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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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고향 이야기

2021. 6. 7.

    2021년 6월 6일


   아침 일찍 와이프와 고향집에 내려왔다.
올해 처음으로 정원의 잔디를 깎았다.
잔디를 깎고 잡초 제거를 하는 사이 와이프는 밭에서 파를 뽑아 파김치를 담궜다.
점심 때는 와이프가 집에서 해온 열무김치로 열무김치국수를 준비했다. 어머니께서 잘 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