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reader

미꼬 2007. 12. 6. 20:04

포스터가 나왔어요 !

놀러들 오세요. 떡도드리고  술도 드립니다.

단 12월12일 개막식퍼포먼스때에 한 합니다.  후후후후후후

 

 

관심 있는분들에게  일일히  보내드려야 하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오셔서 받아가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요. 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웃음 입니다.

 

올해도 역시 날라리무당이 사고를 쳤습니다.!

 저를 아시는모든 분들의 편안함을 기원하며  한잎 한잎 정성껏  지화를 지폈습니다.

오셔서 함께하시면  더할 나위 없는   행복한 무당이 될것 같아요 .

 

 

아, 멀어서 우짜노~
지화자 마음껏 펼치이소^^*
봐야하느긴데, 여긴 울산이라서 멀다~
울산엘 언제함 오이소~
다다님 ~~~~ 보고파요!
진짜루보고파요 .
초대 감사드립니다. 저녁 때 서울서 약속이 있긴한데 조금 일찍 올라가 들리려 합니다.
초대 감솨 !!!
오시걸랑 꼭 아는체 해주세요
환장하겠구먼 -_-;; 그나저나 ~~ !!! 샘이랑 거의 ~~ 2주??? -_- 동안 같이 하긴 했는데 내가 한건 종이 만거랑 대나무 �린거 밖에 없으니 ㅋㅋ -_- 다음 년도에는 좀 획기적인 인물로 거듭나길 !! -_- 조성민 화이팅!! 샘도 화이팅 !! -_-ㅋㅋ
환장허먼큰일난다 . 그냥 미쳐버려라 !
그래 애많이 썼다. 오자마자 죽을 만큼 힘들 었지 ㅋㅋㅋㅋㅋ
대나무 말기 그거 아무나 하는거절대 아니다 ㅋㅋ
이 선생님 맘 만 보냅니다.
축하 드린다고요.........
강세님 고맙습니다. 도록 보내드릴께요 .
에구..지는 날라리집사인디..가도 되나요? 헤헤..근디 포스터에 글자가 잘 안보여요..약도에 글자도 ..도무지 어디가 어딘 지... 암 보여요? 헤헤
날라리무당 에 나라리집사 딱 어울리지않는감요?
그유명한 12.12 사태날오후 6시 30분 인사동묵인겔러리 입니다요 .
꼭좀 오셔유 .
어머니.
내수동 우리 외갓집, 어느 명절 날 기억 고스란히 떠오르게 하는 색감.
메마른 밭 헤집어 연두빛 꼭두서니 그것들 이리 헤집어 꺼내어 어찌 하시려우.
대단하신 무당 미꼬님.

예제 베끼리다.
동우님 항상 긍정적으로 저를 바라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 함 도킹을 해야허는디 . 암튼 부산으로함 쳐들어 가겠씀다
14일쯤 설 올라 가는데 함 들러 봐야겠네요.. 지화의 향기는 얼마나 그윽할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도현 스님 ! 반갑습니다.
뵙게되서 기뻐요 진짜루요 . 수다쟁이 땡중이시라면서요? 수다쟁이 날라리무당 문안인사 드립니다.

부끄럽지만 꼭 와주세요 . 그윽한 차한잔 같이 하고 싶네요 .
저 꽃을 보고 있자면... 만감이 교차하지요. 암 그렇고 말구요. 핫핫핫.(어디선가 휙휙휙하는 소리와 함께 질풍노도로 달려와서 Paul을 잡아채어 석양 사이로 사라지시는 울 엄니)(주변 사람들 曰. "방금 무슨 일이..." "몰라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달팽이 버전>)
누가 누굴 잡아챘남요?
이넘 ! 엄니는 끙끙대는데 컴앞에서 수다만떨고 있느냐?
음 ! 넘어오기만혀봐 !
암튼 어머니가 참 젊으셔서 좋겄네 !
근디동두천 엄니흉좀 볼까나ㅎㅎㅎㅎ
끔찍한아들 고생시킬까봐 걱정하시느데 내가 핵폭탄날려 보냈다. ㅎㅎㅎㅎㅎ
얼래? 엄니 저는 윗넘츠름 ㅅㄱ혔단 말두 없고 즈한티만 맨날 이런식이지라요옷~ 밉구만유 ㅜㅜ
오늘도 날밤을까면서 태왕사신기2편 보다 컴다 날려버릴뻔했구먼 ..
실컷미워해라 이늠아 .
참새가 독수리속을 알것냐?
아싸아~ 사진으로보니 더 멋있습니다.... 쌤 부라보오~원더풀~ *^^*
어이~ 고삐리~ ㅋㅋㅋ 놀러와 고삐리~(누군지 사실 알면서 이런 하극상을... ㅜㅜ 난 죽었다.)
가고 싶은 마음이야 어디에 비길꼬...?
여기는 부산...12월 12일부터 하신다 하는 데...
아마도 미꼬님의 향기가 부산까지 올겁니다.
지화전....참하게 사고 치시기 빕니다
부산에 계시는군요 !
사고라는것은 참하게 치는건 사고치는게 아닌데 ㅎㅎㅎㅎ
미꼬 향기가 맡을만해야하는데 늘 걱정입니다. 제향기땜시
어머니의 깊은마음이 손끝으로 전해져서 지화로 꽃을 피웠네요^^
지화도 초대장도 너무 이쁘네요...
많은분들이 오셔서 지화의 향기를 눈과 마음으로 느끼시길 빌어봅니다...화이링
성희, 성민 동생님들도 고생했수^^
얼래 후니가 누군감 ? 아들 맞나 !
아들도 모르는엄니가 어딨담. 얼래 동상들 이름도 알구 ! 누군가 ?
누군가? 아 ! 혹 큰아들인감 ?
다들 신아들 인줄알어 확실히 밝히지않으면 말야 ㅎㅎㅎㅎ
'지화전'이 뭔가, '지화'가 뭔가 했는데 '아랫글' 보고 알았네요. 꽃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샘...일이 많아 한동안 못들어왔더만 그새 블로그에 이렇게 오색찬란한 꽃이 피었네요... 오늘 아부지 사십구재였는데... 사십구재 다녀와 꽃들을 보니 마음이 이상해요... 저 이쁜 꽃들 보고싶어요. 저는 12일 첫날 갈래요. 전시회서 뵈요,샘~~^*^
사십구재? 아니 그럼 나에게 연락을 안햇단말이예요 섭섭하구먼요 .
그럼요 당일날오셔서 그날 뵈엇던분들 과 재회를 즐기고 ....
미꼬님!
포스타도 초대장도 너무 잘 나왔내요.
축하, 축하 드려요. 그동안의 고생이 큰 보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시장에서 뵐께요~
시현 드림
선생님 고맙습니다.
모두 선생님덕분입니다.
미꼬님!
정말 멋진 꽃들 속에 둘러쌓여 신나는 퍼포먼스를 벌리는 미꼬님을 보니 순간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모습이었어요. 저도 너무나 감개무량한 심경이예요, 더구나 야무진 팜프렛 속의 자상한 멘트와 글들은 우리에게 만구대탁굿에 사용되는 지화에 대한 지식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 주네요. 이렇게 멋들어진 전시회를 아무나 열수 있는게 아니죠. 미꼬님! 화이팅!! 2008 년도 기대하며.....시현드림
샘, 오늘도 전시회로 바쁘셨을 텐데 지금 쯤 댁에 들어오셨을라나요.
고단한 다리 푹 쉬어야 또 내일을 맞으실 텐데요...

선생님요, 덕분에 꽃구경 환하게 자알~ 했습니다.
추운 겨울인데도
인사동 그곳, 목인갤러리에는 색색깔의 꽃이 만발했더이다.
처음 본 지화가 참으로 이뻤나이다.
색깔도 어찌 그리 곱던지요.

참 신기하기도 하여라, 종이에 색을 입히고, 오리고, 접고, 붙이면
꽃이 정말 그렇게 눈을 뜨고 그렇게 이쁘게 피어나네요.

선생님이 아니셨더면 '지화'라는 것을 영~ 모를 뻔 했어요.
세상에나~ 종이 한장 한장에 염색을 하고
그 꽃들이 피어나게 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셨을까요?
그러나 누가 뭐라 해도
하고 싶은 일은 하고야마는 샘은 진정 행복한 분이십니다.

동료들과 같이 갔었는데, '지화'에 대해서도 물론 감탄했지만
그동안 가지고 있던 어떤 고정관념 같은 거?
무당과 굿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
.
.

떡도 수정과도 식혜도 쫄깃, 담박, 달착지근~ 너무 맛있었구요,
글로만 만나던 상금씨도 보고... (꼭 건강 회복하길 제 기도도 보태요.)

그리고... 보너스로 얻게 된
장사익님의 구성진 소리와, 이외수님을 뵙는 행운까지...아후후후~~
저희 모두 배부르고 흐믓 뿌듯한 저녁이었답니다.

참, 전시회 보면서 든 엉뚱한 생각,
그 이쁜 꽃들 전시회 끝나면 다 어디로 가는 걸까...ㅎㅎ
근데
저 인파에 밀려 팜플렛 구경을 못 했다요~ 다시 가야 할라나...ㅎ

전시회 끝나는 날까지 인사동에는 알록달록 꽃잔치~ ^*^
에잉? 지화자가 종이꽃이 아니고 땅불이우?
너무 멋질 것 같아요. 고운 색감 마음에 담아두러 가보고 싶어요...
미꼬님!
오래 못 뵈었지만 여전히 사고 치시며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 제 마음도 훈훈합니다.
이번 지화전 초대장 받고 가지 못함을 않타까워 했습니다.
가게 이사하느라 한달내내 정신없었답니다.
많은분들이 와서 보며 행복했겠지요.
계속 사고치며 사시길 기대합니다. 멀리서나마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잠기 인사 드리고 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