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reader

미꼬 2006. 9. 20. 16:52

 

양아치(bluesea0304) 카페매니저

 

 

 

 

 

 

 
 
 
<사이에서> 감독과의 대화한 날입니다....
영화를 두, 세번 보신 분도 계시고 20대 학생부터 대머리 아저씨까지
정말 다양한 분이 감독과의 대화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특이한 점은.
목사님두 오시고, 외국인도 오시고,
<사이에서>에 관심이 없으실 거 같은 분들이 오셔서
박수를 많이 쳐 주시고 가셨어요....
 
이해경 선생님이
해외에 나가셔서 감독과의 대화는 더 할 수 없을 거 같아 살짝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귀국해서도 <사이에서>가 계속 상영하면
2차 감독과의 대화 준비해 보도록 할께요.
 

 

 

 

 

 
감독님 잘생겼지요?
울프님 감독님 얼궁 실컷보세요 .
아직 저 안갔어요 내일 모래가요 .
우왕~~~ 딥따 잘생겼다...우~~~
영화배우 되려다 감독되셨나 보다
잘생긴 이창재감독님은 나중 자신이 주연해서 영화 만들면 되겠네요
좋은 영화 많이 많드셔 대박내셔요 ...멋진 이창재 감독님~~~ㅎ
미꼬님 ....해외 나들이 잘 다녀오셔요 건강 잘 챙기구요
좋은 일 많이 생기셔 블로그에 올려주셔요 ...^*^
제겐 사진이 안 보이네요 미꼬님..

저도 요즘 제 시간을 꺼내 놓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반토막만 싹둑 잘라서 내 놓으려고요
시작했는데... 간단히 쓰고 버리고 싶은데
말이 길어지고 있네요.

지금 나오는 음악,, 머리를 흔들면서 엉덩이를 툭툭 치고 싶습니다.
여행은 언제 가시는지요?

다시 씁니다 제 방에서 미꼬님 글 읽고 달려 왔습니다
그 논문을 제가 보내드릴게요.
제게 주신 명함에 이메일이 있었지요? 그 메일로 화일을 보내드릴게요.
알고 있습니다.
조금씩 풀어놓으시고 계시더군요 .

자기가 살아온길을 더듬는 다는 것은 고통이기도 하지만 . 정확하게 나를 돌아다볼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한것인가를 저도 책을 쓰면서 알았답니다.

그 소중한시간이 앞으로의 삶에 말할수 없는 윤택함을 흐르게 한다는 것도요 .
참으로 힘들게 풀어내었드랬습니다.
울다가 웃다가 머리를 쥐어뜯어가며 괴로워 하면서도 기억을 더듬 은 그시간은 제게 아주 값진시간이 되었었죠 .
저두 일고 있어요 독자중에 한사람입니다 후후후후
영화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보고 싶다는 이들도 꽤 있구요. 점유율높다는 소리도 들리고..//감독님 모습만이 아니라 목소리도 죽이는데....
엔젤님 잘지내시지요? 나의남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소식이 궁금하군여
점유율 과반응이 좋다고 해서 저도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나의남자께서는 무진장 바쁘신가봐요 ?

반응이 뜻밖에도 아주 좋다는 매스컴의 보도가 있어서
괜히 기뻤습니다.

좋은 가을날이 성큼성큼 지나는 때입니다...!