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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솔로몬 2006. 6. 20. 13:10

    얼마전에 작은아들과 함께 장안사입구 계곡으로 놀러갔다가 입구에서 어릴때 보던 당나귀도 보고 노전의 나물장사도 보고 하면서 몇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당나귀는 음식점의 홍보용으로 오고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키 위해서 배치한 모양인데 내가 보기에는 당나귀를 너무 혹사 시키는것이 아닌가 왠지 측은한 생각도 들고 하든차에 우리아들이 하는말 당나귀가 너무 불쌍하다고 집으로 데리고 가자고 ...보는이에 따라서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장사에 동물을 이용하는일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맞아요. 동물을 장삿속으로 이용하는 일은 없어져야 하겠어요. 때양볕에 하루종일 서 있는 것은 학대지요. 아드님이 참 착한 마음을 가졌군요. 얼마나 함들어 보이고 가여웠으면 어린 마음에 집으로 데려 가자고 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