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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솔로몬 2005. 3. 5. 20:53

    웬 춘삼월에 이렇게 많은눈이 쏟아지는지 갑짜기 여자동기 한영순이 사망했다고 울산에서 연락이 왔는데 문상도 못갈판이다 탈렌트 이은주처럼 꿈많은 소녀에서 어느날 갑짜기 결혼한다더니 이제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갔다는 소식에 마음이 차잡해져 오는것 같다 아직 우리 나이가 그 지경은 아닌데 벌써 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