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미꼬 2005. 7. 11. 03:23
영화 인디아나존스    촬영지
요르단의 상징인  페트라
붉은사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바위틈새
 

 
협곡의 길이가 2Km  정도 이어진다 . 
 

 바위틈새로 보이는  청명한하늘
미로같은 바위틈새를 걷다보니
 
 

 
조금씩 분홍빛이 보이기사작 한다 .
 
 
 

 눈 앞에펼쳐진 장관
두겹으로 쌓여진 쳔연의 요새 같은 곳이었다
협곡을 빠져 나오니
 
고대  유적지가 확 펼쳐진다
 
 
 

수도원
 
 

 나바테안들이 만든  독특한 극장
바위산을 깍아 만들었다고 한다  
 
33층의 계단식의자가 모두 바위를 그대로 깍아 만들 었다고 한다 .
수용인원은  7000명
각종회의 와  종교 의식이 행해졌다고 한다.
참 거대하고 웅장하군요. 탈리반 정권은 아프가니스탄의 저런 불교 유적을 전부 파괴시켰다는데,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죄는 누가 받아야 하죠?

애궁... 미안 합니다. 제가 또 쓸데없는 소리를...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잘못된 처리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힘을 악용하는 회사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잠시 방문 인사 드립니다.

국내 유명한 카드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고,
코스닥 상장 기업인 윈스태크넷(주)와 합병(2005년 6월 하순 공시 되었음) 추진중인
한국사이버페이먼트(주)의 인터넷 즉석식 복권 2등인 1억원에 당첨되니,
직원 실수로 테스트 복권을 산거라며, 당첨금 지급을 거절하여,
1년동안 어려운 소송을 진행(2005.7.7. 오마이뉴스 보도) 하고 있읍니다.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페트라 언젠가 내가 봐야할곳 목록에 적혀있는곳이지요
파르테논 신전은 알아도 페트라는 모르시다니 .....
돌을 가지고 자유자래로 만든 아름다운 페트랄 다녀오셨군요
가기기 쉽지 않은곳인데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