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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가족 이야기

2021. 5. 23.

    2021년 5월 22일


   딸내미가 캠핑계획이 취소되어 아파트 거실에다 탁자와 파라솔을 설치하였다.
와이프가 이것저것 먹을 것을 준비하고 맥주도 한 잔 하니 그런대로 캠핑 분위기가 나네.
거실에 파라솔을 계속 펼쳐 놓을거란다.

애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 거실에 텐트까지 치고 캠핑 기분을 냈던 추억을 떠올렸다.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