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Julie 2010. 9. 16. 00:09

     

     

    썰렁한 집에 계속적으로다가 찾아와 주신 블친 여러분들 넘 고마워여....   ^^;;

     

    아픈가... 무슨 일 있나.....

    걱정해 주신 분들도 넘 넘 고마워여.... ㅜㅜ

     

    갑자기... 몇가지 일이 겹쳤어요...

     

    좋은 일도 있었고.... 또 나쁜 일도 있었고...

     

    심신이 너무 피로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어여....

    하지만... 아자!! 해야죠...   ^^;;

     

     

     

    난민촌의 난민 부녀자들을 상대로 바느질 수업을 하고 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 어떤 기술이라도 배워보려하는 분들을 상대로 가르치고 있어요....

     

    그리고 봉재 공장일을 하다가 허리 수술로 일을 못하게 되신 할머니 한분을 돕고 있어요...

     

    어린 손주들을 부양해야하는 할머니에여....

     

    제가 할줄 아는게 바느질이라 그 분을 돕고 있어요....

     

     

    이거 다 ... 제 오지랖이죠???   ^^;;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해야하는데.....

    욕심부리다가... 어쩔 땐 좋은 일도 결과가 좋지 않아 남편한테 자주 혼나요....  ㅜㅜ

     

     

    아직도 틈나는대로 바느질은 계속하고 있는데...

    포스팅할 여유가 없네영....

     

     

     

    지금은.... 맘도 몸도 여유가 넘 없어여...

     

    기운내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 다시 만나여~~

     

    관심가져주신 분들껜 정말 죄송여~~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1.gif" value="1등" />
    봉사하러 댕기시느라 바쁘셨군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정말 다행이여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아프신가 걱정해뜨랬으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바느질 하신것들 궁금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급할거 뭐있나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여유되시는데로 귀경시켜 주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히힛<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환절기 됬어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감기조심하시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건강하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게 지내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
    쥴리님의 현란한 바느질 솜씨를 보고잡픈 1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7.gif" value="흐흐흐" />
    아~~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정말 좋은일을 하시고 계셨네용...
    내 기술을 가지고 남을 돕고,, 베풀고,,, 나누고 하시는일 복받으실 일입니다..
    분명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이고 또한 님의 그런마음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저가 다 감사하네요...*^^*
    기쁨은 나누면 두배라 했으니 함께 나눌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당...^^;;;
    그래도 이렇게 소식 남겨주셨으니 블친분들 다 좋아하실꺼에요...
    마음 가벼워 지시면 밝은 모습으로 나타나 주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줄리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8.gif" value="파이팅"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어머 그런일이 있었군요 ...
    나눈다는게 중요한것이죠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
    좋은 일 많이 하시는군요.. 그런 일 때문이라면야.. 언제라도 블로그 작업 게시될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
    줄리님 역시 짱~!~!!
    아프신게 아니라니..다행입니다.
    좋은일 하신다니, 존경스럽구요.
    늘 궁금했는데..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나눔을 실천 하기는 어렵지요
    쥴리님 낼 모레 추석이라고 모두 바쁜듯이 삽니다
    그모습에 공연히 외로움이 느껴 지네요
    기쁜일이나 슬픈일이나 함께 일때 이길수 있는거 같아요
    좋은 말 한마디 친구가 되어주는일도 아주 귀한 봉사라 생각합니다

    쥴리님 건강하시고 그곳에서도 행복한 명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활짝 웃어 행복해 지세요
    보름달 처럼 은은한 빛 으로 구석구석 비추시는 님께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서 행복해 집니다
    흐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차칸 쥬리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8.gif" value="키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8.gif" value="키스" />
    그려 욕본다...몸 챙기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8.gif" value="파이팅"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멎찌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아무쪼록 세끼 잘 챙겨 드시고
    예쁜일 잘 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