希旁神堂

미꼬 2015. 2. 22. 14:50

 

을미년이  열렸네요 ! 
 
얼핏 어설프게 들여다보면   혼탁 하고  어지러운 우리네 삶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깊은 마음의 눈으로 들여 다 보면 
맑고 정갈한 우리네  삶이기도 합니다. 
 
 신령님이 주신 소명의식을 깨달아가며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네가 더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을미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것 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을미년에는 블러그에서 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미꼬님, 새해의 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을미년에도 건강하시게 활동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언제 뵈어야 할 날을 생각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뚯하시는 보든게 이루어지시기를 늘 기도합니다 언제든 시간을 내겠습니다 ~^^
선생님의 배려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봄바람인지 미련 남은 겨울바람인지
차갑습니다.
늘 건강 살피시어 건강하십시오.
뵈옵는 날까지..
블러그에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