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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꼬 2011. 2. 20. 17:13

 

   오늘도 나는 또다른 감동에 흥분을 갈아앉히질 못 하고있다 .

    아름답고 이쁜결혼식이었다 .

     젊은 예술가들 이라고 할까? 아니면 예술을 지향하는 사람이라고 할까 ?

  이말은 예술이 한계를 말하는 것이다 .

  달래 예술이라 할것 은 없다

 누구나가 갖고있지만 심연속깊은 곳에 자리잡아 좀체로 들어나지않는 감정을

  느끼게해주는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나 이기때문이다 .

  암튼 오늘 결혼식은 예술이었다 .

  

 

 

 

 

 

 

   사진은 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평소 절친이 지내는 박애리 가 결혼을 한다고  초대장을 보냈다 .

일찌감치 나섰다 .결혼식을 공연으로 한다기애 자리잡을 심사로 ㅎㅎㅎㅎ

 일치감치 나서기를 잘햇다 .

잠시 분장실에들러 신부와 신랑을 함게 보고 안아주고 그리고  결혼공연은 시자되었다.

아 팝핀이 뭔지 제대로 모르는 늙은 할머니를  팝핀현준 신랑이 감정을 고조시킨다.

와우~ 아름다운 결혼식 ! 

 요즈음  아름 다움 을 잊고 사는 나에게  아름다운 감성을 다시 찾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 ,

주례사를 하신 김명곤 장관님 ! 정말 기막힌 주례사였습니다 .

행복한하루입니다 !!!!

   

여전히 젊게 사십니다.....하하하......
인사 드리러 가야 되는데 글쎄 모든게 여의치 못하군요
ㅎㅎㅎ
그 누가 미꼬님을 늙은 할머니라 칭합니까?
젊은 언니가 타당하겠지요......
암튼 젊게 사시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결혼 같기도 합니다..팝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