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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솔로몬 2006. 6. 20. 21:36

    요사히 월드컵 때문에 잠못이루는날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우연히 아이들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작년 이

    맘때 운동장에서 우리큰아이와 둘째 그리고 나 이렇

    게 공차는모습이 있어 올려봅니다

     

     

     

     

     

     

     

     

     

    공을 찰려고 간것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날 그뜨거운태양 아래서 열심히 뛰더라구요 ㅎㅎㅎ 제폼이 제일 엉성합니다 ㅎㅎㅎ 

    아휴, 춥네요.
    올 겨울 어떻게 지내려고 벌써 춥다니..
    건강 관리 잘해야 하겠지요.
    11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한달 내내..
    기분 좋은 일만..
    행복한 일만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요일 저녁 시간도..
    멋지고 알차고 보람있게 지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