 만들어 줄게 얼마나 많은데용....
    여름에는 이런 흰색이 아주 깨끗하고 이뿌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전 그런데 주름잡아서 박을때 삐뚤빼뚤 해져스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글고 이런 레이스달때 일단 손으로 한번 시침을 해서 미싱을 돌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시로도가 어쩔수가 없죠...
    아주 이쁩니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4.gif" value="빵긋" />
    호호호.... 겸손하시기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이것도 자꾸하니깐 늘더라는....
    저는 모 매일 매일 미싱이랑 노니까요....
    그렇게 한 20년 넘게 하니까 이렇게 되더라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도 매일 글케 하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그러람 퇴직하고나서나 할까나 시방은 쪼매 불가능 하네용...*<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어머나 아주 아뻐요
    아가도 이쁘구
    쥬리님은 멋쟁이 ~~
    들꽃차님 손녀 따님들에게 이런 원피스... 어때요?? ^^

    요즘요.... 저도 레이스뜨기 도전해 볼라구 그래요...
    퀼트랑 접목시키니 넘 이쁘던걸요???
    저도 그생각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광목천 가에 뜨게 해서 사용도 했구여
    퀼트와 합하면 멋지겠다 생각하면서도 바느질을 못해서 마음뿐이었답니다
    울 쥴리님은 해내실거 같앙 기대 되어요
    딸만 둘인 나...................머리도 겨우 묶어주는 저주받은 못난손..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딸들아 미안하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4.gif" value="><" />
    딸만 둘.... 바비님처럼 둘 다 바비 인형인가용<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딸 있는 엄마들은 정말 머리 손질도 환상적으로다 잘 하더만여....
    울 바비님은 안 그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럼.... 머리를 짧게 해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그럼 되죠 머....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재봉질도 하시네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재봉질....오랜만에 불쑥 튀나온말이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옛날에는 미싱이라고 안하고 재봉틀이라고 했는데...앙<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지금 되새기니 넘 욱겨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울엄마가 쓰시던 재봉틀은 워디로 갔을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와우 센스젱이
    자녀분은 엄청 좋아하겠어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옷을 입었다는게...
    방명록이 글이 안남겨져 다시 이곳으로 ㅡ..ㅡ
    잘 계시죠?
    건강하시죠??
    미국에서도 항상 행복하고 멋진 시간 보내세요 ^^
    올한해 행복한 시간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