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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솔로몬 2005. 3. 4. 18:30


    아침과 달리 햇볕이 곱고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를 마친다는것은 해저물어서 바깥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일이죠

    바깥세상의 일들은 접어두고 아늑하고

    포근한 가정으로 돌아와서 휴식을 취한다

    이말이죠 근데 오늘은 약간의 접촉사고가

    있어서 기분을 잡쳤습니다 택배차량의

    젊은친구가 하도 큰소리를 치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하지만

    요사히는 나이도 없고 순번도 없음에 슬픔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