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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솔로몬 2005. 12. 1. 14:25

     

     

     

     

     

    어느덧 12월... 올한해도 특별히 한일도 없이 ...이달만 지나면 다 지나가는것 같아서 뭔

    가 허전한 느낌이 드네요 

     

    어느 누가 말하길 세월가는것이 빠르다는것을 느끼면 자신이 나이들었다 라고 알고 있

    으면 된다고 하더니 요사히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추운날씨 때문인지 따뜻한 커피도 향을 느끼기도 전에 벌써 다 마셔버린것을 알고 다시 

    타와서 천천히 마시고 있자니 왠지 모르게 더 허전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가벼운 차림으로 호젓한 산행길을 나설까합니다

    스크랩 해 갈게요,, 사진도 멋있고,, 글도,,
    아,, 제가 어디선가 들었는데,,
    시간은 자신의 나이만큼 빨리 간데요,,
    글쎄 저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