希旁神堂

미꼬 2016. 9. 10. 17:20

몇년을 신당 건축에 몰두를 했었습니다 

이제  완성이 되어  모십니다 ~ 



열린굿을 준비하면서

또 한번 판굿을 열면서 여러 생각을 더듬는다.

나의 소중 한인연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지나온 시간들이
꿈만 같다.

참으로 겁없이 일을 벌려 왔던것이 어제오늘은 아니다 .
또 한번 용기를 내어 이번에는 내 제자며 신딸 신아들들이 그동안 학습하고 정진한 모습으로 신명을 모셔 보려한다.
그렇게 그렇게 또한번 일을 벌린다

병신년 9월 23~25일 삼일 간 으로 날을 잡아 한판 신명 놀이 를 합니다 .
신명이 돋아 시간 이 모자라면 26일 까지 쭈욱 갑니다~ ㅎㅎ

명빌이도 복빌이 발원입니다 ~

놀러들 오셔요~











정말 큰일을 해내셨습니다.
시간이 되면 뵙고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한 열린굿이 되시길
두 손 모으겠습니다.
언제나 들려주시는 고마운분 ~
미꼬님의 기운 멀리서나마
감사히 받겠습니다.
항상 건강 살피시어 세상에 좋은 빛을
내어주시길 비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뵈올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